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해석학 :::


96 12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안명준
Subject   앤서니 티슬턴, 『교리해석학』
    
앤서니 티슬턴, 『교리해석학』(1)   Part 4: 성서 / Theology  
2016.02.05. 23:11
복사 http://blog.naver.com/1019milk/220619797518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Part 5: 성서
 
  앤서니 티슬턴,
  『교리해석학』
   2016년 2월 5일
  내용 요약(1)

 
 티슬턴은 그리스도교 교리가 신앙인의 사고와 일상생활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믿음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이고자 한다. 특별히 그는 철학적 해석학의 연구들이 교리를 우리와 동떨어진 추상적인 이론 체계의 ‘문제들’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말 걸어오는 ‘물음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티슬턴에 따르면, 철학적 해석학은 우리의 이해가 언제나 타자에 대해 개방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교리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에 주목하도록 만든다. 또한 이해의 공동체적 성격을 드러냄으로써 교리가 단순한 개인 중심적 믿음에 국한되는 것을 막아준다. 그러나 철학적 해석학이 교리를 위해 제시할 수 있는 이와 같은 풍부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연구들은 두 영역을 결부시키는 데 미흡하였다. 티슬턴은 “추상적 이론에서 삶과 연계된 해석학으로”라는 표어를 통해 철학적 해석학의 접근법들이 어떻게 우리 삶에서 교리가 지니는 의의와 역할을 뒷받침해주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나가고자 한다.
 
 지난 30년 동안 학제간 연구를 위한 자료로서 해석학을 탐구하는 데 상당한 진보가 있었다. 이것은 성경을 읽는 방법에 있어서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이것은 기독교 교리의 형성과 그것에 대한 우리의 참여에 한두 가지 주목할 만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나의 목표는 기독교 교리를 지원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몇몇 해석학적 출발점과 해석학적 통용성을 명백히 제시하는 데 있다. 나는 이러한 목표와 본서에 대한 희망을 이어지는 서론에서 설명하도록 하겠다.(『교리해석학』, 17)
 이 모든 것은 한 가지 물음을 제기하는 듯했다. 곧 해석학과 교리의 중대한 상호작용이 교리가 주변적으로 기능화되고 과소평가되고 삶으로부터 분리되어버린 성향을 개선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또 교리를 단순한 이론으로 치부했던 잘못된 판단에서 해방시킬 수는 없을까?(『교리해석학』, 22-23)
 따라서 전문적 탐구의 이러한 특징들은 엄밀히 말해 해석학적 반성과 경험을 진실하게 규정하는 속성들이다. 지난 40-50년 동안 해석학 문헌의 홍수에 일익을 담당한 사상가들은 성경 해석을 위해 해석학 자원들에 의존할 때 이 국면들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 자원들을 교리와 결부시켜 평행적으로 적용시키는 것은 많은 경우에 뒤떨어진 듯하다. 때때로 살아 있는 질문들도, 태어난 곳으로부터 동떨어져 삶의 시간적 흐름이 제거되면, 자주 정적이고 부동하는 교리적 “문제들”로 바뀌어버린다.(『교리해석학』, 28)
 티슬턴은 그리스도교 교리가 많은 경우 신앙인의 삶과는 무관한 이론적 체계로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을 비판한다. “이와 달리 어떤 이들은 교리를 단지 참된 믿음과 거짓 믿음을 구별하는 표지를 확립하는 도구로만 보았다. 매우 많은 이들이 교리를 교회가 공인하는 이론적 진리 체계로서 일상생활에는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인식하는 것처럼 보였다.”(『교리해석학』, 22) 그는 철학적 해석학을 통해 교리가 삶으로부터 분리되어버린 상황을 해결하고자 한다. 즉, 티슬턴의 목표는 “[……] 기독교 교리를 지원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몇몇 해석학적 출발점과 해석학적 통용성을 명백히 제시하는 데 있다.”
 
 티슬턴은 그동안의 철학적 해석학 연구가 그리스도교 교리에 대한 연구와 제대로 결부되지 못하였다고 지적한다. 철학적 해석학이 ‘성경을 읽는 방법’, 곧 성서신학의 발전에 커다란 자극을 주었다는 점은 분명하다. 텍스트에 대한 철학적 해석학의 여러 고찰들은 2500여 년 전에 쓰인 고대근동의 경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말 걸어올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티슬턴은 이와 동일한 작업이 교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본다. 교리는 조직신학의 이론적 전유물이 아닌, 모든 신앙인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살아 있는 믿음으로서 우리에게 말 걸어와야 한다는 것이다.
 
 라너는 “우리 텍스트의 침체”에 관해 말하면서 사람들이 교리를 자기의 삶과 별로 관련시키지 않고 오히려 “숭배자”로 삼고 있다고 지적한다.1) 그렇게 되면 교리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교리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거의 무관한 “밀의적인 것”(esoteric)이 되고 만다. 그러나 라너는 교리가 “이해”, 특히 “진리”를 체현하고 “사랑”을 실현시키는 “경청”(Listening)의 기술 또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결론짓는다(라너 강조).(『교리해석학』, 23)
 티슬턴은 라너의 말을 인용하며 교리가 우리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교리를 우리의 현실과는 무관한 고정된 체계로 만들어 우상화하고 숭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교리는 오늘 우리에게 말 걸어와야 하며, 우리는 교리를 경청함으로써 삶을 끊임없이 새롭게 만들어나갈 수 있어야 한다. 즉, 교리는 제대로 이해될 경우 우리 자신에게 ‘개방’을 요구하는 학문, 우리 자신이 스스로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고 요구하는 학문이 된다. 철학적 해석학은 교리가 우리에게 바로 이러한 방식으로 이해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해석학과 기독교 교리 사이에는 실질적으로 공명을 이루는 요소들이 틀림없이 존재한다. 하지만 교리에 대한 그릇된 개념과 도처에서 일어나는 교리의 주변화는 해석학의 자원들에 대한 진지한 탐구가 제공하는 건설적 답변을 공허한 것으로 만들고 만다.(『교리해석학』, 27)
 (1)철학적 해석학은 우리의 이해가 타자에 대해 언제나 개방되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드러낸다. 우리는 텍스트와의 대화 속에서 끊임없이 기존의 선입견이 부정당하고 새로운 이해가 형성되는 경험을 한다. 이해란 단순히 완결되어 있는 기존 지식을 한 순간에 포착해내는 활동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계속적으로 부수며 새롭게 만들어가는 부단한 운동 자체이다. 교리에 대한 이해 또한 마찬가지이다. 철학적 해석학은 교리를 이해하는 일이 단순히 고정되어 있는 이론 체계에 대한 습득에 머무르지 않으며, 우리 자신을 지속적으로 형성해나가는 과정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해줄 수 있다.(『교리해석학』, 23-24 참고)

 (2)철학적 해석학은 우리의 이해가 공동체 속에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드러낸다. 우리가 ‘신적 관점(God’s eye view)’에 서서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은 허구적이다. 우리는 결코 텍스트의 진정한 의미를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놓일 수가 없다. 텍스트에 대한 이해는 항상 ‘선입견’ 속에서, 곧 공동체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권위’, ‘전통’, ‘전승’ 속에서 이루어진다. 이때 ‘선입견’은 올바른 이해를 위해 제거되어야 하는 부정적인 요소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이해 자체를 가능하게 해주는 근본 조건으로서 기능한다. 모든 이해는 공동체적인 선입견에 근거하고 있으며, 공동체적 선입견으로부터 벗어난 객관적 이해에 이르려는 시도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점은 교리에 대한 이해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는 결코 교리를 무시간적, 무역사적 체계로서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가 없다. 교리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속한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선입견이 이해의 필수적인 조건으로서 작용해야 할 뿐더러, 실제로도 언제나 이미 작용하고 있다. 이해의 과정에서 선입견이 지니는 의의는 교리가 단순히 개인적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교리해석학』, 24-27 참고)
 
 나는 공동체적 교리가 개인 중심적 믿음으로 잘못 환원되었다는 하이두크의 진단을 지지한다. 그렇지만 유감스럽게도 하이두크가 교리에 있어 인식론이 가장 크게 비난받아야 할 죄인이라고 주장할 때, 나는 그의 견해와 결별하지 않을 수 없다. 본서에서 나는 하이두크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제시한다. 적절히 수정해서 말한다면 “이해”(Verstehen)는 “지식”(knowledge)을 포함한다. 비록 가다머가 이해의 역할만 강조하기는 해도, 슐라이어마허에서 리쾨르와 아펠에 이르기까지 해석학 전통의 대다수 대표자들은 설명(Erklärung)과 이해의 필수적 역할을 함께 강조한다. 이것은 계시와 공동체적 지혜(phronesis)로부터 연원하고, 계시와 공동체적 지혜를 통해 전달된다. 우리는 설명과 이해를 통해 해석학의 진리-주장의 핵심에 이르게 된다.(『교리해석학』, 27)
 티슬턴은 하이두크를 비판하며 ‘해석학’과 ‘인식론’의 대립을 거부한다. 이 대립의 근원에는 ‘이해’와 ‘설명’의 대립이라는 보다 오래된 철학적 해석학의 문제가 놓여 있다. 전자가 ‘정당성’을 해명하는 방식이라면, 후자는 ‘진리’를 해명하는 방식이다. 전자가 ‘우연성’의 문제에 주목하는 데 반해, 후자는 ‘정합성’의 문제에 주목한다. 즉, 해석학적 접근은 ‘이해’의 방식을 취하며 그리스도교 공동체 속에서 교리가 어떻게 정당화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그러나 교리에 대한 인식론적 접근은 ‘설명’의 방식을 취하며 공개적 논쟁을 통해 교리의 참과 거짓을 밝혀내고자 한다. 티슬턴은 하이두크가 제시하는 두 입장의 대립이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다고 보며, 그 사이에서 상호보완적 관계가 성립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3부의 14개의 장은 두 가지 다른 종류의 이해 지평을 탐구한다.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 다루는 14.1.에서는 이 두 지평을 서로 명백하게 비교한다. 첫 번째 해석학적 지평은 이해를 추구하는 자들의 최초 전이해(또는 이해할 준비) 형성과 관련되어 있다. 이 형성은 해석자와 주제의 참여지점을 확인하려는 시도와 관련된다. 두 번째 해석학적 지평은 첫 번째 지평과 다르다. 두 번째 지평은 교리 주제의 “타자성”이 요구하는 바를 하나의 지평으로 규정하고자 한다. 여기서는 타자성의 주장들이 왜곡 없이 들려지도록 하는 것, 해석자의 이질적인 물음과 개념, 그리고 개념적 세계들이 해석자에 의해 기입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추구한다. 매우 잠정적이고 부적절하고 단편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첫 번째 지평은 주로 소통(전달)의 해석학과 관련되어 있고, 두 번째 지평은 진리의 해석학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둘은 상호작용하고 서로가 서로를 이끈다.(『교리해석학』, 30-31)
 티슬턴은 해석자가 속해 있는 선이해의 지평과 텍스트 자체가 속해 있는 진리의 지평을 구분한다. 전자는 ‘소통(전달)의 해석학’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후자는 ‘진리의 해석학’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다루어질 수 있다. 그는 특별히 신학자들 중에서 몰트만이 전자의 지평에 주목한 반면, 판넨베르크는 후자의 지평에 주목한다고 본다. 그러나 티슬턴은 두 지평이 서로 대립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이 점은 ‘해석학’과 ‘인식론’, ‘이해’와 ‘설명’, ‘정당성’과 ‘진리’가 서로 대립하지 않는다는 주장과도 연관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공동체적 배경으로부터 주어진 선입견을 바탕으로 교리를 이해한다는 사실이, 반드시 우리가 믿는 교리의 참과 거짓에 대한 논증을 무의미하게 만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출처] 앤서니 티슬턴, 『교리해석학』(1)|작성자 YOUN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6.02.08 - 00:43

112.168.72.18 -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BTRS123594;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30618; .NET4.0C; .NET4.0E)


 이전글 History of Hermeneutics
 다음글 성경해석 성경, 그 본질·목적·권위에 적합하게 ...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96Simple view어휘의미론(Lexical Semantics)과 성경해석 제임스... 이야기 2023.06.06 271
95Simple viewINTERPRETING THE BIBLE: An Overview of Hermeneu... 안명준 2019.04.11 1223
94Simple view장세훈, 포스트모던 성경해석학 동향 안명준 2018.05.28 1736
93Simple viewPostmodern Hermeneutics 안명준 2018.05.28 1431
92가다머 진리와 방법.pdf [2.2 MB] 다운받기Simple view가다머의 진리와 방법 서울대학교 안명준 2018.04.02 1618
91신 해석학 2018-1.hwp [98 KB] 다운받기Simple view신해석학과 포스트모던 해석학 안명준 2018.04.02 1500
90Simple view가다머 지평의 융합 안명준 2018.03.02 1553
89Simple view해석학 자료들 링크 안명준 2018.03.02 1337
88Simple view에벨링 신학과 비판 안명준 2017.05.08 1356
87Simple viewOxford  hermeneutics 안명준 2017.01.08 2007
86Simple viewhermeneutics, Jame Bohman 안명준 2017.01.08 1457
85Simple view개혁주의 성경해석학 롱맨 안명준 2016.12.15 2944
84Simple view가다머의 「진리와 방법」  안명준 2016.11.21 2055
83L - 9 John.hwp [23 KB] 다운받기Simple viewL 9  History of Her 안명준 2016.05.19 1728
82L - 9 John Calvin.hwp [23 KB] 다운받기Simple viewLecture 9 History of Hermeneutics 안명준 2016.05.19 1546
81Lec 8 Her mj ahn.hwp [106 KB] 다운받기Simple viewlecture 8  history of hermeneutics(korean file)... 안명준 2016.04.28 1840
80Lec 8.doc [187 KB] 다운받기Simple viewlecture 8  history of hermeneutics prof mj ahn 안명준 2016.04.28 1635
79안명준 피어선박사의 성경해석방법론.hwp [61 KB] 다운받기Simple view피어선의 성경해석방법론 안명준 2016.04.25 1756
78L 7 History of Hermeneutics 4-14  - 한글.hwp [216 KB] 다운받기Simple viewL-7  Hermeneutics of Middle Age 안명준 2016.04.14 1800
77L 7 History of Hermeneutics 4-14 .docx [209 KB] 다운받기Simple viewL 7 4-14 Ambrose, Augustine..  Hisory of Her. 안명준 2016.04.13 2305
76L 6 School of Antioch.hwp [333 KB] 다운받기Simple view안디옥 학파 Antioach Lecture 6 History of Herme... 안명준 2016.04.07 1744
75L 6 School of Antioch.docx [295 KB] 다운받기Simple viewAntioach Lecture 6 History of Hermeneutics mj a... 안명준 2016.04.07 1553
74A History of Hermeneutics Lecture 5.docx [345 KB] 다운받기Simple viewHistory of Hermeneutics Lecture 5 Prof. Myung J... 안명준 2016.03.30 1395
73A History of Hermeneutics  Lecture 5.hwp [418 KB] 다운받기Simple viewHermeneutics Lecture 5 Prof. Myung Jun Ahn 안명준 2016.03.30 1453
72Her lectue 4 3-24 hwp.hwp [55 KB] 다운받기Simple viewHistory of Hermeneutics  L 4  Prof. MJ Ahn 안명준 2016.03.24 1387
71A History of Hermeneutics Lecture 4.docx [48 KB] 다운받기Simple viewHistory of Her.  L 4  Prof. MJ Ahn 안명준 2016.03.24 1396
70His Her Ahn Lecture 3-3-17  korean.hwp [128 KB] 다운받기Simple viewHistory of Hermeneutics lecture L 3 Korean vers... 안명준 2016.03.17 1399
69His Her Ahn Lecture 3-3-17 .docx [128 KB] 다운받기Simple viewHistory of Hermeneutics lecture 3 안명준 2016.03.17 1432
68Lecture 2 Korepro.hwp [57 KB] 다운받기Simple viewHistory of Hermeneutics lecture 2 K 안명준 2016.03.10 1361
67Lecture 2 A History of Hermeneuticsby MJ Ahn.docx [74 KB] 다운받기Simple viewlecture 2 history of hermeneutics prof mj ahn 안명준 2016.03.10 1637
66Introduction of this course.docx [15 KB] 다운받기Simple viewHistory of Hermeneutics  안명준 2016.03.03 1347
65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앤서니 티슬턴, 『교리해석학』 안명준 2016.02.08 1612
64Simple view성경해석 성경, 그 본질·목적·권위에 적합하게 ... 안명준 2015.07.31 2387
63Simple view세대주의 해석학 안명준 2015.04.08 2050
62Simple view에벨링 언어사건의 해석학 안명준 2015.03.30 2131
61Simple view후기 현대주의 해석학 안명준 2015.03.29 1546
60Simple view해석학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안명준 2015.03.25 1569
59Simple viewwikipedia Hermeneutics 안명준 2015.03.25 1548
58Simple view콘스탄틴 위증서 로렌티우스 발라 안명준 2015.03.17 1868
57Simple view에벨링의 해석학적 신학이란 안명준 2015.03.10 1440
56Simple view저자와 저작권에 유념해 주세요. 안명준 2014.12.19 2155
55Simple view박윤선 박사의 개혁신학 재평가 이은선 박사 안명준 2014.11.25 1822
54Simple viewopenpedia/Hermeneutics 안명준 2014.06.13 992
53Simple view신학적 해석학 자료들 이승구 안명준 2014.02.04 1846
52신학사상과 성경해석에 있어서 오리겐과 제롬의 관계강대훈.hwp [60 KB] 다운받기Simple view오리겐과 제롬 안명준 2013.08.07 1761
51Simple view성경해석 김구원교수 안명준 2013.07.28 561
5019세기와현대신학자해석.zip [103 KB] 다운받기Simple view19세기와 20세기 해석 안명준 2012.04.16 1018
492. 종교개혁자들의 신학과 해석방법(안강의).hwp [59 KB] 다운받기Simple view종교개혁자들의 신학과 해석방법(안강의) 안명준 2012.04.16 2143
481. 신학적해석학안명준강의해석사와중세.hwp [35 KB] 다운받기Simple view신학의역사와해석강의/중세와해석 안명준 2012.03.26 1722
47신학과해석학안강의.zip [355 KB] 다운받기Simple view2012 신학의 역사와 해석 강의안  관리자 2012.03.23 1945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