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비교종교학 :::


113 23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안명준
Subject   기독교신앙과 타 종교의 차이 홍성국
(타종교와) 기독교 신앙은 어떻게 다른가?


홍성국교수


위의 여러 종교에서 본 바와 같이 모든 종교에 공통적인 것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본질적인 추구와 관련돼 있다는 것이다. 본질적인 추구는 어떻게 하면 모든 액운에서 벗어나 이 세상에서 모든 면에서 평안하고,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행복하게 사는 가에 있다. 종교라는 것은 그러한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것들은 반드시 제도화라는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전통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것은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오용되기도 하였으며, 이용되기도 하였다. 때로는 사회를 결속하는 결속력으로도 작용하였다.
사람들에게 행복을 약속하기 위해 만들어진 종교가 대개의 경우는 그 약속과 반대로 오히려 사람들을 구속하는 힘으로 작용하였다. 그렇다면, 과연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든지 그 같은 종교적 힘으로부터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가? 바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우리는 기독교에 대하여 관심을 보여야 할 것이다. 물론 세계의 역사는 기독교가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것만을 보여주고 있지 않는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의 주장은 다른 종교들과는 전혀 색다른 것을 말하고 있다. 바로 그 색다른 것을 발견하여 인간의 궁극적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고 그 문제에 대하여 대답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바람직한 것이다. 과연 그 색다른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할 것이다. 다음 장부터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물론 그것도 자세하게는 할 수 없고 간략하게 본질적인 것만을 다루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러한 질문들에 대하 논의는 다음으로 미루고, 이곳에서는 아주 핵심적인 것만을 언급함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기독교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사전에 준비하도록 한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들과는 전혀 색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주장의 근본적 바탕은 기독교가 견지하고 있는 세계관에 있다. 그 세계관을 요약하면 이 우주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고 이 세상 속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다스릴 수 있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번성하도록 창조되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므로 창조주 되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조건은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데 있었다. 그것은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이브에게 주어진 명령 즉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따 먹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은 뱀으로 상징된 마귀의 꼬임에 빠져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하나님께 범죄 하였다. 명령에 불순종할 때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했는데, 일차적으로 그 죽음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의 단절 혹은 분리 즉 사람이 하나님의 생명과 상관없는, 영광과 상관없는 다른 말로 말하면 죽은 사람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듯이 존재하게 되었다. 그 다음 그 범죄의 결과로 사람들은 한정된 시간동안 살다가 몸과 영혼이 분리되는 육체의 죽음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영원한 심판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즉 영원한 죽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운명은 모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사람들은 과연 이러한 운명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말도록 이미 결정되어 있는가? 과연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비극적인 운명 말고 달리 피할 길이 없는가?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이미 우리가 인간의 종교 생활 부분에서 다루었듯이 그러한 운명을 피하려고 하는 많은 종교적 삶을 살아 온 것이다. 바로 이점에서 기독교의 또 다른 특색이 있음을 안다. 인간의 모든 종교적 삶은 한 마디로 어떻게 하면 인간은 그러한 무서운 운명으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라고 볼 수 있다. 즉 모든 선한 인간의 노력을 통하여 구원을 받고자 하는 행위라고 결론을 지을 수 있다.
기독교에서는 바로 그러한 인간의 선한 행위를 통한 구원 계획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다. 그리고 전혀 알려지지 않은 방법을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들어내고 있다. 그것을 쉬운 공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은혜+믿음=구원 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이고, 믿음은 무엇이며, 구원은 무엇이라는 말인가?
첫째,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들의 죄에 대한 심판을 사람들에게 지우지 않고, 죄 없으신 그의 외아들 예수님에게 대신 지웠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 못 박히어 죽게 된 것은 모든 인간들이 지은 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 받으신 것이며, 죄인들을 향한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바라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이다.
둘째, 믿음은 사람들이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인 예수님이 죄인인 자신을 위해 대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십자가에서 처형당했음을 받아들이며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주임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이 믿음에는 자신의 죄에 대한 심판을 피하기 위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오직 예수님만을 의지하는 행위를 말한다.
셋째, 구원은 삼 중적 구원이 있다. 하나는 사람의 과거의 모든 죄로부터의 완전한 용서와 결과적으로 심판으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서가 아니라 의로운 자로 설 수 있는 죄인 상태에서 의인의 상태로 이전하는 일차적 구원이 있다. 다음은, 의인은 되었지만 그래도 이전의 죄의 습관이나 죄에 물든 속성 혹은 죄의 성품을 가진 성품에 의하여 죄의 삶으로 이끌려가는 힘으로부터의 구원이 있다. 이것은 의롭다 함 받은 사람 속에 주어진 성령의 능력을 믿음으로 힘입을 때 실질적으로 삶 속에서 구별된 삶을 살게 하는 능력을 말한다. 다음 영원한 구원이 있다. 이것은 사람들이 죄 성으로부터 완전하게 벗어나 영광스럽게 되는 그리고 영원히 의롭게 살 수 있는 영원한 생명체로의 옮겨짐을 말한다.  
다른 종교와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한 차이점은 십자가에 죽으셨던 예수님이 그가 살아서 예언하던 바와 같이 삼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다는 데 있다. 이 세상 어떤 종교에서도 그 종교의 창시자가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주장을 한 종교는 하나도 없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르다는 점이 바로 이 부활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활 사건을 역사적 사건이 아닌 허구로 혹은 지어낸 것으로 혹은 신화로 치부하지만 이 부활이 역사적 사건이라는 점은 다음의 두 가지 사건으로 입증이 가능하다. 그 첫째는 죽은 예수를 묻은 무덤이 삼일 후에 비어 있었다는 것이다. 무덤 주위에 로마 군인들이 지키고 있었고 누구 하나 접근할 수 없었는데 예수의 시체는 간데 온데 없고 그 시신을 싸맸던 세마포만이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시체를 도적질 했다; 죽은 듯 했지만 실제로는 죽지 않았고 무덤을 닫고 있는 돌문을 열고 살아졌다; 무덤을 오인했다; 혹은 빈 무덤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사실이 아니고 하나의 신화에 지나지 않는다; 라고 빈 무덤의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러한 모든 노력들은 무위로 돌아가고 예수님의 시체가 묻혀있던 바로 그 무덤이 빈 무덤이고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로 여전히 남는다.
두 번째는 부활한 예수님을 제자들, 여인들, 500명이상에게, 두려워 떨던 사람들에게, 믿지 못했던 자신의 동생에게,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한 베드로에게, 의심하던 도마에게, 더 나가서,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사람들을 죽이려고 살기가 등등한 바울에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불신했던 간에 혹은 의심했던 간에 예수님의 제자들이었기에 그렇다 쳐도 그 부활 자체를 부인하고 그것을 전하는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던 바울에게 나타났다고 하는 사실은 부활의 역사적 사실 말고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바울 자신이 그렇게 고백했고 또한 그는 부활을 대적하던 자였지만 반대로 그 부활을 전하면서 순교를 당하였기 때문이다.  
기독교 역사는 대략 2000년이 지났다. 그 오랜 기간을 지나오면서 동 서 고 금을 막론하고, 남 녀 노소를 막론하고, 공간을 초월하고, 색깔을 초월하여, 이구동성으로 예수는 구주시며,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어 그 독생자를 보내주셨으며,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으며,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에 부활하시고 그를 믿는 모든 자의 죄를 용서하고 영생을 주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기다리면서 기쁨으로 죽음을 맞이하기도 했고, 순교도 당했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냈다.
우리에게는 성경적 증거와, 역사적 증거와, 실제적 증거들이 주변에 널려 있다.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신앙을 가지게 된 사람들은 진정 복된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함께 하시는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8.04.01 - 15:24

210.101.104.5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V-TV Browser7.0.0.0 (Build 700); SV1)


 이전글 비교 종교 연구방법론 안명준
 다음글 비교종교학 전체강의안 안명준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63Simple view아시아-유럽, 4천년 전 혈통 섞였다" 안승준 2010.05.06 2800
62Simple view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접근 안명준 2010.04.24 3131
61Simple view신석기시대 얼굴-울진 안명준 2010.04.24 2115
60Simple view첨단 과학의 시대, 조상숭배는 왜 아직도? 배춘섭... 안명준 2010.04.03 2170
59Simple view"네안데르탈인 멸종은 부적절한 곳 거주 탓"/네안... 안명준 2009.11.28 2465
58Simple view전곡 구석기 유물 3400점 최대규모 추가 발굴 안명준 2009.11.09 2105
57기독교알기 1강 종교와그기원,특징.hwp [33 KB] 다운받기Simple view종교에 대한 정의와 기원그리고 특징 안명준 2009.09.22 2269
56Simple view7만년 전 인류도 열처리 기술 활용 안명준 2009.08.17 2253
55Simple view이집트문명 NHK제작 안명준 2009.05.06 2229
54Simple view종교간 협력 위해 근본주의와 결별해야”김영한  김영한  2009.01.30 2192
53Simple view구시대 시대 사람들도 장례 때 국화를 뿌려   안명준 2008.09.26 2629
52Simple view<과학>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게놈지도 작성  100인 2008.08.09 2608
51Simple view경제학 프레임] 인류의 기원과 교역   피어선 2008.08.03 2376
50Simple view 벽화 동굴은 선사 인류의 ‘콘서트홀’이었다  140 2008.07.06 2781
49Simple viewKNN 창사특집 HD다큐멘터리 3부작 <고인돌루트>  안명준 2008.06.09 3479
48Simple view인류 7만년전부터 옷 입었다  안명준 2008.06.07 2624
47Simple view스톤헨지 왕족들의 주검장소로 안명준 2008.06.06 2446
46Simple view비교 종교 연구방법론 안명준 안명준 2008.04.07 2855
45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기독교신앙과 타 종교의 차이 홍성국 안명준 2008.04.01 3205
4498비교종교전체.hwp [2.4 MB] 다운받기Simple view비교종교학 전체강의안 안명준 안명준 2008.04.01 2456
43Simple view 기독교와타종교의 차이점   안명준 2008.04.01 3355
42기독교타종교차이점김지혜.hwp [14 KB] 다운받기Simple view<<기독교와 타종교의 차이점>> 안명준 2008.04.01 3099
41Simple view한반도 선사시대 암각화 북방영향 받지 않았다”  안명준 2008.03.18 2500
40한반도의고대종교.hwp [137 KB] 다운받기Simple view한반도의 고대종교 안명준 2008.03.18 2562
39Simple view메소포타미아 미술 종교 안명준 2008.03.18 2742
381203582669.893760_97_a [45 KB] 다운받기Simple view인류 시원 밝혀줄 ‘흑피옥 조각’ 비밀을 찾아서  dks 2008.02.21 1247
37Simple view고대한반도에 전래된 초기그리스도교에 관한 연구 ... 이병섭 2008.02.19 2408
36Simple view[이만석 칼럼] 코란은 과연 진리인가? 안명준 2008.01.29 2230
35Simple view석기문화 안명준 2008.01.15 2168
34Simple view석조문화책 안명준 2008.01.14 2070
33Simple view한반도중심의 인류문명 안명준 2007.12.02 2333
32Simple view구석기 유럽에도 殉葬 의식 있었다  안명준 2007.11.08 2453
31Simple view지구라트 안명준 2007.10.22 2301
30Simple view수메르 역사, 종교, 사회,경제 안명준 2007.10.22 2599
29Simple view미트라교 안명준 2007.10.22 2722
28Simple view조로아스터교 안명준 2007.10.22 2574
27Simple view수메르인의 기원 안명준 2007.10.22 2829
26Simple view[Why] 종교는 왜 존재하는가  안명준 2007.10.06 2692
25Simple viewgods.warriors/ 안명준 2007.08.26 2777
24Simple view정치와 종교 이해 ahn 2007.08.22 4218
23Simple viewmesopotamia.co.uk/menu. a 2007.04.11 3518
22Simple view바벨론 연구 사이트 안명준 2007.04.04 2501
21Simple viewenuma 안명준 2007.04.04 2386
20Simple viewbehistun 안명준 2007.04.04 2260
19Simple view음악 미술 종교 수학 안명준 2007.03.29 2615
18Simple view갈등 일으키는 종교 성지’…日 야스쿠니신사 등 안명준 2007.03.24 2304
17Simple view불교인의 생활양식 ahn 2007.03.14 3642
16islamic_way_of_life.pdf [748 KB] 다운받기Simple view이슬람의 생활 양식 ahn 2007.03.14 3935
15Simple view세계종교사상사 & 시계가 걸렸던 자리  안명준 2006.07.30 2791
14Simple view신의 발명 안명준 2006.07.30 2534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