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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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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송삼용
Subject   장 칼뱅(믿음의 거장 시리즈 1 신학) (심장을 바친 개혁자)  
장 칼뱅(믿음의 거장 시리즈 1 신학) (심장을 바친 개혁자)  
 
송삼용| 넥서스CROSS| 2009.08.05 | 160p | ISBN : 978896000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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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심장을 바친 개혁자' 장 칼뱅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장 칼뱅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살펴보고 있으며,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담았다.

기독교 역사에서 칼뱅처럼 체계적으로 방대한 성경 주석을 남긴 사람은 없다. 법학을 전공한 칼뱅은 마치 법조문을 해석하듯이 성경을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해석했다. 그는 '신학의 근본을 성경에서 찾았고, 개혁의 원리와 삶의 표준도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기록한 책이라고 믿었고 그 저자는 성령이라고 확신했다. '요한계시록'을 제외한 모든 성경을 해석한 그의 주석은 5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에 큰 영향을 미친 개혁자이자 성도의 영혼을 정성껏 돌본 따듯한 목회자인 '장 칼뱅'의 믿음과 통찰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오직 말씀으로 기독교를 개혁한 신학자
한평생 경건한 삶을 실천한 그의 삶을 본받으라!

위대한 개혁자 장 칼뱅의 삶과 신학에 대해 흥미롭게 엮은 『장 칼뱅』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장 칼뱅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심장을 바친 개혁자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듯이 칼뱅은 오늘날의 기독교에 큰 영향을 미친 개혁자이다. 그는 로마 가톨릭의 문제점과 오류를 낱낱이 파헤쳤고, 성경과 교부들의 글을 정확하게 인용하여 가톨릭 학자들의 주장에 반박했다. 그는 성경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지만 학문과 이론으로만 개혁을 부르짖은 것이 아니라 실천적인 개혁을 주도해나갔다. 교회 정치에 관한 논문,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을 작성하여 개혁을 위한 기반을 세웠고, 매월 성찬을 거행할 것과 권징을 강화할 것을 주장했다. 예배 중에 회중이 부르는 시편 찬송을 도입했고, 어린이를 위한 신앙 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설교 시간에 행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구체적으로 담은 법을 제정하기도 했다. 극심한 가난과 싸우고 수많은 적대자의 공격에 맞서며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인내하면서 개혁을 감행했다.

성도의 영혼을 정성껏 돌본 목회자
칼뱅이 냉철하고 논리적인, 칼 같은 개혁자이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목회자로서 성도를 마음으로 돌보고 그들의 심령이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고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인도했다. 성찬 전에는 교인들을 목사관에 불러 개인적으로 면담하며 신앙을 점검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성도를 훈련시키는 일에 정성을 쏟았다. 설교를 통해 심령을 변화시키는 것을 일생의 소명으로 삼았던 그는 밥을 굶는 일이 있어도 말씀을 강론하는 일을 쉬지 않았다. 또한 설교할 때는 어려운 표현을 쓰지 않고 교인들이 알아듣기 쉬운 용어를 사용했다. 목회자로 섬기는 동안 교회의 행정과 교육, 목양 일체를 개혁했던 그는 세례, 혼례, 장례, 심방 등의 사역에서 오늘날의 목회자보다 더 왕성하게 활동했다.

성경을 신학의 근본으로 삼은 신학자
기독교 역사에서 칼뱅처럼 체계적으로 방대한 성경 주석을 남긴 사람은 없다. 법학을 전공한 칼뱅은 마치 법조문을 해석하듯이 성경을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해석했다. 다른 가톨릭 신학자들과는 달리 신학의 근본을 성경에서 찾았고, 개혁의 원리와 삶의 표준도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기록한 책이라고 믿었고 그 저자는 성령이라고 확신했다. 그래서 성경 해석의 권위는 오직 하나님께 있고, 자신은 해석을 대변하는 도구일 뿐이라고 늘 고백했다. 성경을 해석할 때는 통일성과 다양성을 갖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일관성을 유지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요한계시록'을 제외한 모든 주석을 완간하였다. 그가 500여 년 전에 쓴 성경 해석이 오늘날까지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으니 그 통찰력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알 수 있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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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9.08 -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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