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칼빈신학 :::


382 38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안명준
Subject   칼빈의 생애와 작품들 /문병호

칼빈의 생애와 작품들

문병호(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1509년]

╬ 프랑스 동북부 피카디 지방의 느와용에서 둘째 아들로 출생. 칼빈의 본래 이름은 쟝 꼬뱅(Iehan Cauvin)이었으나 이름이 라틴식 칼비누스(Ioannes Calvinus)으로 바뀌고 이 이름이 다시 불어로 바뀌어 장 깔뱅(Jean Calvin)이 되었음.  존 칼빈(John Calvin)은 이 이름에 대한 영어식 표기임.

             ╬ 노용에 있는 카페 공립학교에서 수학.

    

[1523년]

             ╬ 마르쉐 공립학교에서 학업.

 

 

[1523년 말—1527]

╬ 몽테뉴 대학교에서 철학적 소양과 신학적 소양을 닦음.

 

[1528년]

╬ 오를레앙 대학교에서 에뚜알에게서 법학 공부.

 

 

[1529년]

╬ 부루쥬 대학교에서 알찌아띠에게 법학 공부.

  

[1532년]

             ╬ [세네카의 관용론 주석] 출판. 이 책을 통하여서 칼빈의 인문주의 사상과 기초적인 기독교 철학을 엿볼 수 있다.

 

[1533년]

.            ╬ 니콜라스 콥 의 파리 대학 학장 취임 연설.

 

 [1534년]

             ╬ [영혼수면설] 저술.

 

[1535년]

╬ 올리베땅 불어 성경 번역본의 서론을 라틴어와 불어로 집필.

╬ 10월 전까지 이미 기독교 강요 초판의 집필을 완료.

 

[1536년]

             ╬ [기독교 강요] 출판: “종교를 통하여서 진정한 경건을 이루려는 사람들에게 감화를 줄 수 있는 기본적인 교리들을 전하여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 Farel의 강권적 권유로 8월부터 제네바에 머묾.

 

             ╬ 연말에 제네바 교회의 설교자와 목회자로서 임명됨.

 

 [1537년]

              

             ╬ 불어 제 1차 [신앙 교육서(catechism)] 출간.

 

[1538년]

             ╬ 라틴 제 1차 [신앙 교육서] 출간.

             ╬ 4월 22일과 23일에 걸쳐서 파렐과 칼빈 추방됨.

╬ 7월에 스트라스부우르(Strasbourg)에 도착. 9월부터 그곳에서 망명객들의 목회(the ministry to the refugees)를 시작.

 

[1539년]

╬ 제 2판 [기독교 강요] 출판: “모든 부분에 걸친 종교의 개요를 포함시키고자 했다.”

 

[1540년]

╬ 3월 로마서 주석 출판.  .

 [1541년]

╬ [성찬에 관한 소 논문] 출판. 영적 임재설 확립.

             ╬ 9월 제네바로 귀환.

╬ 11월 [교회 규칙서] 출판. 목사, 교사, 장로, 집사의 교회의 네 가지 직분 선포. 장로들과 목회자들로 구성된 감독회(Consistoire)에 권징할 권리를 부여함을 규정. 이는 오늘날 당회의 기원이 됨.

 

[1542년]

╬ 문답 형태를 취한 [제네바 신앙 교육서] 출판(불어).

╬ 공 예배 양식을 정한 [예식서] 출간.

 

[1543년]

╬ 기독교 강요 제 3판 출판.

╬ 피기우스의 자유 의지론 비판.

 

[1545년]

              

             ╬ 11월 제 2차 신앙 교육서(라틴) 출판.

╬ 12월 [트렌트 종교 회의 반박문] 출간.

 

[1549년]

             ╬ 5월 29일 쮜리히에서 불링거와 성찬에 관한 합의에 이름(Consensus Tigurinus).

 

[1550년]

             ╬ 기독교 강요 제 4판 출판.

             ╬ [걸려 넘어지는 것들에 관하여] 출간.

 [1552년]

             ╬ 예정론에 관해서 피기우스를 논박하는 책 출간.

  

[1553년]

╬ 10월 23일 셀베투스 처형.

 

[1554년]

             ╬ 셀베투스의 오류를 지적하는 [거룩한 삼위일체론에 관한 정통 신앙 변호] 출간.

╬ 웨스트팔의 성찬론 비판.

            

[1557년]

             ╬ 예정론에 대한 카스텔로의 비판을 반박함.

[1558년]

                          

             ╬ 이탈리안 망명객 의사 블랑드라타의 반삼위일체론 반박.

 

[1559년]

╬ 6월 5일 제네바 대학교 (l’Académie de Genève) 개교. “제네바 대학교의 규칙과 법령” 발행.

             ╬ 제 5판 [기독교 강요] 출판.

[1560년]

              

╬ 루터란으로 개종한 스탕카로의 그리스도는 오직 인성으로만 중보자라는 유니테리안적 주장을 반박함.

 

[1561년]

╬ 이탈리안 망명객 장띨의 삼위일체론 비판에 대해서 반박.

 

 [1563년]

             ╬ 폴란드의 유니테리안들을 비판하는 두 글을 씀.

[1564년]

             ╬ 2월 2일 마지막 강의.

             ╬ 2월 6일 마지막 설교.

             ╬ 4월 2일 마지막 성찬 참가.

             ╬ 5월 19일 목회자들의 매주 모임 칼빈의 집에서 마지막으로 가짐.      

             ╬ 5월 27일 밤 사망. “그는 죽었다기 보다 자는 듯 했다. . . . 보라, 어떻게 같은 날 해가 졌으며 동시에 이 세상에서 교회를 인도하기 위해서 비추던 위대한 빛이 천국으로 옮겨졌는지를” (베자).    

             ╬ 5월 28일 묻힘. “모든 사람이 인정하듯이 주님께서 모세의 몸을 감추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것을 숭배하는 잘못을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성유물에 대한 비판]  중 신 34:6를 언급하며).  

 

[주석]

로마서(1540/1551/1556), 고린도전서(1546), 고린도후서(1548),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1548), 디모데서(1548), 히브리서(1549), 디도서(1550), 데살로니가 전서(1551), 데살로니가 후서(1551), 베드로서, 요한 1서, 야고보서, 베드로 전서, 유다서(1551), 사도행전 I(1552), 요한복음(1553), 창세기(1554), 사도행전 II(1554), 공관복음(1555), 시편(1557), 이사야(1559), 모세의 마지막 사경(1563), 여호수아(1564).

 

[강의]

호세아(1557), 소선지서(1559), 다니엘(1561), 예레미야(1563), 에스겔(1565)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인성, 성육신에 대하여(1558), 디모데, 디도(1561), 신명기(1562), 야곱의 선택과 에서의 유기에 대하여(1562), 공관복음(1562), 에베소서(1562), 욥(1563), 갈라디아서(1563) 등.

 

* 칼빈은 “기독교인의 철학”은 “그리스도의 철학”이라고 부르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요체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면, 우리가 도망 나와서 피해야 할 도피처가 어디인지, 우리의 생의 열심을 무엇을 위해서 쏟아야 할 것인지 자명해진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다(nostril non sumus): 그러므로 우리의 이성이나 우리의 의지가 우리의 계획과 행위를 좌우하지 말게 하자.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육신을 좇아서 유익한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지 말자.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할 수 있는 대로 우리 자신과 우리 자신에 속한 모든 것들을 내려놓자.

반면에,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다(dei sumus): 그러므로 우리는 그를 위해 살고 그를 위해 죽자.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지혜와 의지가 모든 우리의 행위를 다스리도록 하자.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을 합당하게 드려서 오직 진정한 목표를 바라며 노력해 가도록 하자. 자기 자신이 자신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는 가르침을 받고 이성의 지배와 다스림을 벗어 버린 채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는 얼마나 복된 것인가! 자기 유익을 구함은 역병과 같아서 가장 신속하게 우리를 파멸로 인도할 것이니, 구원의 유일한 정박지(碇泊地)는 우리 자신을 통하여서는 아무 것에도 스스로 지혜롭지 아니하고 아무 것도 의지(意志)하지 아니하며 오직 주님의 이끄심만 따름에 있다(기독교 강요 3.7.1).

영원히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립니다

(Soli Deo Gloria in Aeternum)!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0.06.27 - 13:22

59.11.19.194 -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GTB6;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InfoPath.2; .NET CLR 3.5.30729; .NET CLR 3.0.30618)


 이전글 칼빈생가
 다음글 [유럽교회8] 제네바의 칼빈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282Simple view남아공서 세계칼뱅학회… 30개국 100여명 열띤 토... 안명준 2010.09.10 3582
281신학원리란 무엇인가1-1.hwp [18 KB] 다운받기Simple view칼빈신학원리 강의 1 관리자 2010.09.06 4583
280Simple viewCalvin and Rhetoric 책보기 안명준 2010.07.17 2970
279Simple viewTamburello, Union with Christ 책보기 안명준 2010.07.17 2953
278Simple view 김성현 목사 “칼뱅은 진정한 선교사·선교동원자... 안명준 2010.07.05 3244
277Simple view칼빈생가 안명준 2010.07.05 3278
276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칼빈의 생애와 작품들 /문병호 안명준 2010.06.27 3250
275Simple view[유럽교회8] 제네바의 칼빈  ahn 2010.06.22 5033
274Simple view유럽교회7] 칼빈이『기독교강요』를 출판한 바젤-... ahn 2010.06.22 5808
273Simple view칼빈의 신학과 목회: Joshph A. Pipa 안명준 2010.06.16 3198
272Simple view칼빈의 설교학: Joshph A. Pipa 안명준 2010.06.16 3127
271Simple view칼빈의 예배학: Joshph A. Pipa 안명준 2010.06.16 2866
270Simple view칼빈의시편찬송가 안명준 2010.06.16 3082
269수잔 무어 교수님 초청 학술강연.hwp [181 KB] 다운받기Simple view수잔무어박사:종교개혁의 개혁: 칼빈관점에서 안명준 2010.06.02 2910
268Simple view The Korean Church, after Calvin’s 500th birth... 안명준 2010.05.14 3302
267Simple view칼빈의 영성/ 김영한박사 안명준 2010.05.04 3291
266Simple view칼빈연구/최문철 안명준 2010.04.30 3483
265Simple view“칼빈신학 연구·적용 일상돼야 희망” 김길성,심... 안명준 2010.04.30 3011
264이원론적성령이해.hwp [36 KB] 다운받기Simple view칼빈의성령의증거와조명 이신열교수 이신열 2010.04.26 1903
263Simple view칼빈의 사상 요약/미상 안명준 2010.04.20 3421
262Simple view구굴이공개한 칼빈책들  안명준 2010.04.20 2822
261Simple viewCorpus Reformatorum 전집보기(칼빈, 멜랑히톤,쯔... 안명준 2010.04.19 3703
260Simple view칼빈, 루터, 웨슬레 강조점의 차이 한영태박사 안명준 2010.04.10 3382
259Simple view2009 칼빈관련 서적 소개 안명준 2010.01.16 3108
258Simple view칼뱅,부의 축적 배격했다… 울리히 두크로 교수 ... 칼빈학회 2009.12.01 3086
257Simple view '칼뱅' 탄생 5백주년 기념 총회 신학 선언문   칼빈학회 2009.12.01 2872
256Simple view예장통합 94회 총회 이틀째 칼뱅탄생 500주년 기념... 칼빈학회 2009.12.01 2796
255Simple view칼뱅 탄생 500주년, 심장을 바친 개혁자 ‘칼뱅’ ... 칼빈학회 2009.12.01 2981
254Simple view  칼뱅을 배운다는 것, ‘성화’도 배운다는 것”  칼빈학회 2009.12.01 2709
253Simple view<제네바, 칼뱅 탄생 500주년 기념> 칼빈학회 2009.12.01 2824
252Simple view플랜팅가 美 칼빈신학교 총장 “모든 역사의 주체... 안명준 2009.11.29 3403
251칼빈의영성차영배김영한.hwp [430 KB] 다운받기Simple view칼빈의 영성 차영배 김영한 안명준 2009.11.25 3995
250Simple view프랑스, 복음주의 교인 증가로 사회적 이슈 프랑스 2009.11.11 2684
249Simple view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믿음과 구원’에 대... 안명준 2009.11.03 2871
248Simple view바울과 야고보 함께 있듯 칼빈과 웨슬리도…” 복음주의 2009.10.26 2862
247Simple view복음주의신학회 2009-02 복음주의 2009.10.26 2769
246Simple view칼빈의 구약 성경 해석 방법- 기동연교수 기동연 2009.10.23 3435
245Simple view칼빈탄생 500주년 CTS 특집 인터뷰 안명준 2009.10.23 3768
244Simple view '칼뱅' 탄생 5백주년 기념 총회 신학 선언문   예장통합 2009.10.16 3730
243Simple view칼뱅,부의 축적 배격했다… 울리히 두크로 교수 ... 두크로 2009.10.05 2892
242Simple view한국에서 칼빈을 다시 말하는 이유는 /정미현박사 정미현 2009.10.05 2734
241Simple view개혁신학회(총신)칼빈세미나영상물보기 손석태 2009.09.16 2807
240Simple view  [이장식 칼럼] 칼빈 탄생 500주년과 한국장로교... 안명준 2009.09.15 3115
239Simple view장 칼뱅(믿음의 거장 시리즈 1 신학) (심장을 바친... 송삼용 2009.09.08 2715
238Simple view칼빈사진 제네바대학 안명준 2009.08.30 3000
237Simple view칼빈관련 뉴스  안명준 2009.08.03 2701
236Simple view권혁진선교사: 종교개혁유적지 요한 칼빈: 크리스... 안명준 2009.07.29 2876
235Simple view"거룩한 말씀의 도움 없인 하나님께 다가갈 수 없... 안명준 2009.07.23 2744
234Simple view칼빈500과 장로교 일치위한 지도자간담회 안명준 2009.07.21 2613
233Simple view    한국장로교회 정체성 회복과 일치를 위한 현실... 이승구 2009.07.19 2726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