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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세계적 신학자 네덜란드 베크 박사 내한 강연
세계적 신학자 네덜란드 베크 박사 내한 강연
국민일보|기사입력 2002-12-19 18:56 |최종수정2002-12-1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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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사회적 사명을 앞세우기보다는 교회의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하고 성도들도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한국복음주의 조직신학회(회장 안명준 교수) 주최로 서울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아브라함 반 데어 베크 박사(56·네덜란드 자유대학교 교수) 초청 국제신학포럼’에서 베크 박사는 “지난 세기 내가 속한 네덜란드개혁교회는 ‘교회는 세상의 봉사를 위해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교회의 사명은 교회의 고백을 앞서야 한다’고 결정했고 세계교회협의회(WCC) 또한 정치적이며 사회적 주제들에 많이 연루되어 있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뒤돌아보면 이런 방식은 많은 열매를 맺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또 베크 박사는 “세상으로 향한 교회의 전환은 기독교인의 삶과 영성에 대한 고전적 주제들을 희생시켰다”며 “서유럽의 많은 교회들이 세속 사회에 연루된 것이 교회의 정체성을 상실하는데 큰 영향을 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은 큰 부흥을 일으킨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의 기초와 중심,그리고 그의 사역의 선포,십자가와 부활을 느슨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하나의 경고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베크 박사는 교회가 사명보다 정체성을 중요시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기독교의 참된 뿌리가 이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초대교회에서는 교회의 정체성을 우위에 두었다”며 “우리는 기독교 사상의 초기 방법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는 무엇인가를 실천하기 위해 크리스천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니며 우리의 부르심은 기독교인이 되는(be)것”이라며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도 강조했다.

베크 박사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 라고 정의한 뒤 “그리스도가 하늘에서 높임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도 하늘에 있다”며 “우리가 가진 국가적,사회적 정체성들이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인 믿음보다 우위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베크 박사는 이런 잘못된 한 예로 지난 세기 미국의 국가 정체성을 들었다. 그는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지난 세기 미국을 축복해주셨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교회가 고백하는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 되서는 안된다”며 “미국이 9?11 테러에 폭력으로 대응한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의 번영과 우리가 속한 사회그룹을 위해 주님의 이름을 남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세계적 신학자인 베크 박사는 현재 세계개혁신학회 회장 및 네덜란드왕립학회 신학과 철학분과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성규기자 zhibag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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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7.11.30 -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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