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조직신학 :::


556 1014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전체 (556)
계시/성경관 (24)
신론 (136)
기독론 (26)
인간론 (82)
구원론/성령론 (18)
교회론 (208)
종말론 (18)
기타 (36)
Name   송인규
Subject   한국 교회,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송인규
한국 교회,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조회(49)
 
생각해 볼 문제들 | 2007/11/06 (화) 22:29   공감하기(0)  | 스크랩하기(0)  
 
 

한국 교회,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합동신대원 송인규 교수, 정암신학강좌서 '한국 교회 회개 목록' 나열
  
김성원  
  
 
  
한국 교회 부흥과 개혁신학을 주제로 한 제 19회 정암신학강좌가 6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응암교회(담임목사 장상래)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합동신학대학원 송인규 교수는 ‘회개와 부흥, 개혁파 신앙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제목의 강의에서 “부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회개”라고 강조하고, 회개의 영역을 조목조목 나열해 눈길을 끌었다.
  
▲ 송인규 교수     ©뉴스 파워  
 

송 교수는 개인의 죄, 지도자와 연관된 죄, 신앙공동체적인 죄, 사회 생활과 연관된 죄 등 네 가지로 나누어 각각의 항목과 관련해 구체적인 회개의 목록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 교회 지도자인 목회자들과 연관된 죄로 송 교수는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말은 쓰지만 입발림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자신의 야망을 성취하는 수단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목회자들이 교회의 수적 크기, 높은 직책, 사례비 수준 등에 너무 집착함으로써 하나님의 종과 선한 목자로서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숫적 증가에 치중하는 자세도 비판했다. 송 교수는 “교회의 숫적 증가를 성실한 목회 사역의 자연스런 결과로 간주하지 않고 아예 지상(至上)의 목표로 삼음으로써, 교회끼리의 과다 경쟁, 목회자끼리의 신의와 우애 상실, 왜곡된 교회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목회자들의 자랑하거나 군림하는 자세도 지적했다. 송 교수는 “자신의 목회직이나 목회 업적을 내세워 교우들 위에 군림하고 다른 이들을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신학교 교수들과 관련해서도 “자신의 학위와 전공 지식을 자기 스스로 획득한 특권으로 자부하고, 일반 목회자들과 차별화된다는 것을 은연 중에 나타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앙공동체적인 죄로는 기복신앙, 이원론적 자세, 저급한 윤리의식 등을 들었다. 사회 생활과 연관된 죄로 송 교수는 세상 동화적 죄악과 세상 도피적 죄악으로 구분하고, 세상 동화적 죄악으로는 호칭운화의 교회 유입, 그리스도인들의 개인주의적 경향, 교회의 엔터테인먼트화(化), 학벌 중시 풍조, 지역주의 등을 들었다.
 
송 교수는 교회 내 호칭문화의 폐해와 관련,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형제 자매요 같은 지체임을 축하하고 즐거워하기가 매우 힘들게 되었다”며 “교회는 목사로부터 시작해 성도에 이르기까지 일사분란한 상하체계가 확립이 되었고, 그런 직분적 위계질서하에서만 서로를 인식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리스도인들의 개인주의적 경향과 관련해서는 “개인주의적 경향이 교회를 강타하면, 교회는 모든 교우들이 지체로서 함께 책임을 느끼고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는 공동체가 아니라 그저 목회자의 사업 프로젝트처럼 되기 쉽고, 시간적, 재정적 희생도 회피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교회의 엔터테인먼트화(化)의 폐해와 관련해서는 “교회 본질적 위상과 정체성에 있어서까지 혼란을 야기시킨다”며 “예배를 ‘관람하는’ 식으 경향이 늘어나고, 많은 음악 프로그램을 또 하나의 여흥거리로 받아들이는 등 치명적인 해악”이라고 지적했다.
 
학벌 중시 풍조에 대해서는 입시철 특별 새벽기도회 등을 예로 들어 “교회가 자녀의 대학 입학에 그토록 큰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세상의 풍조를 그대로 반영하고, 복음의 영광스러움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송 교수는 또 “지역주의 문제도 심각하다”며 “복음을 믿고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는 이들이 출신 지역을 중심으로 내향적 동아리 집단을 형성하는 것은 참으로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송 교수는 이밖에도 세상도피적 죄악으로 사회적 선행의 결여, 사회적 소외 계층에 대한 무관심, 사회악에 대한 무기력증을 들었다.
  
▲ 한국 교회 부흥과 개혁신학을 주제로 열린 제 19회 정암신학강좌에서 송인규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뉴스 파워  
 


사회적 선행 결여에 대해서는 입양, 장기 기증, 장학금 쾌척, 화장(火葬)에 의한 공간 절약, 통일 준비 등에 힘써야 할 것을 강조하고, “해외 선교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지만, 이런 사회적 선행이 결여된 것은 분명 회개할 일”이라고 말했다.
 
송 교수는 또 “사회적 소외 계층에 대한 무관심 또한 큰 문제”라며 “장애우들의 인권, 탈북자들의 처우 개선, 십대 가장, 윤락 여성, 노숙자, 성적 소수자들,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배우자, 혼혈 자녀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만큼 이들에 대한 관심과 기도, 참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사회악에 대한 무기력증에 대해서도 “한국 교회는 도덕적으로 열악한 상태로 치닫는 세상에 대해 아무런 영향력을 끼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인간 소외, 쾌락주의, 무가족주의, 경제주의, 만연화된 부패, 양극화 경향과 관련해 무언가 희망과 메시지를 주었어야 한다”며 거듭 한국 교회의 영향력 결여를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7.11.20 - 20:46

211.221.221.155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이전글 교회문제를 자주 일으키는 9가지 공통요소
 다음글 한국교회삼위일체 김영재교수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196Simple view한국교회 종교개혁정신으로 안명준 안명준 2008.01.19 5208
195Simple view경계선 짙었던 유신진화-창조과학 이젠 ‘대화’할... 안명준 2008.01.19 5190
194Simple view“소진화는 하나님 창조의 일부” 김상복 목사 주... 안명준 2008.01.19 5021
193Simple view지구는 정말 6일만에 창조됐나-‘지적 설계론’ 논... 안명준 2008.01.19 5050
192Simple view인간은 하나님 사랑에 의해 칭의”... 루터신학 사... 안명준 2008.01.19 5335
191Simple view정운찬총장 합신특강 신 현 수 2008.01.19 4528
190Simple view부흥을 넘어 변화 신 현 수 2008.01.19 4327
189Simple view하워드 스나이더] ‘이머징 처치’란 무엇인가?  안명준 2008.01.19 5341
188노인노령화.hwp [49 KB] 다운받기Simple view노인 노령화 강웅산교수 강웅산 2008.01.18 5433
187Simple view<"기독교를 비판하는 11가지 이유">  안명준 2008.01.15 4971
186Simple view이승구교수 건강한 교회 안명준 2008.01.15 5523
185Simple view신학자―무신론리더 유튜브 동영상 대결… 옥스퍼... 안명준 2008.01.08 5435
184Simple view기도하면 아말감이 금니된다? 안명준 2008.01.07 6262
183Simple view한국교회와 복음주의 방선기 안명준 2008.01.07 5569
182Simple view옥한흠 목사 "한국 교회의 진짜 얼굴은 평신도" 안명준 2008.01.06 5233
181Simple view김경재 교수 “한국교회, 이미 광야시험 기로에 있... 김경재 2008.01.03 4798
180Simple view윌로크릭 교회 이젠 바뀌어야 윌로크릭  2007.12.31 4788
179Simple view신론요약 안명준 2007.12.26 5084
178Simple view 칼 바르트의 삼위일체론 KarlBarth   안명준 2007.12.25 6362
177로마서에 나타난 惡의 실체에 대한 연구.hwp [53 KB] 다운받기Simple view로마서에 나타난 惡의 실체에 대한 연구 박 익 수  안명준 2007.12.19 6473
176로마서에서신론.doc [56 KB] 다운받기Simple view로마서에서 신론/이동인/피어선대학원 안명준 2007.12.19 5949
175Simple view종말론 거세된 ‘지상교회주의에서 하나님 나라로... 안명준 2007.12.08 5189
174Simple view복음주의 정신 21세기도 계속돼야”  안명준 2007.12.04 5037
173Simple view세계적 신학자 네덜란드 베크 박사 내한 강연  안명준 2007.11.30 5109
172Simple view[한국교회의 위기와 극복 방안은?] “생동하는 믿... 안명준 2007.11.30 4735
171Simple view기독교는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종교인가> 안명준 2007.11.27 4874
170Simple view한국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 역할했나?"> 안명준 2007.11.27 4995
169성령론 발표 자료.ppt [169 KB] 다운받기Simple view성령론발표자료 안현수 2007.11.25 5275
168Simple view<한국 개신교는 권력에 중독됐나?> 김지방 2007.11.21 4834
167Simple view교회문제를 자주 일으키는 9가지 공통요소  ahn 2007.11.20 7055
166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한국 교회,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송인규 송인규 2007.11.20 4514
165한국 교회의 삼위일체론김영재.hwp [50 KB] 다운받기Simple view한국교회삼위일체 김영재교수 김영재 2007.11.20 4395
164Simple view영지주의 미사 2007.11.20 5015
163Simple view삼위하나님과 한 분이신 하나님 미사 2007.11.20 5026
162오리겐삼위일체.hwp [21 KB] 다운받기Simple view오리겐의 삼위일체/홍영표  안명준 2007.11.19 5355
161Simple view[커버스토리]북방계 남자가 남방계 여자를 차지 안명준 2007.11.08 4907
160Simple view강남형 교회와 강북형 교회의 신앙문법 화제  안명준 2007.11.08 4467
159Simple view한국교회 ‘위기인가,희망인가’ 설문결과 “정체... 안명준 2007.11.08 4778
158Simple view손봉호 교수 “현 시대 종교교육은 위법이다” 손봉호  2007.11.05 4240
157안명준신론bst.hwp [135 KB] 다운받기Simple view안명준신론강의와 벌콥요약 중심 안명준 2007.10.28 4976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