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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
Subject   신학계 비판기능 상실로 한국교회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심포지엄 “신학계 비판기능 상실로 한국교회… ”
 
국민일보 | 기사입력 2007-06-13 15:28  
 

 


목회 현장에 대한 신학계의 비판 기능 상실로 한국 교회의 반사회성과 비민주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상근 연세대 신과대 교수는 11일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민주화 이후의 퇴행하는 민주주의 퇴행하는 기독교’란 주제로 주최한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히고 “신학자는 목회 현장에 대한 비판과 비평 기능을 꾸준히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국신학과 민주사회 정착과정 1987∼2007’이라는 주제 발제를 통해 김 교수는 “현재 신학과 목회현장은 분리돼 있다”면서 “교회를 위해 학문적 성찰을 담당하고 목회자를 양성해야 할 신학계가 교회의 요구와 목회 현장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같은 현상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또 목회 현장에 대한 신학계의 비판 및 성찰 부족으로 한국 교회의 신앙이 우경화됐다고 지적하고 비민주적 교회 운영, 물량주의 선교, 이벤트 지향적 목회, 보수 기독교인의 정치세력화에 대해 신학계가 특별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사례로 제시했다.

그는 “신학이 목회 현장을 비판하고 비평할 때 신학과 목회 현장은 건전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며 “신학이 교회와 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상실함으로써 신학자들은 교단주의의 벽에 갇혀 학생들에 대한 교육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즉 신학자들이 소속 교단의 신학 정당화에 몰두하면서 신학계의 대화 단절이 초래됐다는 것.

그는 이어 1991∼92년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변선환 홍정수 교수 출교 사건이 신학자들의 무비판적 경향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회고했다. 변 교수와 홍 교수는 강의와 저서를 통해 포스트모던 신학과 종교다원주의를 소개해 감리회 총회에서 출교 조치됐다. 일부 신학자들이 징계 철회를 요구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 김 교수는 이 사건을 신학계가 교권에 대한 학문적 계도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사례라고 규정했다.

김 교수는 “한국 신학자들은 더 이상 목회자들에게 영감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신학이 비판적 기능과 자기 성찰 기능을 잃으면 교회가 반사회적으로 나아가는 것을 통제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강주화 기자 rul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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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7.06.17 -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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