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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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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성구
Subject   통전적으로 이해돼야 할 칼빈사상 정성구
통전적으로 이해돼야 할 칼빈사상


정성구/ 총신대 교수



세계 3대 칼빈주의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인 아브라함 카이퍼는 이런 말을 했었다. "칼빈주의 안에서 나는 마음이 평안을 찾았다. " 이같은 말과는 대조적으로 한국에서의 칼빈주의는 교회가 분열되거나 장로교 계통의 신학교가 분열될 때마다 자신의 신학과 신앙이 정통임을 천명하기 위해 써먹는 구호가 되었다.


때문에 칼빈주의에 대하여 부정적이거나 비판적 시각으로 보는 사람은 칼빈주의가 한국교회의 분열의 원인이었다고 빈정대는 사람도 없지 않다. 그러나 이 말은 반대로 한국교회가 칼빈주의를 바르게 이해했든지 안했든지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을 흠모하고 사랑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정직하게 말해 한국 장로교회의 지도자들 가운데 칼빈주의를 바로 알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칼빈주의 하면 으레히 칼빈주의 신학에서 말하는 이른바 5대교리를 칼빈주의라고 말하거나 예정론이라고 단정한다. 칼빈주의 5대교리나 예정론이 칼빈주의의 중요한 교리임에는 틀림없지만 칼빈주의를 신학교리의 하나쯤으로 이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 칼빈주의를 이해하기 위해 접근하는 데는 교리적인 방법도 가능하고 역사적인 방법도 가능하다. 그러나 좀더 폭넓게 삶의 체계(Life System)로서 혹은 세계관이나 인생관으로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좁은 의미에서의 칼빈주의란 몇가지 교리에 있어서 루터주의나 알미니안주의와 다른점을 강조하는 것이라면, 넓은 의미에서의 칼빈주의란 칼빈신학의 핵심을 그대로 받으면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위한 것이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칼빈주의에 대한 이해는 너무나 좁아져서 몇가지 교리적 특징을 칼빈주의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따라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칼빈주의란 말 자체를 보수주의란 말과 같은 뜻으로 이해하거나 또는 칼빈주의를 복음주의란 말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정도이다.


혹자는 칼빈주의를 정통주의란 의미로도 사용하고 있다. 확실히 칼빈주의는 보수적이며 복음적이며 정통주의인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 말을 뒤집어서 보수주의가 곧 칼빈주의라든지 복음주의가 칼빈주의란 뜻은 아니다. 말하자면 지금 한국교회는 칼빈주의에 대한 개념의 혼돈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칼빈주의에 대한 분명한 개념정립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한국교회의 칼빈주의 운동에 대한 전망과 미래를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

칼빈주의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우리는 칼빈주의를 단순히 명사적으로 이해하기보다는 형용사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즉 칼빈주의를 하나의 신학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신학도 어떤 입장을 기초로 한 신학인가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오늘의 신학이 대개 자유주의 신학으로 기울어진 것도 따지고 보면 유물주의, 인본주의 사상에 기초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을 고집하는 것도 신학방법과 전제에 있어서 만유와 만사의 근원이신 인격적인 하나님과 그의 말씀인성경이 참되고 불변한다는 것 때문이다. 칼빈주의 신학이라고 할 때 신학의 목적과 방법과내용은 철저히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며,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구속주이시며, 삶의 모든 영역에 주권을 가진 분이기에 그에게만 모든 영광과 존귀를 드려야 하며 그의 말씀이 성경은 참되며, 모든 판단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신학이론을 전개해 간다는 것이다. 칼빈주의란 말은 신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어떤 입장을 가지는가의 세계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사상은 전혀 중립적이지 않다. 이 세상의 모든 사물과 사상은 중립적이며, 반드시 어떤 세계관과 인생관에 기초하고있다. 따라서 어떤 전제를 깔고 생각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세속 사상들은 모두 인본주의적이고 유물주의적인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 그러나 칼빈주의자들은 신학뿐 아니고 칼빈주의적 정치, 칼빈주의적 문화, 칼빈주의적 교육, 칼빈주의적 예술을 말하는 것은 세상은 우연에서 시작해서 우연으로 가는 것도 아니며 물질에서 나와서 물질로 가는 것도 아니고 창조주 하나님, 구속주 하나님을 그 중심에 두고 사고하면 세상과 인생과 우주를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칼빈주의는 곧 하나님중심 사상이다. 다른 말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는 신앙이다. 특히 로마서 11장 36절의 말씀처럼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했다. 이것은 이 세상의 모든 사상의 골격인 동시에 칼빈주의적 세계관의 기초가 된다. 어디서 나와서(From) 어디로 말미암고(Though) 어디에로 돌아간다(Unto)는 모든 사상의 골격이다. 성경은 철저히 하나님 중심이며 하나님의 영광 중심임을 선포한다.


칼빈주의는 칼빈의 주장을 믿는 것이 아니고 성경의 핵심인 하나님을 중심에 둔사상이다. 진정한 칼빈주의는 하나님이란 말에 벌써 가슴이 뜨거워진다. 하니님께만 영광은 칼빈주의자들의 모토인데 이는 칼빈주의 사상의출발이요 결론이다.

그러므로 워필드(B.B. Warfield) 박사의 말처럼 "칼빈주의자는 모든 만물의 현상의 배후에 하나님을 발견하며, 이 모든 현상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을보며, 기도하는 자세로 자기의 전 생애를 살아가며 구원 문제에 있어서 자아의존은 배재하고 하나님의 은혜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이다(Carvin as a Theologian andCalvinism Today. pp. 23-24).

또한 칼빈주의는 성경적 사상과 삶의 체계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 사상은 곧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서(CoramDeo)사는 삶 까지 가는 것이다. 성경은 칼빈주의자들의 정경이다. 성경이 가는 데까지 가고성경이 멈추는 데서 멈춘다. 칼빈주의는 어느 교리나 어느 특정한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성경을 기초로 한 삶의 모든 영역에 전포괄적인 사상체계라고 할 수 있다. 칼빈주의는 신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삶의 전 영역에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의 사상체계를 주장한다. 그러므로 칼빈주의는 다른 말로는 성경적 세계관이며 성경적 인생관이라고 해도 좋다.

성경에 기초한 칼빈사상은 현대의 대안

오늘날과 같이 자연과학이 발달하고 정보화사회가 된 이때에 칼빈주의는 무슨 의미가 있는가 라고 반문할지 모르겠다. 사실 오늘날우리 시대는 신학은 말할 것도 없고 삶의 모든 영역에 세속주의, 인본주의, 유물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 이때에 칼빈주의는 무슨 케케묵은 잠꼬대 같은 소리인가 라는 사람도 많다. 그뿐인가. 칼빈주의 하면 통이 좁은 극단적인 보수주의자들 또는 심지어 근본주의자들이라고 매도하는 판이다. 특히 오늘날의 진보적인 신학과 신앙을 가진 자들은 칼빈주의를 부르짖는 사람을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옛날 것을 부르짖는 사람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칼빈주의는 16세기의 사상도 아니고 통좁은 보수주의자들의 부르짖음도 아니고 그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성경을 성경으로 믿는 확실한 신앙과 세계관 위에 기초한 것이다. 사실을 말하자면 칼빈주의 사상은 우리 시대에 필요하고 오늘 우리 한국교회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칼빈주의 사상은 단지 장로교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고 모든 교단과 모든 교회가 함께 공유해야 할 사상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을 높이고 성경을 우리 신학과 신앙과 삶의 표준으로 삼지 않는 신학자나 신앙가가 있다면 그는 이미 그리스도인으로서 포기해야 할 것이다. 물론 오늘의 칼빈 주의 운동은 과거의 17세기의 전성기 때 누렸던 영화에 비하면 형편없이 퇴조했고 또한 별볼일 없는 것으로 보일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과거의 영화가 너무나 찬란했기에 오늘날은 상대적으로 위축된 것 처럼 보일 뿐이다.


일찍이 칼빈주의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는 벌써 한 세기 전에 말하기를 "칼빈주의는 결국 죽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죽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카이퍼의 말은 오늘도 적중하고 있다. 그리고 칼빈의 신학과 신앙은 철저히 성경에 기초했기 때문에 성경이 남아있는 한 칼빈의 사상도 가장 강한 위력을 가질 것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수없이 많은 신학들이 일어났다가 한 세대가 못되어 소멸되고 말았다. 최근까지 한국에는 민중신학, 해방신학, 토착화신학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신학운동 등이 있어 왔으나 이것들은 모두가 인본주의, 세속주의, 유물주의 사상에 기초한 것이기에 철 지나버린 패션처럼 곧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영원한 하나님, 영원한 그리스도, 영원한 성령, 영원한 성경 위에 기초한 하나님중심 사싱의 칼빈주의는 고뇌하는 현대인에게 대안이 될 것이다.


필자는 칼빈주의 연구에 30년의 세월을 바쳤다. 칼빈주의, 칼빈의 자료를 모으기를 30년의 세월 동안 깨달은 것은 인본주의 사상과 칼빈주의 사상 곧 하나님 중심사상은 영원한 맞수로서 주님 오실 때까지 전투를 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칼빈주의 사상이 이길 것으로 확신한다. 왜냐하면 역사의 주관자이며 주권자는 하나님이시고 그 역사의 한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일하시고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사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숫자적 부흥과 외형적 화려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교회와 성도들은 철저히 인본주의, 유물주의, 세속주의의 사상에 감염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거의 전부가 이원론적인 사상에 빠져서 신앙은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 참석하고 교인의 임무를 감당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부흥과 성장이란 구호 아래서도 하나님중심 성경중심의 교회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런 그릇된 사상체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교역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평신도들도 칼빈주의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벗어버리고 바른 칼빈주의 사상을 이해하고 한국교회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칼빈주의는 교회설립뿐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제 필자가 세운 한국 칼빈주의의 연구원 같은 기관이 벌써 10년의 세월이 넘었고 동남아시아와 제3세계 학자들의 지대한 관심으로 이곳에 연구하러 오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 바라기는 국내의 신학자들이나 다른 영역에 있는 모든 학자들, 지성인들,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 그리고 젊은 지성인들이 칼빈주의 세계관 정립을 위해서 함께 연구하고 함께 협력한다면 21세기는 말 그대로 한국교회는 세계의 중심교회가 될 것이다.


사도바울, 어거스틴, 칼빈 그리고 19세기 흐룬 봔 프린스터 카이퍼, 바빙크, 워필드, 핫지 등을 통해서 면면히 이어온 칼빈주의 사상은 한국에서 크게 꽃피어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 다시 새로운 칼빈주의의 부흥에 불을 지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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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양무리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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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8.12.25 -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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