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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김영한 시론/ 오늘날의 무교적 범성욕주의 재림주 사상
김영한 시론] 오늘날의 무교적 범성욕주의 재림주 사상
크리스천투데이 기사      입력 : 2012.09.03 09:47
 
▲김영한(기독교학술원장/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머리말

지난 8월 16일 조선일보 등 일간신문 방송의 보도-“문선명(文鮮明·92) 통일교 교주가 감기와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위독한 상태이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에 이어서 8월 30일자 시사저널에서는 “통일교 2세 전쟁, 또다시 불거지나”의 제목 아래 2세 체제로 넘어간 통일교는 최근 첨예한 후계(문현진, 국진, 형진)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8월 31일자 조선일보 등 일간신문은 다시 “문선명 총재, 현대의학으론 병세 호전 불가능”이란 제목으로 “문 총재는 현재 콩팥(신장)의 기능이 정지됐고, 간 기능도 급속도로 떨어져 가는 상태이며 인공기계에 의한 산소 공급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단계이기 때문에 문 총재를 31일 오후 통일교 성지(聖地)인 경기도 가평의 청심국제병원으로 이송한 뒤 신도들의 기도 속에 치료를 진행키로 결정했다”라고 통일교측의 홈페이지 글을 보도했다. 그리고 드디어 9월 3일 조선일보 인터넷판은 “통일교 문선명 총재 향년 92세로 타계”라는 제목으로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가 3일 새벽 통일교 성지인 경기도 가평에서 별세했다고 통일교 관계자들이 밝혔다. 향년 92세.”라는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러한 보도기사들은 그동안 세인들 사이에 잠잠했던 통일교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일깨우고 있다. 스스로 하나님이라던 안상홍(1985), 박태선(1990)이 별세하더니 이제 자칭 재림주 문선명이 별세한 것이다. 이들 교주(敎主)들은 다 티끌로 돌아갈 인간이지 재림주(再臨主)일 수 없는 것이다. 통일교는 ‘문선명이 재림주가 되는 지상천국의 건설’이라는 미명 아래 한국교회에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악(惡)영향을 끼쳤다. 문선명은 그의 선생 김백문의 무교적 피가름 교리의 묘판에다 기독교 재림주 교리를 접붙여 무교적 범성욕주의 재림주 사상을 만들어 내었다. 그의 사상적 내용을 신학적으로 밝혀본다.

1. 김백문의 무교적 피가름 교리

통일교 『원리강론』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받은 새로운 진리요, 성약(成約)말씀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문선명은 1946년 10월에 김백문 이스라엘 수도원(파주 소재)에서 『성신신학』과 『기독교 근본원리』 교육을 6개월 받았다(탁명환, 『통일교의 실상과 그 허상』(상), 국제종교문제연구소, 1979, 53-58). 문선명은 이 때 김백문의 『기독교 근본 원리』를 복사해 사실상 창교 준비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원리강론은 혼음파(피가름)의 원조인 황국주의 무교사상을 이어받은 김백문의 『기독교 근본진리』를 그대로 베낀 것이다. 김백문이 말하는 성신신학이란 사람과 신령과의 실재적 상관을 체험적으로 가진 신학이다(김백문, 『성신신학』(평문사, 1954), 1f. 8f.). 김백문은 한국산(産) 2대 이단 교주 박태선과 문선명의 스승이다(신사훈, 『이단과 현대의 비판과 우리의 생로』, 기독교문화사, 1957, 72).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는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 재림론까지 김백문 교리와 동일하며 『원리강론』은 무교(巫敎)와 기독교의 혼합사상으로 구성(이동주, 『현대 선교신학』, 기독교문서선교회, 2003, 127)되어 있으며 문선명을 재림주로 믿도록 하는 사이비 교리서다.

김백문은 1970년에 출판된 『신앙인격론』에서 삼위일체론을 한 신의 세 가지 역할(천부의 역할, 그리스도의 역할, 완성 역할)로 해석하여 단신론과 범신론으로 왜곡시킨다(김백문, 『신앙인격론』, 대지출판사, 1970, 81).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은 “신의 자녀를 위한 새로운 신적 혈통의 시원”이라는 것이다. 새로운 신적 혈통이라는 단어 속에는 그가 말하는 무교적인 강신체험과 출산신앙과 범성욕주의가 결합되어 있다. 김백문은 성신은 인간에게 강신(降神)하는 귀신이고, 신령은 신과 령, 즉 신령한 사람을 뜻한다고 본다. 신 내림은 ‘입류’라고 한다. ‘신과 사람이 일체’ 되는 것이 영생 자격을 복귀하는 것인데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의 생명과는 관계 없이 예수의 속죄로만 영생을 얻는다’고 비판한다(김백문, 『신앙인격론』, 81).

그는 기독교적 중생신앙을 무교적인 출산(出産)사상으로 왜곡한다. 아담의 타락을 혈통 절단으로 왜곡한다. ‘혈통절단’이란 하와와 뱀과의 간통에서 발원되며, 이어진 아담과 하와 간의 성적 타락이라고 왜곡한다(김백문, 『성신신학』, 평문사, 1954, 128). 타락에서 복귀하는 조건이 정욕정화이며, 피를 새롭게 하는 것을 ‘혈통이환’(피가름)이라고 한다. 김백문은 혼인과 출산의 무교적 의식(儀式) 위에 혈통이환(피가름)이라는 신비적 육체적인 체례(결합예식)을 통해서 신적 혈통을 받은 자손을 번식하여 누구나 이 종자(種子)를 받으면 구원얻는 만인구원을 주장하고 있다(김백문, 『성신신학』, 243, 255).

2. 통일교의 무교적 신관, 성령관

통일교 『원리강론』에 의하면 하나님은 양성과 음성으로 된 이성성상, 남성과 여성의 양성체(『원리강론』, 성화사, 1966, 27f.)에서 ‘한(恨)을 품고 있는 하나님’을 그리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를 사단에게 빼앗긴 슬픔을 품고 있으며, ‘인간의 위로와 구원을 기다리고 있는 분’이라는 것이다. 문선명이 ‘하나님의 위로자’라는 것이다. 통일교도들은 1968년 1월 1일 문선명이 마침내 억만사단과 싸워 이겼다고 하여 ‘하나님의 날’로 축하하고 있다(탁명환, 『통일교의 실상과 그 허상』(상), 92). 예수와 성신은 아담과 하와 대신 인류를 중생해 주실 참 부모로 오신 분이다. 삼위일체란 완전한 남자인 예수와 완전한 여자인 성신과 하나님을 말한다(탁명환, 『통일교의 실상과 그 허상』(상), 92). 이러한 통일교의 신관은 정통 기독교의 신관(성부-성자-성신의 상호내재)이 아니라 무교적으로 해석된 혼합주의 신관(완전한 남자(예수)-완전한 여자(성신)-하나님)이다. 통일교는 성령을 죽은 영혼들로서 산 인간들에 강신하여 공생하는 귀신들로 왜곡한다. 신자와 죽은 자의 공생 교리란 무당들의 강신현상에 얻은 교리이지 성경적 교리가 아니다. 따라서 단수인 삼위일체의 제3위격인 성령(τό πνεμα)은 통일교에서는 무교적 귀신관에 의하여 복수와 다수로 왜곡된다. 문선명에게는 변화산에 나타난 모세와 엘리야도 귀신이고, 그가 대화했던 예수도 몸 없는 귀신이었다(『원리해설』, 77f.). 하나님이 자기의 영을 통해 우는 비상한 슬픔의 체험, 하나님의 고민과 하나님의 근심에 대한 감정적 체험(『원리강론』, 135) 등 귀신과의 공생 현상은 무당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강신체험이다. 이처럼 『원리강론』은 김백문의 성신신학과 기독교근본진리를 그대로 복사하여 단지 재림주를 교주 문선명에게 집중시키고 있다.

3. 문선명 재림주 사상

통일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인류 신화(神化)를 위하여 세상에 왔으나 유대인의 불신으로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말미암아 실패하였다’고 한다. 예수는 영적 구원만 이루었고 육적 구원을 이루지 못했는 데 이 ‘육적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온 자가 바로 문선명’이라는 것이다. 통일교는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당한 까닭에 영육 양면의 구원 섭리를 완성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문선명은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고 설교한다. “기독교인들은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미친 사람들이에요. 죽어보라는 겁니다. 다 거꾸로 매달려 있다는 것입니다”(천주 청평수련홈페이지 ‘참부모님 말씀’ 1995년 11월 3일). 문선명은 15살이던 1935년 4월 17일 부활절 새벽 정주의 묘두산에서 기도하던 중 예수의 계시를 받았다. 이 계시는 예수의 미완성사업인 지상천국 건설을 책임지라는 권면이라고 본다. 그래서 통일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인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로 간주한다. 예수의 실패를 만회하려 하나님이 다시 보낸 메시아, 곧 재림주가 바로 문선명이라는 것이다.

4. 통일교의 피가름 교리

통일교 『원리강론』 교리에는 정통기독교 교리와는 전혀 다른 혈통복귀 교리와, 피가름(혈대교환) 교리가 있다. 이러한 교리는 성적(性的)으로 해석한 타락(원죄) 교리에 근거한다.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은 천사장 루시퍼와 하와의 성(性)관계를 상징한다는 것이다(영적 타락). 불륜한 하와가 아담과 관계를 가짐으로써 인간의 피엔 원죄가 흐르게 됐다(육적타락). 이것이 타락론이다. 그리하여 인간의 육적 구원까지 이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천상(天上)천국과 지상(地上)천국을 실현할 참된 메시아가 다시 와야 한다. 그가 바로 문선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육적 구원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육적 구원을 받으려면 육적 타락에서 비롯된 원죄를 없애야만 한다. 원죄를 없애려면 타락하기 전 아담의 혈통으로 복귀해야 한다. 여기서 피가름(혼음)교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피가름 교리는 참된 메시인 교주와의 성적 관계 의식(儀式)을 통해서 더러워진 피가 깨끗해진다는 교리다. 탕감복귀 교리는 피가름을 통해서 본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속죄)을 말한다(박정화 외 2인, 『적그리스도,통일교 문선명-야록 통일교회사』, 큰샘출판사, 1996). 하와가 천사장 루시퍼와 간음을 하여 인간에게 더러워진 사단의 피가 들어왔으므로 참 예수와의 피가름을 통해서 탕감 복귀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선명은 최초의 조상이 성적 피가름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처녀들과 유부녀들은 3일 행사인 혈통복귀 피가름 의식을 치러야 완전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문선명은 피가름(혈대교환), 탕감복귀(혈통 복귀) 의식으로 3일간 간음, 간통 의식(儀式)을 치러 수많은 처녀들과 유부녀들과 간통하여 사생아를 낳고 가정을 파괴하였다(통일교 문선명 - 섹스 릴레이로 혈대교환(血代交換)을, 자료실, 2006/03/16 22:05, http://blog.naver.com/ghs5612/140022592728).

5. 문선명의 피가름 사건

문선명은 초창기인 1953년 12월 24일 밤부터 부산영도 신성묵과 유신희 부부 집에서 21일 동안 부흥집회를 하였다. 부흥집회를 하는 첫날밤에 Y대 여대생 김영희와 혈통복귀 피가름 혈대 교환의식을 통하여 장래가 촉망받던 여대생의 인생을 파멸시켰다. 그 외에도 수많은 혈통 복귀(성관계)의식을 치렀으며, 수많은 가정을 파괴시켰다(통일교 문선명 - 6마리아 60마리아(문선명의 섹스 기쁨조) 섹스 릴레이, http://cafe.naver.com/jubo/2085; 박정화 외, 『야록 통일교회사』). 문선명은 첫번째 부인인 최선길과 그의 아들 문성진을 버리고 이혼하였다. 문선명은 수많은 여인과 간통을 했다. 문선명(40세)은 1960년 4월 11일 현재 부인인 한학자(17세)와 “어린양 결혼잔치”(탁명환, 『통일교의 실상과 그 허상』(상), 12, 50-58, 63, 69, 94)를 하고도 1965년도에 최순주 처녀와 간음혈통 복귀의식을 하여 ‘박사무엘’(박준경)이라는 사생아를 낳아 길렀다. 미국에서도 간음 혈통 복귀의식으로 ‘새미’라는 사생아를 낳아 문선명이 기르고 있다. 이렇게 문선명의 혈통 복귀 의식으로 낳은 자녀만도 18명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피가름, 탕감복귀 교리는 문선명의 영적 스승인 김백문과 황국주에게서 전래된 범성욕주의에 기초하고 있다(이동주, 『현대 선교신학』, 130).

6. 통일교의 참 부모 사상, 청평 천성 왕림궁전

문선명은 ‘공자, 석가, 예수까지도 나의 부하’(1976.3.15.), ‘본인은 재림주요 구세주’(1992.7.6.), ‘본인과 본인의 아내는 인류의 참 부모, 구세주, 재림주, 메시아’(2002.8.24.)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해오고 있다. 통일교 교인들은 문선명 사진을 걸어놓고 아침저녁으로 경배하며 예배 때마다 문선명에게 경배한다. 그런 그가 이제 죽음의 운명을 맞았다. 문선명이 재림주가 되는 지상천국을 건설해 나아가는 과정이 곧 성지(Holy Ground)의 조성이다. 문선명의 황제 취임식은 이미 1985년 12월 25일에 완료하였다. 문선명은 2001년 1월 13일에는 한국 청평 천성 왕림궁전에서 전세계 합동결혼식을 한 통일교 교인들 3천명을 모아놓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 의식은 문선명 황제즉위식이었다. 통일교는 몸 없는 귀신과 영교하고 신접하는 강신체험에다 기독교 구원 교리를 피가름과 혈통복귀 교리로 탈바꿈시켜 접붙인 무속적 종교로서, 인간 문선명을 재림주로 숭배하는 적그리스도적인 사이비이단 종교다.

정명석(JMS)은 통일교 교리를 이용하여 30개론(약식 교리)을 만들었다(‘애천교회(JMS, 정명석)’에 대한 이단연구 2006/03/22 15:14, http://blog.chosun.com/ghs5612/1000876). 숫처녀들이 이단의 교주에게 성상납을 통해 피가름을 하였을 때 의식(儀式) 담당 실무자가 정명석이다. 정명석은 통일교에서 나와서 사이비교단(낙성대에 애천교회)을 만들어 문선명과 같은 재림주 노릇을 하며 수많은 영혼을 빼앗고 피가름 의식을 치르다 경찰에 잡혀 지금 감옥에 가 있다. 이 30개론이란 정명석이 받은 자칭(自稱) 계시로서 통일교의 원리강론과 비슷한 내용이다. 그 내용은 강신신앙, 메시아운동, 섹스 모티브 등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 정명석은 문선명보다 더 노골적으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남녀 생식기로 설명하고 있다.

맺음말

오늘날 한국사회에 통일교의 문선명을 비롯하여 애천교회의 정명석, 신천지의 이만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여교주 장길자, 엘리야 복음선교원(한농복구원)의 박명호 등 새로이 일어난 사이비 재림주들에 대하여 성도들은 바른 영분별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굳게 서서 종교개혁자들이 전해준 바른 교리(orthodoxie)와 바른 실천(orthopraxis)을 생활화 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 지도자들에게는 바른 교리는 있는데 바른 실천이 결여되어, 한국교회 전체가 사회적 비난과 지탄을 받고 있다. 이럴 때 사이비 이단의 재림주들은 틈을 타서 교회에 실망한 영혼들을 낚아채가는 것이다. 신앙의 뿌리가 약한 교인들과 일반 사회인들과 젊은이들이 현혹되고 있다. 사이비 재림주들이 현혹하지 못하도록 한국교회는 바른 교리를 가르칠 뿐만 아니라 바른 실천(이웃 봉사, 사회적 소외자 배려, 쉼터 제공)을 생활화함으로써 한국사회를 향하여 소금과 빛의 사명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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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9.04 -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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