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조직신학 :::


545 414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전체 (545)
계시/성경관 (21)
신론 (135)
기독론 (21)
인간론 (82)
구원론/성령론 (17)
교회론 (208)
종말론 (18)
기타 (36)
Name   안명준
Subject   네안데르탈인, 현생인류와 언어 공유한듯
네안데르탈인, 현생인류와 언어 공유한듯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07-10 14:12
광고

(서울=연합뉴스) 이영임 기자= 인류의 말과 언어의 뿌리는 약 50만년 전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의 공동조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9일 최신 연구를 인용 보도했다.

독일 막스 플랑크 심리언어학 연구소 과학자들은 근래에 발표된 모든 관련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언어학자들이 추측하는 것과는 반대로 현대의 말과 언어는 약 50만년 전부터 생물학적·문화적 혁신이 축적된 결과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언어과학의 프런티어' 저널에 발표했다.

약 200년 전 처음 존재가 밝혀진 네안데르탈인은 처음엔 원시적인 그르렁 소리 정도만 낼 수 있는 야만인으로 여겨졌지만 새로운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완전히 다른 면모가 밝혀졌다.

유라시아 서부의 광대한 지역을 수십만년간 차지하고 살면서 혹독한 빙하기와 보다 따뜻한 간빙기를 모두 거치며 생존한 데서 보듯 이들은 `성공한' 인류였던 것이다.

이들은 현생인류의 최근연종으로 아마도 약 50만년 전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로 추정되는 공동조상을 공유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들의 인지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어째서 수천년간 이들과 공존해 온 현생인류가 이들을 대체하게 됐는지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고고 인류학 및 고고학적 증거의 발견과 첨단 기법을 사용한 옛 자료의 재해석, 특히 고대 DNA 연구 결과 이들의 운명이 현생인류의 삶과 훨씬 더 긴밀하게 맞물려 있었으며 굼뜬 야만인이 아니라 우리와 비슷한 능력과 문화를 가진 종족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모든 관련 연구들을 재검토한 결과 현대의 언어와 말은 본질적으로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 및 데니소바인과의 최근 공동조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고대의 특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모호하고 희귀한 증거에 관한 이들의 재해석은 대부분의 기존 학자들의 주장과는 상반된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학자들은 현생인류의 언어가 단 하나, 어쩌면 극소수의 돌연변이에 의해 약 10만~5만년 전에 갑자기 발생한 것으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새 연구는 이런 종전의 언어 발생 추정 연대를 10배나 끌어 올려 H.하이델베르겐시스가 등장한 180만년 전과의 중간쯤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은 언어가 한 개인에 일어난 한 개의 극적인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했을 것이라는 `약진 시나리오'와 반대로 언어는 생물학적, 문화적 혁신이 축적되면서 형성됐을 것으로 보는 편이 훨씬 타당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고고학적 증거 및 유전자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듯 아프리카를 떠나 전세계로 퍼져 나간 현생인류가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과 유전적·문화적으로 상호작용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그렇다면 우리 몸에 이들의 유전자가 남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언어에도 이들의 흔적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즉 오늘날 나타나는 언어적 다양성의 최소한 일부는 먼 옛날에 일어난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 등과의 만남에 기인했을 것이며 이는 아프리카 언어와 비아프리카 언어의 구조를 비교하고 다양한 언어들을 컴퓨터로 상세하게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으로 검증할 수 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youngnim@yna.co.kr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3.11.10 - 18:44

119.194.117.175 - Mozilla/5.0 (Windows NT 6.0)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30.0.1599.101 Safari/537.36


 이전글 [WCC 부산총회 평가 특별좌담
 다음글 다양한 견해들/조직신학 주제/이상원교수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425Simple view한국교회 문제점 김세윤박사 안명준 2014.05.03 3574
424Simple view한국교회를 살리는 요소 손봉호교수 안명준 2014.05.01 3128
423Simple view물리학과 화학에 대한 기독교적 접근 포이쓰레스교... 안명준 2014.04.24 6087
422Simple view김요셉: 그리스도의 나라와 교회: 칼빈의 종말론적... 안명준 2014.04.15 3789
421Simple view교회개혁을 위하여 국민일보 한동구교수 안명준 2014.04.03 3371
420Simple view아르벵주의 평가들 안명준 2014.03.26 3179
419Simple view하늘 나라와 하나님나라 차이 이승구 교수 안명준 2014.03.19 3395
418Simple view쯔빙글리의 이신칭의 권호덕박사 안명준 2014.02.17 3155
417이남규 개혁교회의 성만찬에 대한 이해.hwp [48 KB] 다운받기Simple view개혁교회의 성만찬에 대한 이해 이남규교수 안명준 2014.02.13 4193
416Simple view적극적이던 교인들이 교회 떠나는 7가지 이유 안명준 2014.02.12 4660
415Simple view신사도운동 황덕형교수 발표 논평 이승구교수 안명준 2014.02.11 4148
414Simple view아브라함 카이퍼와 ‘구약에 나타난 성령의 사역’... 안명준 2014.02.11 3570
413Simple view개신교 신뢰하는 성인 10명중 2명 정도에 그쳐 안명준 2014.02.04 3463
412Simple view기독교와 과학 안명준 2014.02.04 3349
411Simple view과학과 종교 안명준 2014.02.04 3387
410Simple view교회와 종말 안명준 2014.02.04 3482
409Simple view의미론적 신 존재 증명 김명석 박사 안명준 2014.02.04 3839
408Simple viewCTS스페셜 '한국교회를 논하다' 안명준 2014.02.01 951
407Simple view빌 나이와 켄 함의 창조와 진화 논쟁 안명준 2014.01.08 3311
406Simple view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회 발대식  안명준, ah... 2013.12.23 5093
405Simple view한국교회의 이원화 극복  CTS  안명준, ah... 2013.12.23 4607
404Simple view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유대 랍비와 생방송 토... Ahn 2013.12.11 4767
403Simple view온전한 복음과 돈/손봉호 안명준 2013.12.07 3716
402Simple view성령론의 역사 안명준 2013.12.02 3742
401Simple view개혁주의생명신학과 교회연합운동’ 안명준 2013.11.25 3844
400Simple viewWCC  총회 평가 김영한박사 안명준 2013.11.25 3378
399Simple view[WCC 부산총회 평가 특별좌담 안명준 2013.11.18 3451
398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네안데르탈인, 현생인류와 언어 공유한듯 안명준 2013.11.10 3612
39720131108_102058.jpg [2.4 MB] 다운받기Simple view다양한 견해들/조직신학 주제/이상원교수 안명준 2013.11.10 3585
396Simple view중간상태논쟁 목창균 안명준 2013.10.21 3436
395Simple view진화와 창조 릴벡교수 안명준 2013.10.20 4019
394Simple view진화론 뒤엎는 현생 인류는 모두 한 조상 안명준 2013.10.18 3441
393Simple view교회의 거룩성, 한양훈 안명준 2013.10.17 3336
392교회.hwp [15 KB] 다운받기Simple view교회(敎會)의 명칭(名稱) 안명준 2013.10.08 3719
391Simple view세례 문답 교육(catechumenate)의 탄생.  목회와신... 안명준 2013.10.06 6573
390Simple view미국 대형교회 안명준 2013.09.26 3360
389교회론강의[2013-9].hwp [130 KB] 다운받기Simple view2013년도 9월 교회론 강의 안명준 2013.09.08 3670
388Simple viewStatement of The Asia Church Congress Theologic... 안명준 2013.08.30 3637
387Simple view필이오케: 안명준 안명준 2013.08.29 4600
386Simple view필리오케: 신문철교수 안명준 2013.08.29 4432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