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조직신학 :::


549 1114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전체 (549)
계시/성경관 (24)
신론 (135)
기독론 (21)
인간론 (82)
구원론/성령론 (17)
교회론 (208)
종말론 (18)
기타 (37)
Name   안명준
Subject   곽선희 목사, 목회자들에 쓴소리 “설교가 살아나야 교회가 부흥한다”
곽선희 목사, 목회자들에 쓴소리 “설교가 살아나야 교회가 부흥한다”
 
국민일보 | 기사입력 2007-06-20 18:49 | 최종수정 2007-06-20 21:14  
 

 


한국 교회의 대표적 설교자인 소망교회 원로 곽선희 목사가 교회 부흥을 위해서는 목회자의 설교가 가장 중요하다고 단언했다. 곽 목사는 "설교가 중생해야 교회가 부흥한다"며 "교회가 부흥이 안 되는 것은 행정이나 행사 탓이 아니라 설교를 잘못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서울 상계동 순복음노원교회(유재필 목사)에서 열린 '4차원 영성과 설교 부흥 콘퍼런스' 이틀째인 19일, 강의로 나선 곽 목사는 교회 성장의 동력을 설교와 신학에서 찾았다. 설교 사역 43년 경험에서 나오는 한 마디 한 마디에 500명 목회자들은 아멘으로 응답했다.

곽 목사는 설교자란 철저히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특별한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손에 붙들려 쓰여지기에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는 것. 그렇기에 설교는 말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 인격이 있어야 하며 그 인격은 바로 하나님이 설교자로 키워가는 속에서 나오는 것임을 강조했다.

곽 목사는 자신의 설교 사역을 말하면서 지금까지 1만번 이상 설교해왔으며 새벽기도를 개근했다고 밝혔다. 주일에도 다섯번을 직접 강단에서 설교했고 수요일 저녁도 설교했다고 밝혔다.

곽 목사는 이어 교회 성장의 원동력으로 신학, 특히 확고한 기독론을 가지라고 말했다. "목회자는 공부의 양이 아닌 그가 가진 기독론에 의해 결정된다"고 전제하고 설교에는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함을 강조했다. 곽 목사는 "설교에서 딴 얘기 하지 말고 그리스도만 얘기하라"고 강조했다.

곽 목사는 설교의 3대 원칙으로 '영감 있는 설교' '창의력 있는 설교' '검증된 진리'를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하나님 음성이 들릴 때까지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독서법으로 '렉시오 디비나'(지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음성을 듣기 위해 성경을 읽는 태도)를 권했다.

글·사진=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7.06.21 - 10:51

211.221.221.159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이전글 조현삼  “부흥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 선물...
 다음글 목회자 자성 촉구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149Simple view타임 한국교회 과열, 위험한 해외선교 조장 ahn 2007.08.08 5937
148Simple view교황 “타종파 교회아님” 발언 신학자 잇단 반론  안명준 2007.07.16 4498
147Simple view바티칸 "개신교, 완전한 교회가 아니다"  안명준 2007.07.11 4382
146Simple view대부흥 100주년 포럼 “한국교회 회개해야 부흥한... a 2007.07.03 5090
145Simple view조현삼  “부흥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 선물... 안명준 2007.06.25 4171
144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곽선희 목사, 목회자들에 쓴소리 “설교가 살아나... 안명준 2007.06.21 4312
143목회자자성.hwp [76 KB] 다운받기Simple view목회자 자성 촉구 안명준 2007.06.20 4453
142급성장하는30대교회 자료1 영적성장복지교육.hwp [238 KB] 다운받기Simple view한국교회성장 교회들 리서치 안명준 2007.06.19 4156
141Simple view오정현 목사, 한국교회 문제 '공유된 비전 상실'  a 2007.06.17 4590
140Simple view신학계 비판기능 상실로 한국교회 a 2007.06.17 4523
139한목협한국교회개혁조사.htm [146 KB] 다운받기Simple view한국교회가 개혁할일 안명준 2007.06.15 4178
138Simple view한국종교분포 안명준 2007.06.14 5388
137Simple view성경·성령 절대 순종해야 방지일 목사 안명준 2007.06.09 4046
136Simple view교회도 '건강검진' 받고 영성으로 치유하자"  안명준 2007.06.09 3986
135강의삼위신구약.hwp [38 KB] 다운받기Simple view안명준 삼위일체 강의 바빙크포함 안명준 2007.06.07 4464
134벌콥삼위일체.hwp [32 KB] 다운받기Simple view벌콥의 삼위일체 안명준 2007.06.07 7785
133Simple view바빙크 삼위일체 신약에서 안명준 2007.06.07 4243
132부흥방해문제점f(안명준).hwp [134 KB] 다운받기Simple view부흥의 방해요소/한국목회갱원특강 안명준 2007.06.04 2891
131Simple view한국교회 위기, 질적 성숙으로 돌파하자 ahn 2007.06.04 5936
130Simple view한국사회를 말한다  안명준 2007.06.03 4468
129Simple view웨슬리학회 신학자들 “한국교회 물질주의 회개합... 안명준 2007.05.26 4248
128복음주의신학회카톨릭루터관변화[1].hwp [47 KB] 다운받기Simple view공동선언문과 로마-카톨릭의 루터관 변화” 최주훈 안명준 2007.05.24 4603
127죄 인간관9.hwp [105 KB] 다운받기Simple view인간론9강 죄의 본질 안명준 2007.05.22 4676
126루이스고통.hwp [23 KB] 다운받기Simple view루이스 악/김재숙 안명준 2007.05.20 4212
125Simple view미래교회’로…美 스윗 초청 집회  안명준 2007.05.18 4457
124죄 인간관8.hwp [78 KB] 다운받기Simple view인간론8강 죄와생명나무 ahn 2007.05.15 5860
123Simple view나겸일 목사, ‘목회 성공은 기본에서 나온다’ 피... 안명준 2007.05.09 4216
122Simple view한―일 교회성장 격차 문화적 특수성이 원인 안명준 2007.05.07 4109
121Simple view목회자가 하나님 닮아가야 부흥 안명준 2007.05.07 4134
120제31차월례세미나.hwp [16 KB] 다운받기Simple view통전적 신학 이종성 이종성 2007.05.04 3964
119Simple view죽음에 관한 기존 학설 깨졌다<뉴스위크> 안명준 2007.05.03 4068
118인간기워뉴스위크.hwp [48 KB] 다운받기Simple view인류기원 뉴스위크지 안명준 2007.05.02 4296
117Simple view김용옥 교수는 구약부터 제대로 읽어봐라 김회권 2007.04.30 4045
116루터성만찬.pdf [210 KB] 다운받기Simple view루터의 성만찬 논문 ahn 2007.04.30 5963
115율법복음루터칼빈.pdf [755 KB] 다운받기Simple view율법과복음 루터와 칼빈 이형기교수 ahn 2007.04.30 6098
114Simple viewmarcion/ the gospel of the Lord ahn 2007.04.30 6033
113Simple view노영상 교수 “성경속 세리 자기고백에 교회 위기... ahn 2007.04.30 5941
112Simple view한국교회문제점에 관하여 ahn 2007.04.30 5717
111프쉬케Kittel.hwp [138 KB] 다운받기Simple view프쉬케 케텔사전 안명준 2007.04.29 4330
110Simple view교황 유아림보 폐지 안명준 2007.04.25 4297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첫페이지이전 11  12  13  14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