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개혁신학 :::


72 12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안명준
Subject   개혁신학회 '21세기 세계화 사회를 향한 개혁신앙 역학' 세미나
개혁신학회 '21세기 세계화 사회를 향한 개혁신앙 역학' 세미나
"영적 도전 거세도 개혁교회 승산 있다"  
암울한 세계 종교 정황 위기인 동시에 기회 ... 신실함 회복하며 소통에 더욱 힘써야
 
 2008년 03월 24일 (월) 15:59:50 노충헌   mission@kidok.com  
 
 
"세속화와 다원화 등 세계의 종교적 정황은 암울하지만 기독교회가 복음에 대한 신실함을 회복한다면 상황을 넉넉히 돌파할 수 있다"

개혁신학회(회장:김인환 목사)가 3월 15일 총신대 종합관에서 마련한 2008년 봄 정기학술세미나에 참석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결론은 의외로 간단하고 긍정적이었다. '21세기 세계화 사회를 향한 개혁신앙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현대 사회 속에서 기독교회가 처한 위기상황과 원인을 기술하고 교회가 세계를 향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진단했다.

먼저 '이교주의, 세속주의의 의붓자식'을 주제로 발제한 피터 존스박사(미국)는 "오늘의 유럽은 기독교적 과거를 거부하는 동시에 세속적인 휴머니즘에 대해서도 영적인 갈증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 때문에 유럽은 '이슬람'과 '신이교주의'라는 두 가지 종교적 선택을 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 속에서도 기독교는 복음에 신실하며 문화 안에서 그리고 문화를 향해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럽의 개혁신학:21세기의 도전들'을 주제로 발제한 맥가완 박사(하이랜드 신학교 학장)는 "오늘날의 유럽은 세속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조는 교회의 약화를 초래했으며 모든 사상의 기저에는 계몽주의가 바탕이 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맥가완 박사는 유럽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암울하게만 보지는 않았다. 그는 "포스트모더니즘과 이슬람에 대한 대처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이슬람의 도전은 유럽 기독교에 기회를 제공하는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유럽에서 윤리적인 이슈인 낙태나 안락사에 대한 논쟁에서 기독교계는 이슬람의 지지를 받고 있는가 하면, 스코틀랜드에서는 많은 무슬림들이 자녀들을 공립학교로 보내지 않고 기독교 학교로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유럽 개혁신학이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상황은 더욱 나빠져 가고 있지만 기독교에 대한 적대적인 공격 앞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면 승산은 있다"고 제안했다.

    
  
  ▲ 개혁신학회 세미나에 참석한 신학자들이 세계적 석학들의 발제를 경청하고 있다.  
  
아우구스투 로페즈 박사(앤드류 점퍼 대학원 교수)는 복음주의 교회들이 쇠퇴하고 있는 원인을 진단해 한국교회에 시사점을 제공했다.

'브라질 복음주의의 최근 경향'이란 발제에서 그는 △분명히 정의된 교리적 전제들 없이 다른 사상과 대화 △복음의 중요 핵심들을 포기 △개혁주의에서 알미니안주의 관점으로 이동한 점이 브라질교회의 약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는 개혁교회의 전통을 포기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개혁주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기독교 교리, 특별히 초기 복음주의로부터 형성되어 온 신조들과 신앙고백들에 높은 가치를 지속적으로 부여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며 방안을 제시했다.


정통 개혁주의 타협 안 돼

알란 하만 박사(멜본 장로교신학교 학장)도 '포스트모던 시대 호주에서의 개혁신앙'이란 발제에서 포스트모던 사회의 영향에서 기독교회가 살아남을 방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현 상황을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다른 종교적 관점을 가진 이들의 도전 앞에서 어떻게 우리 믿음을 지키고 그것을 전파할 것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젊은 기독교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훈련시켜야 한다."

하만 박사는 "법적 조치가 인간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면서 "영적인 변화가 공동체의 태도나 도덕적 규범의 어떤 변화보다 선행되어 한다. 교회나 가족이나 교육제도가 법적 강제력보다 우리가 간직해 온 원리를 지켜 가는데 있어서 더욱 좋은 보호자"라며 제도 만능주의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웠다.

'세계화 사회에서 진리의 전달자로서의 신자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김남준 박사(열린교회) 역시 "오늘의 세계상황이 기독교에 위기인 동시에 기회가 된다"고 진단했다. 김박사는 포스트모더니즘 속의 종교다원주의 상황은 객관적 진리를 거부하고 극단적인 자기중심성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분명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가치의 상대화와 함께 타자의 수용이라는 다원주의 상황 속에서 인간은 더욱 불안하고 고독하며 자기 밖으로의 도움을 갈망하고 있다"면서 "이는 기독교의 기회"라고 힘주어 말했다.


교회 본질 회복만이 살 길

김박사는 현 세계의 위기와 교회의 어려움을 타개할 방안은 교회가 쥐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기독교인이 진리 전달자로서의 생활을 하고, 교회가 능력이 있는 예배의 회복을 보일 때 교회는 진리 전달자로서 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8.04.16 - 01:17

211.221.221.155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이전글 웨스트민스턴신학교 '신학과 영향' 심포지엄
 다음글 개혁신학회 개혁논총 논문다운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72이근삼 박사의 가장 큰 공헌으로서의.hwp [55 KB] 다운받기Simple view이근삼 박사의 공헌으로서의     개혁신학과 칼빈... 안명준 2023.12.02 208
71한국개혁신학 25권 박윤선.pdf [1.9 MB] 다운받기Simple view박윤선 박사 특집 한국개혁회  2009 안명준 2022.09.15 598
702021년 가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 논문집(web용).pdf [4.2 MB] 다운받기Simple view개혁신학회 2021 가을학회 자료집 안명준 2021.10.23 932
6950차 학술대회 자료집 카이퍼워필드 바빙크.pdf [4.8 MB] 다운받기Simple view한국개혁신학회 제 50차 카이퍼 바빙크  안명준 2021.06.01 850
68Simple view목사의 항존직은 직능에서 이야기 2019.03.18 1241
67장로교신학회제32회학술발표회발제집(2차수정).pdf [5.6 MB] 다운받기Simple view제 32 한국장로교신학회 발표집 이야기 2018.09.15 1475
66Simple view종교 500 한국 개혁신학회 국제대회 안명준 2015.11.08 2664
65Simple view하이델베르크 3 이승구/서평 안명준 안명준 2015.09.02 2523
64Simple view박윤선의 개혁사상 문병호박사 안명준 2015.04.03 2476
63Simple view바울의 새 관점(New Perspective on Paul)에 대한 ... 안명준 2014.06.17 3422
62Simple view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 특강들 안명준 2014.06.01 2728
61Simple view하이델베르그 신학자 예정론 안명준 2014.05.02 2006
60Simple view개혁신학과 문화적 삶 안명준 2014.04.01 2003
59복음주의근본주의개혁주의신복윤.hwp [43 KB] 다운받기Simple view복음주의 근본주의 개혁주의 신복윤박사 안명준 2014.03.26 2220
58Simple view 개혁주의에 대한 이해 / 신복윤 교수 안명준 2014.03.18 2380
57Simple view20th-century_Calvinist_and_Reformed_theologians 안명준 2014.03.05 1923
56Simple view 바빙크 신학 성경신학회 발표 안명준 2014.02.20 2010
55Simple view바빙크 자료 다운 안명준 2013.08.13 2454
54Simple viewRefo 500 한국모임 발족 CTS 안명준 2012.11.20 2027
53Simple view쯔빙글리의 67개 조항 안명준 2012.10.08 2435
52Simple view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 사이트 안명준 2012.02.24 2336
51Simple view루터 네이버 안명준 2011.12.25 2188
50Simple viewLUTHER AND ZWINGLI ON THE SACRAMENTS Michael L.... 안명준 2011.05.09 2502
49Simple view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창설 안명준 2011.03.08 2450
48Simple view플랜팅가 미국 칼빈신학교 총장과 한영훈 한영신대... 안명준 2010.08.31 3185
47Simple view스위스 일치신조와 개혁파 스콜라주의/이은선 안명준 2010.08.30 3444
46Simple view성경 말씀은 문자가 아닌 생명이다”   안명준 2010.07.11 3267
45Simple view이승구교수의 하나님나라 강의 안명준 2010.06.16 3028
44Simple view예정론은 ‘선택’의 교리인가 ‘유기’의 교리인... 안명준 2010.06.02 2979
43하인리히 불링거.hwp [39 KB] 다운받기Simple view불링거 조병수 안명준 2009.03.23 3418
42Simple view세계개혁신학회 한국 모임 동영상 안명준 2008.10.18 2845
41Simple view.cprf.co.uk/audio.htm 안명준 2008.09.09 2797
40Simple viewreformation-scotland.org.uk/lectures/ 안명준 2008.09.09 2718
39박형룡의신학원리차영배.pdf [732 KB] 다운받기Simple view박형룡의신학원리 차영배 차영배 2008.06.06 2706
38Simple viewirti 세계개혁신학회 안명준 2008.05.29 3021
37개혁파정통신학멀러테제교의학적고찰이승구.pdf [1.3 MB] 다운받기Simple view개혁파정통신학에대한멀러테제고찰이승구 이승구 2008.04.26 3173
36Simple view[21세기 신학자들―(30) 마이클 호튼 미국 웨스트... 안명준 2008.04.24 3419
35Simple view웨스트민스턴신학교 '신학과 영향' 심포지엄  안명준 2008.04.16 3609
34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개혁신학회 '21세기 세계화 사회를 향한 개혁신앙 ... 안명준 2008.04.16 2979
33Simple view개혁신학회 개혁논총 논문다운 안명준 2008.03.09 3720
32Simple view전세계 개혁신학자들, 종교다원주의 고민 안명준 2008.03.06 3184
31Simple view개혁신학연구소 김영재 2007.11.20 3298
30Simple view왜 아브라함 카이퍼인가] 칼뱅주의 사회개혁 새장... 안명준 2007.11.12 3820
29Simple view김명혁 칼럼] 개혁주의 신학(1) 김명혁 2007.05.21 3638
28Simple view개혁주의학술원 안명준 2007.05.20 3528
27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1.pdf [446 KB] 다운받기Simple view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전문 안명준 2007.05.03 3945
26Simple view카이퍼 문화철학 ahn 2007.04.30 3705
25Simple viewreformed theological resources 안명준 2007.04.19 3301
24웨스트민스터 신학.hwp [58 KB] 다운받기Simple view웨스트민스터신학/손석태 손석태 2006.12.22 3756
23이종윤, 웨스트민스터 신학과 한국교회.hwp [80 KB] 다운받기Simple view이종윤, 웨스트민스터 신학과 한국교회/이종윤 이종윤 2006.12.22 3321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