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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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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칼빈의 신학적 방법과 그의 신학의 애매함     존 리스
칼빈의 신학적 방법과 그의 신학의 애매함    
존 리스
(John H. Leith, “Calvin's Theological Method and the Ambiguity in His Theology,” in F. H. Littell, ed., Reformation Studies: Essays in Honor of Roland H. Bainton (Richmond: John Knox Press, 1962: 106-14, 265-66)


1909년, W. A. Brown(현대 미국 신학자들 가운데 가장 유능한 사람 중의 하나인)은 칼빈의 신학 안에 있는 영향력을 말하려고 시도하였으나, 그는 이를 증명할 원 자료의 부족으로 난처하게 되었다. 그는 탐험가의 정신으로는 칼빈 신학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을 알았는데, 이는 후기에 있어서 칼빈의 가르침이 이미 상식적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는 개혁신학의 연구가 새로운 발견의 기회를 제공해주지 못했다고 느꼈다.
현재 칼빈연구는 그의 신학 내용이나 본질에 있어서 단순한 일치에 이르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실제로 불일치는 둘 다(내용과 본질)에 많았고 중요했다. 엄격한 바르트주의자들과 Brunner의 제자들 사이의 상충, 전통적인 칼빈주의자들과 위기신학자(Crisis Theologians)의 상충, 프랑스인과 독일인들 사이의 상충, 교리사가인 Reinhold Seeberg와 칼빈학자인 Peter Barth사이에 상충이 있었다. 그 개혁자 칼빈을 이 세대의 스승으로 여기는 칼빈학자들에 반하여 자유주의자들은 그를 근본주의자로 매김했다.
칼빈학자들 사이에서 해석의 분명한 다양성은 자체적으로 칼빈연구의 문젯거리가 되었다. 1922년 Herman Bauke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이 모든 모순된 주장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신학의 독특한 특징은 무엇인가? 그는 앞선 세기의 경험이 어느 한 교리에 의해서, 심지어 전체 신학의 내용에 의해서 이러한 문제들을 푸는 데는 부적당한 시도임을 확신했다. 그가 느끼기에 이 문제의 해결은 Formgestaltung(형식적 구성)의 연구에 있지, 신학의 내용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Formgestaltung의 세 가지 특징은 칼빈연구에 있어 모순된 결론의 설명을 제공하며 그의 신학의 진정한 해석의 키를 제공한다고 한다.
첫 번째 특징은 형식적이고, 변증법적인 합리주의이다. 이것은 칼빈 신학이 스토아나 18세기에 있어서 합리주의적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자료의 이성주의가 아니라 교리적 자료들이 나타난 형식의 이성주의이다. 그들은 서로 묶였고, 표현되어졌고 조직되어졌다. 이 사실은, 내용면에서는 매우 같지만, 칼빈 신학과 루터신학사이의 다른 점을 설명한다. 또 형식보다 내용면을 중시하는 독일인이 칼빈 신학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갖는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칼빈 신학 형식의 두 번째 특징은 (Bauke에 의하면), complexio oppositorum(반대의 통합)이다. 칼빈의 신학방법은 하나나 혹은 두 개의 중심교리로부터 추론하는 연역적 체계가 아니다. 그는 개인의 교리의 가르침으로부터 추론하고 발전될 수 있는  Diagonale(대각선)나 Stammlehre(핵심규칙)나 중심교리나 혹은 자료적 원리를 찾으려 하지 않았다. 반대로 그는 논리적이고 형이상학적인 모순 안에 있는 현존하는 개인의 교리적 가르침을 조직적인 결합으로 묶는 것을 찾아냈다. 이러한 특징은 많은 상충적 해석이 있음을 설명한다. 왜냐하면 해석자들은 한 교리에 집중하게 되면, 똑같이 중요한 다른 교리들에는 소홀하기 때문이다. Martin Schulze의 연구는 이러한 잘못된 오류에 좋은 본보기이다.
세 번째 특징은 Bauke가 칼빈사상의 패턴을 지배하는 법이라고 말한, 성경주의이다. 개혁자들은 성경으로부터 그의 신학 재료를 취하기 위해 단순히 추구한 것이 아니라, 그의 신학을 성경의 완전하고 모순 없는 진술로 만들기 위해 추구했다.
Bauke의 연구는 실로 한 걸음 나아간 발전이었다. 왜냐하면 '기독교 강요‘를 해석하는 모든 시도는 내용만큼 형식도 고려해야함을 분명하게 했기 때문이다. 그는 칼빈이 하나나 두 개의 원리로부터 신학의 시스템을 추론해내는 훌륭한 조직자였다는 개념에 파괴적인 일격을 가했다. 대부분의 최근 칼빈주의자들은 이러한 관점의 Bauke의 결론에 동의한다: 그러나 그의 연구는 상충된 해석에 종말을 고하지는 않는다.
Bauke의 연구가 칼빈의 사상이해에 많이 기여한 반면, 적어도 세 개의 반론이 그의 결론에 대해 제기되어져야 한다. 우선 첫째로, 칼빈 신학의 역설적인 특징에 대한 강조는 내면적인 통일성을 흐리게 한다. 그의 신학이 단순히 개인의 가르침들을 형식적으로 모아 놓은 것이고 서로 변증법적이라는 인상을 준다. 둘째로, 내용과 형식을 완전하게 분리하는 것이 가능한지의 문제가 제기되어져야 한다. 예를 들어 예정론의 정의에 대한 내용과 비난이 그들의 합리주적인 형식으로부터 완전히 자유한가? 끝으로 칼빈사상의 형식적인 특징이 모순 없이 같은지 아닌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어야만 한다. 만일 형식적인 특징이 변한다면, 그때는 Bauke의 이론이 부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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