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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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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칼빈의 개혁주의 신앙 한철하
John Calvin 칼빈탄생 500주년 특집  
칼빈의 개혁주의 信仰 (상)  
 
한철하 박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 전 총장)
I. 하나님의 작품에서 하나님을 봅니다. 칼빈(Calvin)의 개혁주의 신앙은 크게 두 부분으로 "창조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The Knowledge of God the Creator)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The Knowledge of God the Redeemer in Christ)입니다.

먼저 "창조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서 칼빈은 하나님께서는 그의 만드신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power)과 "지혜"(wisdom)와 "선하심"(goodness)을 분명하게 나타내시어서 우리는 그것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눈앞에 펼치어 있는 대 자연을 볼 때, 크게는 우주전체의 운행에 있어서나 적게는 눈앞에 피어있는 한 송이 꽃이나 저 작은 새들도 다 그 만드신 분의 "능력과 지혜와 선하심"을 나타내 보이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통해서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합니다.

존엄하신 주께서는 세계의 모든 부분에서,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그의 장엄하심을 풍족히 펼치어 내시었기 때문에 거기 새겨져 있는 그의 능력(power)과 선하심(goodness)과 지혜(wisdom)와 영원하심(eternity)의 영광(the glory)을 모른다할 자 없을 것이다.

모든 피조물은 저 궁창에 있는 것들로부터 지구 한 가운데 있는 것들까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영광의 증거자들이요 전령(傳令)들로 역사하여 먼저 하나님을 찾게하고 그를 발견한 후에는 그에 대하여 생각하게하고 그의 존엄하심에 합당한 경배를 올리게 한다. 영원하신 주께서는 한없이 선하시며(good), 능력이 크시며 (mighty), 지혜(wisdom)가 많으시다.

노래하는 작은 새들은 하나님을 노래하며, 짐승들은 하나님을 찾아 소리 지른다. 모든 원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산들은 하나님을 산울림 한다. 흐르는 물들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풀과 꽃은 그를 향하며 미소 짓는다. 참으로 긴 탐구가 필요 없으니 모든 사람이 자신 속에서 그를 찾을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우리 안에 있는 그의 능력(power)으로 지탱되고 보존되기 때문이다. Calv. 몰리베탄 신약서문 : LCC 23: pp. 59-60)

이 글은 칼빈이 25세 때(1534년)의 글입니다. 그러나 그의「강요」최종판(1559)에서도 이 내용을 강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제 5장의 제목이 그 내용을 잘 나타냅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우주의 조성에 있어서나 우주의 계속적인 통치에 있어서 다같이 빛난다"(The knowledge of God shines forth in the Fashioning of the universe and the continuing Government of it). 여기서 칼빈은 아래와 같이 시작합니다.

복된 삶의 최종의 목표는 하나님을 아는데 있다. 그러므로 아무도 이 행복에 이르지 못하는 일이 없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속에 종교의 씨앗을 심으셨을 뿐만아니라 우주의 전 작품 속에(in the whole workmanship of the universe) 자신을 계시하셨고 또한 날마다 자신을 나타내신다. 따라서 사람들은 눈을 뜨면 하나님을 보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개개의 작품에 그의 영광의 분명한 표시를(unmistakable marks of the glory) 새겨 놓으셨기 때문에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도 무지를 핑계할 수 없다.

하늘과 땅의 무수한 많은 증거로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the wonderful wisdom)를 선포하고 있다. 천문학이나 의학이나 모든 자연과학으로 더 세밀한 관찰을 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아무 학식 없는 사람도 눈을 뜨고 그의 피조물에 나타난 그의 솜씨를 볼 때에 조물주의 놀라움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InstⅠ, 5:1,2).

칼빈의 이 신앙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대단히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자연 속에 살면서 단순히 자연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그 자연전체(自然全體) 운행에 있어서나 그 적은 부분들에 있어서나, 가령 길을 걸으며 풀 한포기를 볼 때에나 거기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의 선하심"이 나타나 있음을 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고, 더 나아가 이 모든 일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보는 일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자에게 가장 필요한 일은 하나님과 항상 가까이 하는 일입니다. 자연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보는 일은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릅니다. 눈앞에 "나무 한그루"를 보아도 그것에 분명히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있고 그의 "지혜"가 나타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분명히 보여 알게된다"(롬1:20)고 합니다. 칼빈은 두 가지를 강조합니다. 첫째는 "창조자(創造者)의 위대(偉大)하심"(the greatness of the Artificer)입니다. 특히 천체(天體)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광대하심입니다. 하늘의 무수한 별들에 그 위치(位置)를 주시고 또 배열(配列)하시고 또 서로 묶어주시어 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주시고, 어떤 것은 고정시키시고 어떤 것은 자유로이 자기 궤도를 따라 운행하게 하시고 낮과 밤과 달과 해와 계절을 측량하시어 각기 그 비율을 배정하시는 일, 그리고 이 큰 천체를 그의 "능력"으로 지탱하시고 운행하시는 일! 참으로 그의 위대하심을 나타냅니다.

둘째는, 이 모든 일을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유익을 위해서 운행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 크신 유익(the greatness benefit)으로 인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에게 간구하고 그를 찬송하고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to trust, invoke, praise, and love him).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宇宙)를 운행하시어 나에게 삶을 주시는 일!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II. 하나님의 섭리의 눈과 손에서 큰 유익을 누립시다.

"하나님은 자기가 만드신 세상을 자기의 능력으로 양육하시고 돌보시고, 또한 그 개개의 부분을 자기의 섭리로 다스리신다"(God by his power nourishes and maintains the world created by him, and rules its several parts by his providence).

섭리론 첫 장의 제목입니다. "우주가 시작될 때에나 또 그 계속되는 상태에 있어서나 하나님의 능력의 임재는 한결같이 빛난다"(we see the presence of divine power shining as made in the continuing state of the universe as in its inception)(Inst., I, 16:1)고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시기 때문에 또한 자기가 만드신 만물을 통치하시고 보존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하게 현현(顯現)하심을 볼 때에 그가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의 창조자시라는 것을 발견한 즉시 그가 또한 만물의 통치자요 보호자(Governor and Preserver)시라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즉 하나님은 천체(天體)와 그 각 부분을 보편적인 운행으로(by a universal motion) 운전하실 뿐만 아 니라 그가 만드신 모든 것을 지극히 작은 참새 한 마리까지도 붙드시고(sustains), 양육하시고(nourishes) 돌보신다(care for).(마10:29)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우주의 창조자(the makers of the universe)가 아니시라면 하나님께서 인간사를 돌보신다는 것을 믿지 못할 것이며 또한 하나님께서 피조물을 돌보신다는 확신이 없이는 우주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심각하게 믿지 않을 것이다."라고 합니다(Inst Ⅰ,16;1). 즉,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을 체험하고 그의 은혜의 맛을 볼 때에 하나님은 참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시라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우리에게 베푸시는 선(善)하신 섭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의 아버지시라는 확신을 가지게 합니다.

칼빈은 이어서 "하나님의 섭리"(God's providence)는 "운명"(fortune)이나 우연(fortuitous happenings)과는 정반대됨을 지적합니다. 만사가 우연히 발생한다는 견해는 모든 시대를 통하여 공통적인 신념으로 되어왔으며, 오늘날도 사람들은 같은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도둑이나 야수를 만났다든지, 바다에서 갑작스런 강풍을 만나 파선하였다든지, 집이나 나무가 넘어져 압사했다든지 인간의 이성은 이 모든 사건들을 우연으로 돌립니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었나니"(마10:30)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더 깊은 원인을 볼 것이며, 하나님의 은밀하신 계획에 따라 만사가 지배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전능하심을 주장하는 동시에 이 전능하심을 우리가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다는 것은 천지의 만물을 하나님께서 주의 깊게 효과적으로 다스리시며 운행하시고 계속 활동적으로 일하심을 말합니다. 그리하여 천지간에 만물을 섭리로 다스리시며 자기 뜻에 따르지 않고는 아무것도 발생하지 못하도록 만물을 조정하심을 말합니다. 그리하여 시편에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시나이다"(시115:3)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지배자요 통치자(the ruller and governor of all things)로서 자기의 지혜를 따라 자기가 무엇을 행하실지를 영원(永遠)전부터 작정(作定)하시고 그 작정하신 것을 실제로 집행하십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무생물이나 인간의 계획이나 마음의 의도까지도 하나님의 섭리로 다스리시고 각각 정하신 목적을 향하여 이끌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연히"(forte), "아마"(forsan), "혹시"(forsitan), "어쩌면"(fortasse), "뜻밖의"(fortuito)란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divines providence)에 의해서 집행되는 것입니다.

한편, 칼빈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갈 준비를 갖춘다면, 이 교리에 대한 지식보다 더 유익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섭리에 대한 경건하고 거룩한 명상으로 우리는 "가장 좋고 가장 감미로운 열매"(the great and sweetest fruits, optimus et suavissimus fructus)를 거두자고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특별 섭리가 신자의 안전을 돌보신다는 성경의 약속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 하시리로다"(시55:22), "지존자의 은밀하신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아래 거하리로다"(시91:1),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슥2:8),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할 것임이니라"(사49:25),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49:15).

성경의 역사의 주요 목적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길을 이처럼 열심히 돌보아 주심으로써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시91:12)하신다는 것을 가르치는데 있습니다. 섭리의 교리는 우리에게 "번영할 때에 감사를, 역경 속에서 인내를, 미래에 대한 우려에서 놀라운 자유를" 얻게 합니다(Gratitude in prosperity, patience in adversity, and incredible freedom from worry about the futures). (Inst.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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