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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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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성호
Subject   주제 : 자발성에 의한 하나 됨: 성경적 교회 일치를 향한 존 오웬의 탐구
샬롬!  개학과 더불어 연구와 강의에 힘쓰시는 학회원님들께 하나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제55차 신학 포럼이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바쁘시지만 참석하여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주제 : 자발성에 의한 하나 됨: 성경적 교회 일치를 향한 존 오웬의 탐구

                

 ■ 발표자 : 이성호 박사(합동신대, 조직신학)

 ■ 약  력 :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B.A.)

             고려신학대학원(M.Div.)

             Calvin Theological Seminary(Th.M. / Ph.D.)

  

 ■ 논  문 : All Subjects of the Kingdom of Christ : John Owen's Conceptions of Christian Unity and Schism




■ 내  용 : 존 오웬의 저작 중 적지 않는 분량이 교회론과 관련된 주제이다. 따라서 존 오� ♣�교회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는 그의 신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웬은 교회의 속성 중에서도 교회의 하나됨(unity)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는데, 이것은 다른 교파들에게서 분리주의(schismatics)자로 공격을 많이 당했기 때문이다.

        이런 공격에 대항하여, 존 오웬은 무엇보다도 각 교파들이 ‘교회’나 ‘하나됨’에 대해서 같은 용어를 사용하더라도 전혀 다른 의미로 이해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였다. 따라서 서로 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개념 정리부터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오웬은 교회론과 관련된 용어들이 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성경에 따르면, 교회는 하나의 고정된 의미로 사용하고 되고 있지 않다. 이 점에서 오웬은 종교개혁의 교회론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교회는 크게 불가시적 카톨릭 교회, 가시적 카톨릭 교회, 그리고 개별교회로 구분될 수 있다. 회중교회는 참된 신앙을 고백하기 때문에, 선택된 자들의 무리로서의 불가시적 교회와는 이미 성령님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영원히 하나가 되었고, 고백 공동체로서의 가시적 카톨릭 교회와는 참된 신조에 의해서 굳건히 하나가 되었다.  

        교회연합과 관련되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개별교회에 있어서의 연합과 분리이다. 회중주의를 제외한 다른 교파들은 정부의 공권력에 의한 외적인 강요 없이는 교회가 분리되는 것은 막을 수 없다고 보았다. 이와 같은 견해에 반대하여, 오웬은 성경의 명시적인 교훈에 따라 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교회의 하나됨을 이루어야 하며, 어떤 경우에도 정부의 강압에 의해서 억지로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참된 교회의 연합은 내용에 있어서 진리 안에서 연합이어야 하고, 방식에 있어서 강요가 아니라 자발성에 의한 연합이어야 한다. 이 점에 있어서 회중교회는 성경적 교회의 하나됨을 가장 잘 지키는 교회이다.

@ 일  시 : 2009 년 9 월 19 일(토) 오전 07:30

@ 장  소 : 백석대학교 대학원 진리동 6층 (2호선 방배역, 2번 출구 바로 앞)

@ 문  의 : 총무 성주진 (010-2226-9111, jjseong@hapdong.ac.kr)

            간사 차이탁 (011-9908-3528, ilook@hanmail.net)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 장  김  성  영

부회장 손 석 태, 최 갑 종

총 무  성 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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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9.01 -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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