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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1316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안명준
Subject   위기의한국교회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7/28/hani/v13523509.html



          
http://blog.drapt.com/ktbtb/424631163648837645

여러분은 자신의 진정한 의미를 어디에서 찾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뉴스나 신문을 통해 보는 우리 사회는 너무나 어두운 면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개인적- 소외되고, 장애인들에 대한 유기, 괴물들 앞에 개인의 인간성이 무시되고,
가정적- . 경제적으로 고통당하는 가장이 전 가족과 함께 자살했다든지, 가정 파괴, 존속살인
사회적- 젋은이들이 직장취업으로, 각종 범죄가 홍수를 납치살인과 같은 범죄의 난폭성, 등등으로 부정적인 삶의 모습으로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가적- 각종 정치인들의 비리나 사회의 총체적 부패,
세계적- WTO, FTA

이렇게 부정적인 모습들은 성경에서 아주 당연한 것으로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이 결코 천국이 아니라는 것이입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모습 하나님의 말씀을 불손종한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타락한 후 첫 부부가 서로 핑계를 되며,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지지않고 남에게 넘기는 모습에서,
장남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쳐 죽인 인류역사상 첫 가족 살해사건이라든지.

우리가 사는 이곳은 바로 이런 어두움의 악령이 시시 때때로 나타나 우리를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는 소망이 있습니다.
살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우리의 존재의 진정한 의의를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런 진정한 삶의 양식을 오늘 본문 예수님의 말씀에서 찾았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거든 남에게도 대접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말씀은 기독교의 황금률이라고 합니다.


    이런 우울한 사건들과는 달리 최근 우리사회에서 베풀어진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우리의 마음을 흐믓하게 합니다. 어떤 목사님이 자신의 신장 하나를 기증하여 만성신부전증환자에게 이식하였으며, 또 어떤 전도사님의 사후 기증한 뼈를 이식 받아 종양에 걸려 다리를 절단할 수 밖에 없었던 한 초등학생이 다리를 보전할 수 있게 됐으며, 그가 기증한 신체조직을 통해 1백명이 넘는 조직결손 환자들이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바로 이런 기독교인들의 참된 사랑을 통하여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그리고 희망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세계는 전쟁과 폭력 그리고 테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작년에 뉴욕무역센터가 폭파되었을 때 테러리스트로 분류되는 그들은 죽음을 강한 무기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은 사랑이라는 토마스 만(Thomas Mann)의 말은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줍니다. 특히 이슬람교도의 지하드운동은 폭력적인 방법으로 과격화 되고 있습니다. 종교가 폭력화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폭력이 일어나는 곳에 종교가 주장하는 사랑의 실천이 요구됩니다. 세상적인 폭력에 대하여 자크 엘룰(Jacque Ellul)은 사랑의 폭력을 주장합니다. 사랑의 폭력이란 인간적인 방법을 배제한 기도와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것입이다. 사랑의 폭력이란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기적과 성령의 역사를 믿는 것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이런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이웃을 위한 자신의 몸을 나누는 행위는 기독교의 본질의 특징을 잘 나타낸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웃을 사랑하고 심지어 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사랑의 명령자 이시며 실천자 이셨습니다. 우리 사회나 지구 공동체는 진정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단순히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몸을 사랑하듯이 그처럼 나의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나 자신의 참된 사랑도 어려운데 나의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더욱더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명령을 순종함으로써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의 아픔에 함께 동참하는 행위는 사랑의 공동체를 형성하게 합니다. 이런 사랑의 공동체는 건강한 사회를 나타내는 표지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런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이 다양한 영역에서 일어난다면 우리 사회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갈 것입니다. 또 이런 사랑의 손길은 지금 연약해 저가는 한국 교회을 위하여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스스로 자족하기 때문에 전도의 어려움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심각할 정도로 기독교에 대하여 비판적이며 불신자들의 마음은 강팍해 졌으며, 전도의 문이 실로 좁은 문이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기독교인들의 사회적인 실책은 기독교의 이름을 크게 실추 시켰습니다. 그러나 이젠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장기 기증이나 헌신적이며 희생적인 사랑이 실천 될 때 우리 사회는 기독교를 다시 새롭게 볼 것입니다. 나 있는 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돌봐 주는 사랑의 실천이 참으로 필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IMF 여파로 어려워 진 우리의 삶은 사랑의 도움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순종하는 길만이 우리의 살길입니다. 이 세상을 희망의 세계로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이성이나 문명도 아니며, 무기도 아니며, 테러도 아니다. 바로 원수까지 사랑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사랑의 실천은 나의 힘으로 되지  하지못합니다.
성경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사랑의 힘으로 실행할 수
우리에게 성령님이 역사하셔야 합니다.
그분이 힘을 주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런 아름다운 가치의 삶을 사시지 않겠습니까
진정한 자신의 의의를 발견하지 않겠습니까.
조건없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존재로 살고 싶으십니까

대답은 간단합니다.
이 시간 우리를 위해 사랑을 피로 증명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 분이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이 된다면 이 모든 것들을
가능하게 합니다.

진정 여려분의 삶이 아름답고 복된 여정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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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6.10.19 - 21:15
LAST UPDATE: 2007.02.28 -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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