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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철학자들의 죽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bokbl&logNo=220733856343

철학자들의 죽음
2016.06.12. 00:34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http://blog.naver.com/kbokbl/220733856343
(출처: 구글 및 위키피디아를 탈탈 털음+ http://www.nndb.com/lists/164/000068957/)

쇠렌 키에르케고르 (1813~1855)-거리에서 졸도 한 달 뒤 병원에서 사망
프리드리히 니체 (1844~1900)-정신 착란으로 인해 사망
프랭크 램지 (1903~1930)-만성 간 질환으로 인한 황달로 사망
모리크 슐리츠 (1882~1936)-정신병에 결린 학생에게 살해당함
발터 벤야민 (1892~1940)-권총 자살
앙리 베르그송 (1859~1941)-폐렴으로 사망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1889~1951)-전립선암으로 사망
테오도어 아도르노 (1903~1969)-심장마비로 사망
존 오스틴 (1911~1960)-폐암으로 사망
모리스 메를로-퐁티 (1908~1961)-뇌졸중으로 사망
버트런드 러셀 (1872~1970)-인플루엔자로 사망
러커토시 임레 (1922~1974)-뇌출혈로 사망
한나 아렌트 (1906~1975)-심장마비로 사망
장 폴 사르트르 (1905~1980)-폐 부종으로 사망
가렛 에반스 (1946~1980)-폐암으로 사망
시몬 드 보부아르 (1908~1986)-폐렴으로 사망
알프레드 J. 에이어 (1910~1989)-폐렴으로 사망
윌프리드 셀라스 (1912~1989)-만성 알코올 중독 증세로 사망(말초신경증, 발작, 간 기능 장애 등)
루이 알튀세르 (1918~1990)-심장마비로 사망
미셸 푸코 (1926~1984)-HIV(AIDS)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
파울 파이어아벤트 (1924~1994)-뇌종양으로 사망
에마뉘엘 레비나스 (1906~1995)-심장마비로 사망
질 들뢰즈 (1925~1995)-투신 자살
토머스 쿤 (1922~1996)-폐암으로 사망
데이비드 K. 루이스 (1941~2001)-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
로버트 노직 (1938~2001)-위암으로 사망
리처드 M. 헤어 (1919~2002)-뇌졸중으로 사망
도널드 데이빗슨 (1917~2003)-심장마비로 사망
버나드 윌리엄스 (1929~2003)-다발성 골수종(혈액암의 일종)으로 사망
자크 데리다 (1930~2004)-췌장암으로 사망
폴 리쾨르 (1913~2005)-자는 도중 자연사
리처드 로티 (1931~2007)-췌장암으로 사망
힐러리 퍼트남 (1926~2016)-폐암으로 사망
 
사족
1.
http://www.ditext.com/sellars/felder.htmlhttp://www.ditext.com/sellars/felder.html
셀라스에 대해 회고하는 글인데 마지막에 그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의 말년은 알코올 중독 때문에 굉장히 불행했다고 한다. 알코올은 그의 간을 망가뜨렸고 뇌졸중으로 인한 마비 증세를 불러 왔으며 말초신경증을 불러 일으켰다. 거기다 발작까지. 45년간 센 술을 12~16온스(340~450ml) 씩 매일 마셨으니 아무리 건강한 체질이라도 탈이 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2.
질 들뢰즈는 인생에 회의를 느껴서 자살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호흡기 관련 병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 때문에 자살한 것이라고 한다. 벤야민은 널리 알려진 대로 나치 독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미국 망명이 좌절되자 자살했다.
3.
폐 관련 질환이 사망 원인 중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여러 가지 암이다. 사인을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는 철학자들도 너무나 많다. (하이데거, 가다머, 스트로슨, 카르납, 포퍼, 굿맨, 벌린, 롤스, 제임스, 듀이…)

철학자들의 사상은 길게 기록되지만 그들의 죽음은 단 한두줄로 기록된다. 위대한 정신도 마지막에는 육체의 무너짐을 막을 수 없다. 몸이란 것이 정신을 담기에는 너무나 약한 그릇이라는 생각이 든다.
[출처] 철학자들의 죽음|작성자 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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