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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대형교회출석 특권아니다 안명준
http://www.theosnlogos.com/337


대형교회 출석하는 것이 ‘특별한 권리’라고 착각해선 안돼
데오스앤로고스 2016.01.05 16:21
한국기독교학술원, ‘제46회 공개세미나’에서 안명준 박사 발제 / 2014년 10월 21일 기사
 
 “극단적 이원론의 세계관에서 벗어나라.”
“지나친 목회자의 카리스마와 맹목적 권위를 강조하지 말라.”
“대형 교회는 참다운 교회의 모습을 되찾아라.”
“개교회주의 사고를 과감하게 떨쳐 버리라.”
"샤머니즘적 요소들을 스스로 배격하라.“
“목회자 윤리를 회복하라.”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이종윤 목사)이 지난 10월 20일(2014)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종교개혁과 한국 교회’를 주제로 제46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삶의 개혁을 위한 신학적 문제점들’을 주제로 발표한 안명준 교수(평택대)의 발표 내용을 요약 정리했다. <편집자 주>


삶의 개혁을 위한 신학적 문제점들 / 안명준 박사(평택대)

# 이원론적 삶의 개혁

         
▲ 안명준 교수(평택대)
한국 교회의 근원적인 문제로 유행어처럼 듣는 ‘신앙 따로 생활 따로’라는 말. 신앙과 생활의 분리는 그 뿌리에 잘못된 사상적 배경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이원론이다.

격동기의 시련 과정을 통해 한국 교회는 민족적 고통과 정치적 억압의 시대에 세상과 내세라는 도식의 이원론에 빠져 들었고, 경제적 풍성함과 사회적, 윤리적 자유의 시대를 맞이해서는 교회와 세상이라는 도식의 이원론으로 빠져 들고 있다.

개인의 구원을 중시한 보수적인 신앙과 사회구원을 주장하는 진보적 신앙도 구원을 어떻게 이해하는 방식에서 분명하게 나타났다. 이와 같은 극단적 이원론적 사고의 수정 없이는 참된 목회나 성도들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

한국 교회는 극단적 이원론으로 인해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종말론적인 실현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를 지나치게 이원론적으로 강조한 결과 성도들로 하여금 이 세상에서 적응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즉, 성도들은 자신이 출석하는 지역교회에 지나치게 비중을 둠으로써 그들이 사회에서 균형 있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 권위주의적 사고의 개혁

한국 교회 지도자들은 교회관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중세시대의 교회는 근본적을 성직자들의 독점적 영역이었다. 그들은 교회 사역의 주인으로서 실질적인 권위를 가졌고, 말씀의 권위보다는 전통과 기구적인 제도, 외형적인 면을 강조했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독재적이며 카리스마적인 목회자들이 큰 교회를 맡고 있다. 지나친 카리스마의 남용은 많은 문제점을 야기시킨다. 그런 지도자들의 권위는 로마 교황의 권세와 견줄만 하다. 권위적이며 독재적인 목회자들은 교회의 내면적이며 영적인 면을 강조하기보다는 외형적인 요소와 조직과 행정 등 제도적인 요소만을 강조한다.

교회의 구성원들이 이런 행위와 외형적인 노력에 신경을 더 쓰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 오직 은혜를 강조하며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개혁자들의 정신과는 달리 인간의 외형적 행위에 강조가 심해지는 한국 교회의 모습은 중세의 로마 교회를 연상케 한다.

세속의 문화와 물질주의에 영향을 받은 한국 교회는 인위적인 교회의 행사와 외형적인 행위의 표출을 벗어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는 개혁자들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 대형화 속성의 개혁

대형 교회의 출현은 먼저 목회자들이 외형적 성장에만 치중한 목회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로버트 슐러와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은 한국 교회의 대형화에 이론적 영향을 주었다. 결국 교회의 본질에 대한 목회자들의 인식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교회의 본질적이며 영적인 면보다는 외형적이며 형식적인 면에 더 많은 강조를 두게 돼 대형 교회가 탄생됐다.

한국 교회의 대형화는 결국 미국의 상업주의와 실용주의 철학이 스며든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결국 한국 교회 초기 교회의 순수했던 모습과 개혁자들이 주장했던 올바른 교회의 본질에서 멀어지고 있다.

대형 교회들로 인하여 가장 심한 피해를 입는 곳은 주변의 소형 교회들이다. 대형 교회는 카리스마적 당회장과 함께 최신의 모든 시설을 갖추며, 교회 프로그램의 풍성함, 전문 교육자를 통한 봉사, 그리고 교회 버스운영을 통해 많은 성도들을 예배당으로 끌어모았다. 이런 결과가 나약한 교회에 결정적인 타격을 주었다. 많은 초년의 교역자들에게 목회에 대한 희망을 꺾어 버리게 했고, 기독교 공동체의 일치성에 크게 손상을 가져오게 됐다.

대형 교회의 출현으로 한국 교회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왔으며, 수백 명의 목회자들과 수천 명의 장로와 권사들이 함께 모여 봉사하는 초대형 교회가 있게 됐다. 대형 교회 목사들은 재별 기업의 회장처럼 행세를 한다. 겸손하고 섬기는 종의 모습은 사라지고 지배하고 명령하는 권위적으로 변형된 성직자의 모습은 한국 교회 미래를 어둡게 한다.

이제 대형 교회 지도자들은 교회 성장과 발전에 급급하지 말고 이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도구로서 겸허하게 욕심을 버리고 모든 교회의 권세를 주님께 맡겨야 한다.

성도들은 대형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특별한 권리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이웃의 어려운 교회에 대한 책임과 가난과 한 이웃에 대한 구제와 봉사, 그리고 부패한 사회 속에서 참된 성도의 삶을 실천하기 위한 그리스도 군사의 훈련장으로 삼아야 한다.

# 개교회주의 개혁

개교회주의는 주님의 교회로서 보편성과 통일성, 그리고 우주적인 참된 교회를 추구하지 않고, 오직 유형적 교회로서 지교회의 외형적 성장만을 목표로 두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런 한국 교회의 개교회주의가 나타난 배경에 대해 어떤 학자들은 네비우스 방법의 부정적인 면이 낳은 것이라고 해석한다. 초기 한국 교회가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위해 사용된 이런 네비우스 방법은 개교회의 발전에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본다. 이런 면은 물론 잘못된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자신의 교회만의 독립과 성장이 지상명령이나 되듯이 지나치게 될 때, 타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개교회주의는 잘못된 교파의식에서 나왔다. 자신이 속한 교단의 강조와 타 교단에 대한 지나친 경쟁으로 기독교 공동체 의식이 사라졌다. 이런 문제는 노회나 총회에서 타 교단과의 교회의 통일과 협력을 이룩하지 못한 결과다.

또한 개교회주의의 심각한 원인 중에 근본적인 것은 지나친 무자격 목회자의 과잉 배출이다. 현재 각 교단 신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졸업하는 신학생은 정확한 통계를 알 수 없지만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많은 목회자들이 서로 경쟁을 심하게 해야 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개교회주의는 기독교의 본질을 훼손시킨다. 형제 교회들을 같은 공동체로 보지 못하고 지나치게 경쟁적으로 보며 교회의 통일성과 협력을 파괴시킨다. 이런 결과는 이단을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게 하며, 기독교가 감당하는 사명을 효과적으로 실천하지 못하게 한다.

지나친 개교회주의는 독선과 아집으로 빠져 극단적으로 흐를 때 이단이 되고 싶다. 지난 과거를 보면 이단들이 어떻게 거대한 모습으로 형성됐는지 고찰하면 알 수 있다.

또한 개교회주의는 성도들을 교회에만 묶어 놓아서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 그리고 봉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못하게 한다. 개교회주의 사고는 하나님에 대한 봉사가 오직 개교회에만 국한돼 아브라함 카이퍼가 주장한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교육 등등에서 하나님의 영역의 주권의 실현을 보지 못하게 한다.

# 무속적 요소들의 개혁

예수를 믿으면 영육 간에 축복 받는다고 한다. 현세에서 영혼이 평안하고, 물질에도 부족함이 없는 풍족한 삶이 참된 기독교의 축복일까? 이런 세계관에 대해 한국 교회는 이제 바르게 수정해야 한다.

현재 21세기의 한국사회는 무속으로 어울려진 희귀한 문화현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 사회는 무속이 마치 오늘날 미풍양속인 것처럼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로 우리의 시선을 속이고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이런 무속이 난무하는 시대 속에서 무속적 요소들로부터 자유로운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런 요소는 전도에서 나타난다. 기독교를 기복적인 종교로 오해시켜서는 안된다. “예수 믿고 복받으세요.”라는 말을 흔히 듣는데, 이 말은 오해의 소지가 많다. 마치 기독교가 물질적인 축복을 제공하는 샤머니즘적 종교로 인식되기 싶다.

성경이 말하는 내용은 예수를 믿으면 죄를 용서받고, 구원을 받으며, 하나님과 나 사이에 올바른 관계가 형성돼 이웃과 사회를 향한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구호의 무속적인 위험은 예수를 믿는 것이 물질적인 축복과 정비례한다는 믿음이다.

어떤 교회들은 성령의 역사와 샤머니즘적 형태와 구분하기 힘들다. 성령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으로서 인격적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완성시키신다. 그러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교회에서는 주로 성령은 병을 고치며, 신비한 은사를 제공하는 영적기능을 담당하는 분으로만 이해한다.

무당의 역할이 병든 자를 고치는 주된 임무와 마찬가지로 성령 하나님의 역사를 병 고치는 일에만 제한시킨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은 성령이 오셔서 이 세상에서 역사하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제한하는 것이 된다. 이런 성령 하나님의 제한은 성령의 충만함이 인격적이며 형제를 사랑하고 사회를 위한 봉사로 이어지는 것을 망각하게 된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일을 기복적 신앙으로 강조하는 경향이 많다. 이런 배경은 목회자가 건전한 신학을 알지 못하는데서 기원한다. 아무 조건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참된 헌신이다. 어떤 대가를 기대하면서 자연에 속한 물질을 드린다면 로마 가톨릭교회의 실수를 다시 한 번 하는 것이며, 제물을 통해 현세에서 복을 얻으려는 무속적 기복신앙이다.

# 비윤리적 목회자 삶의 개혁

기독교는 성경을 기반으로 하는 최고의 윤리적 종교다. 따라서 목회자는 지도자로서 윤리의 모범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최근 언론에 나타난 목회자의 윤리적 문제와 관련된 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목회자 윤리의 심각성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목회자 윤리의 심각성은 바로 성적 타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오늘날은 감각의 시대다. 감성의 시대로서 감각적 성의 드러남이 현대사회에 두드러진 특징이다.

결국 사회가 성적 탈선의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다. 목회자의 성적 문제도 예외는 아니다. 이성문제로 교회에서 사임을 강요당하거나 교회를 떠나는 일이 이제는 비일비재하다. 성적타락은 목회자들에게 치명적인 것으로 성 개방 시대에 목회자의 윤리 의식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검증, 그리고 철저한 책임이 요구되고 있다.

교회 재정과 관련해 어떤 목회자들은 재물에 대한 욕심으로 교회의 공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심지어 성도들의 헌금까지 부당한 방법으로 이용한다고 한다. 어떤 목회자들은 교회 사임을 조건으로 또는 퇴임하는 조건으로 거액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 또한 심각한 윤리적 문제다.

명예에 대한 욕심도 문제다. 무슨 협의회 회장, 노회장, 총회장이니 하는 명예에 목매는 목회자들이 많다. 명예가 걸린 일에 서로 하려고 세상적인 방법을 쓰고, 돈을 뿌리고, 상대 후보와 깨끗하지 못한 경쟁을 통해 선거를 이기려는 현상은 목회자의 윤리에 심각한 병리가 있는 것이다.

최근 목회자들은 지나치게 권위를 주장하고 있다. 교회는 목회자의 왕적인 기능을 감당하는 기관이 아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맹에 의해 공식으로 결정된 목회자 윤리강령은 “목회자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부름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에게 그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대로 살도록 지도하는 사명을 받았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알아야 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는데 있어서 모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지키지 않는 가르침은 위선이요, 성도들의 성화와 복음전파에 큰 방해가 된다”고 말한다.

한국의 기독교인에게 발생한 많은 문제점들은 다양한 한국적 상황에서 형성됐다. 또 현대의 세속의 문화와 사상에 의해 교회가 변질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위기의 한국 교회가 과거 중세의 로마 가톨릭교회의 전철을 많이 닮아가는 현상은 한국 교회가 성경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한번 한국 교회는 성경의 권위가 실시되며, 신학과 목회가 성경으로 검증 받아 참된 교회를 위한 올바른 신학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그의 뜻을 따라 우리의 세속적 삶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거룩함과 의로움을 나타내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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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07.31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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