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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창조와 진화
http://gracetokorea.org/2015/04/10/388g%ec%b0%bd%ec%a1%b051_%ec%b0%bd%ec%a1%b0%ec%8b%9c%eb%a6%ac%ec%a6%88%ec%9d%98-%ec%9a%94%ec%95%bd%ea%b3%bc-%ea%b2%b0%eb%a1%a03/

과학적 방법과 젊은 지구 창조론
 
젊은 지구 창조주의자들은 두려움에 맞서는 자들이다. 그들은 과학계로부터 조롱과 무시를 당하고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의 구직 기회를 놓치며 연구비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왜냐하면 그들의 연구가 기본적으로 과학적 추정에 근거를 두지 않고 “종교적” 색채를 지니고 출발한다는 편견 때문이다. 유감스럽게도 이것은 매우 불평등한 일이다.
 
나는 과학자는 아니지만 내가 기억하는 과학적인 방법(인터넷을 통해 약간 얻은 정보를 포함하여) 은 이런 것들이다. (1) 관찰, (2) 질문, (3) 가정 (4) 가정에 대한 점검, (5) 가정의 수용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자료분석, 그리고 (6) 가정의 수용 또는 변경 그리고 점검의 반복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이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연구를 하면서도 성경의 교훈의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들 역시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되 자신들이 정한 물질주의, 자연주의, 세속적 인본주의에 기초한 범위를 벗어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왜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만이 하나님이 인정하시지 않는 세상의 견해에 기초한 규칙을 따라야 할 필요가 있는가?
 
증거주의 변증론의 오류
 
 
 
그레이스 투 유, 필 존슨, 그리고 바이오로고스의 블로그에 달리는 많은 댓글을 살펴보면서 나는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들이 대부분 불신 세상, 특히 과학계에서 그리스도인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과학자로서의 명성도 아울러 유지하려는 동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진화론의 모델에 따라 연구 활동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이 포용력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고, 영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런 자세는 겉으로 보기에는 바람직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지나친 단순함(이런 표현을 이해해주길 바란다)으로 비추어질 수 있으므로 차제에 몇 가지 조언을 하고 싶다. 당신이 만약 형이상적인 문제(예를 들어 근원의 문제)에 관한 판단을 내리려고 할 때 인간의 이성에 호소하려고 한다면, 당신은 하나님보다 인간의 이성을 최종적인 권위로 우위에 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이성은 당연히 피조물이 가진 한계(예를 들어 시간, 공간, 유한한 능력 등)를 벗어날 수 없다. 또한 죄에 영향력 아래 있는 인간은 지성적인 사고 능력에 제한을 받고 있으므로 인간의 이성은 객관적이 될 수 없다. 죄의 본성을 타고난 인간은 경건한 방법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에 손상을 입지 않을 수 없다. 당신은 죄 아래 있는 인간이 정말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더욱이 변증론적인 본문의 고전적인 구절인 베드로전서 3:15은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그런 상태에서 “너희 속에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 하라고 권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주시라면 그분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최고 최상의 권위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 예수님의 죽으심, 장사되심과 부활 및 성경의 다른 주요 진리들을 성경의 교훈대로 지키고 있는 해석학은 창세기 1장과 2장을 해석할 때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할 해석방법이다. 젊은 지구 창조론은 그리스도의 주권을 옹호한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 진리를 타협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을 대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하는 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다시 말해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며 잠언 26:4-5 말씀대로 실천하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너도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첫째로,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너도 그와 같을까 하노라”. 는 말씀에 비추어 생각해 보자. 우리는 진화론자의 어리석은 생각과 같은 생각을 품지 말고, 그들이 세운 가정을 받아들이지 말며, 그들의 추정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그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 될 것이다. 이것이 바이오로고스의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이다. 필 존슨이 이 문제와 관련해서 쓴 훌륭한 칼럼을 읽어보기 바란다.
 
둘째로, “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는 부분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자료를 부정하지 말고, 그들의 결론이 외견상 정당성이 있어 보인다는 점도 부인하지 말라. 아마도 그것으로부터 무언가 배울 수 있는 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1) 추정과 가정의 오류를 증명하고, (2) 창조론자들이 그 증거에 대답할 수 있도록(비록 그 대답이 회의론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할지라도)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라. 요점은 불신자들을 납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들이 적어도 핑계치 못하도록(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못하도록) 하는데 있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로서 과학자로서의 길을 가는 것은 외롭고 힘든(특히 예산 지원이 없기 때문에) 일이지만,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
 
타협의 진짜 이유
 
 
 
흥미롭게도 우리가 진화론과의 복음의 타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자 수많은 반박의 글이 올라왔다. 진화론의 위협에 대해서는 이견이 거의 없었다. 또한 형이상학적인 질문들에 답을 하는 데 있어서의 과학의 한계 대해서도 이견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존 맥아더 목사가 창세기의 문자적인 해석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모순과 타협을 드러내자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나타내거나 심지어 조롱하는 경우가 많았다.
 
해석학이라는 주제는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인 것은 분명하다. 때문에 우리는, 전에 언급한 대로, 이 주제를 따로 다룰 예정이다. 여러 형태로 반대 의견을 표시한 댓글들도 나름대로 유익한 내용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것들을 조롱하는 글, 포스트모더니즘적인 글, 그리고 관념적인 글의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보았다.
 
조롱성의 반박의 댓글은 주로 관련 분야에서 수 십 년간 경륜이 있는 박사들로서 학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나왔다. 어떤 사람들은 마치 식당에 들어와 테이블을 뒤집어엎고 소란을 피우며 손님들을 겁주는 서부시대 청부살인 총잡이처럼 잘난체하고 건방진 태도로 글을 남겼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주의를 끄는 효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일단 상황이 진정된 후에는 누구에게나 성경적인 일관성, 성실성이 극히 결여된 모습을 드러냈다.
 
포스트모던적인 글들은 배우려는 듯한 자세로 외관상 신사적인 모습으로 접근했다. 그들은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쟁점이 되는 사항들에 건설적으로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듯했다. 그들은 젊은 지구 창조론 형제들로부터 무언가 배우고자 하는 것 같았지만 끝내 자신들이 대학에서 배운 진화론적인 증거의 질긴 끈을 끊지 못했다. 우리는 온건하지만 피상적인 수준의 동의에 머무르는 사람들의 생각의 저변에는 불신앙적인 가정과 성경적인 면에서의 모순이 단단한 바위처럼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만일 그들이 성경을 대할 때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할 때만큼 진지하게 탐구하는 자세로 임했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었을 것이다.
 
관념적인 비평은 가장 다루기 힘든 종류의 비평이었다. 그들은 그저 관망하는 자세를 보이고 진지하지 못하며 경솔한 사람들이었다. 항상 회의적인 질문을 던지고는 그것에 대해서 더 나은 대답은 고사하고 그들 자신의 견해가 진정 무엇인지조차 제시하지 못했다. 그들은 마치 디도서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한 말씀이 가리키는 사람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었다. 물론 이것은 지역교회에서라면 모를까 온라인 블로그 상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한 가지 꼭 첨언하고 싶은 말은, 결국 이 모든 문제에 있어서 본질을 결정하는 질문은 바로 “당신은 성경을 진실로 믿는가” 라는 것이다. 여러분이 만약 진화와 창조라는 제목으로 다룬 여러 주제들에 관하여 우리와 더 토론하기를 원한다면 언제나 환영하지만, 우리는 우선 이 블로그 시리즈가 여러분 개인의 생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 듣고 싶다. 지금까지 우리가 올린 글을 읽으면서 진지하게 질문과 자신의 견해를 표현해준 모든 독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여러분은 정말 훌륭한 독자들이었다. 조만간 새로운 시리즈로 다시 여러분과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
 
그레이스 투 유의 트레비스 알렌 드림
 
Available online at: http://www.gty.org/Blog/B100804/a-stopping-point-on-the-dividing-linebrcreationseries-summary-and-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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