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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36)
Name   안명준
Subject   예수님을 기록한 성경이외의 역사적 문헌
http://www.ldskorea.net/chch16.html
기독론 강의 자료/미상
------------------


 초대교회 교부들의 증거
  (1) Polycarp (2) Terfullian (3) Irenaeus  (4) Justinus (5) Origen (6) Eusebius


 다른 사료(史料)들:

  (1) Cornelius Tacitus는 로마의 역사가였고 A.D.112년에 이시아
       총독이었으며 80-84년까지 영국총독을 지낸 Julius Agricola의 사위였습
       니다. 그는 네로 황제에 관한 기록에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처형된
       그리스도의 죽음과 로마에서의 그리스도인들의 죽음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AnnalsXV.44).
   (2) 루시안(Luciian): 2세기 예술가.
   (3) Flarius Josephus(A.D. 37년 출생): 유태인 역사가. 19세에 바리새교인이
        되었다.
   (4) Suetonius (A.D. 120): 로마 역사가.
The Great Fire and the Christiani[edit]
 
Main articles: Great Fire of Rome and Suetonius on Christ
 
In 64 AD, a great fire broke out in Rome, destroying portions of the city and economically devastating the Roman population. Suetonius cast blame on the Emperor Nero himself as the arsonist,[5] claiming he played the lyre and sang the Sack of Ilium during the fires. Tacitus says that Nero attempted to shift the blame to the Chrestiani, usually taken to mean "Christians", setting off the earliest documented Imperial persecution of what was regarded by the Romans at the time as still a Jewish sect and as a superstitio ("superstition," or illegitimate form of religious belief).[6] While Suetonius makes no connection to the Christians in his account of the Great Fire, he mentions Chrestus[7] elsewhere as an example of Nero's harshness, saying that punishments were inflicted on them.[8] In his Life of Claudius, Suetonius says that Jews instigated by Chrestus were expelled from the city for causing disturbances.[9] Suetonius' mentions of Chrestus and Christiani, taken with that of Tacitus, is an important piece of evidence in scholarly discussions of the historicity of Jesus.[10]

   (5) Plinius Secondus 2세: A.D. 112년에 중앙아시아의 Bithynia 총독.
   (6) Thallus: 사마리아에서 출생. 서기 52년에 그가 쓴 기록의 단편들이 다른
        학자들에 의해 인용되었다. 그리스도가 죽울 때 일식(日蝕)이 있었다는데,
        그 때는 보름달이었기 때문에 일식이 있을 수 없는 때였다고 증언했습니다.
   (7) Letter of Man Bar-Serapion: A.D. 37년 경에 기록되었는데, 영국박물관
       에 사본이 보존. 이 편지는 그가 감옥에서 그 아들에게 보낸 것으로, 그
       요지는 의인을 박해하면 화를 입는다는 것. 소크라테스를 처형한
       아덴시만은 흉년과 질병과 화를 입었고 피타고라스(Pythagoras)를 화형한
       싸모아인들은 모래속에 파묻히고, 예수님을 죽인 유태인들에게는 패망과
       추방이 뒤따랐다는 요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8) 탈무드(The Jewish Talmuds)는 유태인들의 경전해설 및 전설집으로
        56페이지를 보면, 나사렛 예수를 유월절 전야에 처형한 기록이 있습니다.
   (9) 유태인 지도자들: 예수님 당시 유태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이적과 기사를
        행한 것을  부인하지 않고, 다만 그 이적과 기사를 귀신의 왕을 빙자해서
        행한다고 비난 했습니다.

============
https://www.everykoreanstudent.com/a/bible215.html

고대사는 성경의 이야기와 일치한가?
만약 성경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메세지라면 우리는 성경의 역사적인 배경이 정확성을 기대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성경은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서, 성경에서 나사렛 예수님께서 많은 기적들을 행하시고, 로마 사람들에게 의해 처형되고, 죽은 후에 다시 살아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고대 역사학자들은 성경에 나온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의 삶의 이야기들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1세기의 로마 역사학자 콜네리우스 타시투스(A.D. 55-120)는 고대 시대의 가장 정확한 역사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1 타시투스에 의하면 로마의 네로 황제는 크리스쳔[그 이름의 유래는 예수 그리스도]을 가장 심하게 핍박했습니다. 이 크리스쳔은 티베리우스의 지배 당시에 본디오 빌라도라고 하는 집행관의 손에 의해 끔직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2

유대인 역사학자 플래비우스 조세퍼스(A.D. 38-100+)는 그의 책 유대인의 고대사 라는 책에서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지혜가 있으신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유대인과 그리스인들 가운데에서 제자를 삼으시고, 메시야라고 칭송을 받으시고, 유대 지도자들에게 고소를 당하시고,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에 처형당하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3

수토니우스, 플라니, 탈리우스도 기독교인들의 예배와 종교적인 학대가 신약성경의 말씀과 일치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유태인의 탈무드에서도 예수님의 생애에 일어났던 사건들이 일치합니다. 이 책은 예수님에 대해서 편견을 갖고 쓰지 않았습니다. 탈무드에서 “예수님은 독신으로 지내시며 제자들을 모으시고 자신에 대해 신성을 모독하는 주장을 하며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기적을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아니라 마법에 의해 일어났다.”4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고대 역사학자들이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지도자들에게 초점을 맞추지만 로마제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랍비에게 무관심했던 그때 당시의 상황을 고려해 볼때 이런 자료들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고대학자들은 (유대인, 그리스인, 로마인들) 자신들은 비록 예수님을 믿지 않았지만 신약에 나와있는 주요 사건들을 실제로 일어난 사실임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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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03.16 - 17:07
LAST UPDATE: 2019.04.16 -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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