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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한기총의 다락방 류광수 이단해제에 대한 신학대 교수 201
최근 한기총의 다락방 류광수 이단해제에 대한 신학대 교수 201인 의견


지금 한국교회는 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심각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전에 없는 양적, 질적 침체를 맞고 있고, 또한 반기독교 정서는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놀라운 속도로 일고 있는 이단들의 무서운 발흥과 도전입니다. 수많은 이단들이 1990년대 이후 한국교회 안에 더 무섭게 발흥하여 정통 기성 교회에 심각한 폐해를 주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언제나 이단에 맞서 정통신학을 지키고 바른 신앙을 계승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이것은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서 한국교회 주요교단이 일치하여 지켜온 자랑스러운 유산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 전통을 깰 수 있는 심각한 도전이 한국 교회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일치하여 이단 혹은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한 바 있는 다락방(현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가 2013년 1월 3일 이단성이 없다고 발표함으로 한국교회에 심각한 신학적 혼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주요 교단들은 류광수 다락방의 이단성을 해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에 속한 여러 교단의 연합기구라는 한기총이 다락방 류광수가 이단성이 없다고 선언한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국의 주요 신학교 교수들은 2011년에 이미 두 차례에 걸쳐 한기총의 이와 같은 행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해온 바 있습니다. 류광수 다락방전도총회를 영입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측을 한기총이 2011년 9월 22일 회원 교단으로 인정한 것과 그로 인해 생겨날 한국교회 안에서의 혼란을 예견하고 신학교수들이 입장을 표명했던 것입니다. 그런 교수들의 우려가 2013년 1월 14일 한기총의 다락방 류광수의 이단성 해제를 통해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한국의 대표적 신학대학교에 속한 신학교수들은 한국교회 앞에 한기총이 일으킨 최근 사태와 관련하여 다시 한 번 더 다음과 같은 의견을 강하게 표명하는 바입니다.

  첫째, 한기총은 류광수 다락방에 대한 한국교회의 이단 결정을 존중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한기총은 이단을 결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는 성격의 기관이 아닙니다.
  셋째, 따라서 한기총은 다락방 류광수에 대한 이단해제 발표를 즉각 취소하고, 그렇게 한 것에 대해서 한국교회 앞에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넷째, 한기총은 앞으로 한국교회가 이단 혹은 이단성이 있다고 발표한 어떤 집단에 대해 이단해제를 결정하거나 특정 집단이나 개인을 이단, 친 이단 혹은 이단 옹호자라고 결정․주장하는 시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각 교단의 신학위원회와 이단대책위원회가 할 일이지 한기총이 할 일이 아닙니다.
  다섯째,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연합기관으로서 본래의 사명을 충실하게 감당하며 한국교회의 바른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일에 앞장 서야 할 것입니다. 한기총이 근자에 보인 이단해제나 이단주장 행보와 같은 일을 계속할 경우 한국교회를 혼란으로 몰아넣을 것이 자명하며, 이로 인한 한국교회와 사회의 폐해는 더욱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입니다.

전국의 주요 신학대학교에 속한 여러 교수들은 수많은 이단들의 발흥으로 한국교회가 전에 없는 혼란을 맞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이단 사상과 이단 집단이 한국교회 안에 교묘히 들어와 정상적인 교회와 같이 인정받도록 하여 교계를 혼란시키는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주요교단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즉각 다락방의 류광수의 이단성 해제를 취소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한기총은 한국교회연합기구로서 존재 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한기총은 더 이상 이단해제나 이단 결정을 중지하고 한기총 본연의 책임과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3년 9월 7일
전국 28개 신학대학교 교수 201인 일동

강무순 (한일장신대학교), 강병오 (서울신학대학교), 강성열 (호남신학대학교), 고원석 (장로회신학대학교), 고재길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춘서 (한일장신대학교), 권문상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권해생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권 호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권호덕 (전 백석대학교), 김광열 (총신대학교), 김금용 (호남신학대학교), 김길성 (총신대학교), 김덕기 (대전신학대학교), 김문기 (평택대학교), 김병모 (호남신학대학교),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김상이 (한일장신대학교),  김상훈 (총신대학교), 김성규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성룡 (영남신학대학교), 김성봉 (대신총회신학연구원), 김성욱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성욱 (총신대학교), 김수천 (협성대학교), 김승호 (영남신학대학교), 김안식 (한일장신대학교), 김양이 (한일장신대학교), 김영선 (협성대학교), 김영일 (한일장신대학교), 김요섭 (총신대학교), 김옥순 (한일장신대학교), 김운용 (장신대학교), 김웅수 (한일장신대학교), 김윤규 (한신대학교), 김은규 (성공회대학교), 김은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김은수 (평택대학교), 김은진 (평택대학교), 김 인 (한일장신대학교),  김재성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김재윤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김재진 (숭실대학교), 김준현 (한일장신대학교), 김지찬 (총신대학교), 김진명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진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김진영 (호남신학대학교), 김창훈 (총신대학교), 김충렬 (한일장신대학교), 김태훈 (한일장신대학교),  김한옥 (서울신학대학교), 김해룡 (한일장신대학교),  김현광 (한국성서대학교), 김현주 (평택대학교), 김현진 (광신대학교), 김현진 (평택대학교), 김형곤 (한일장신대학교), 김홍만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김희석 (총신대학교), 나형석 (협성대학교), 남연희 (한일장신대학교), 노항규 (한일장신대학교), 류원렬 (평택대학교), 문병호 (총신대학교), 문용식 (총신대학교), 민경진 (부산장신대학교), 박경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박대우 (한일장신대학교), 박 만 (부산장신대학교), 박명수 (서울신대학교), 박문수 (서울신학대학교), 박보경 (장로회신학대학교), 박상봉 (대신총회신학원), 박영식 (서울신학대학교), 박영실 (총신대학교), 박영환  (서울신학대학교), 박용규 (총신대학교), 박원선 (한일장신대학교), 박종기 (한일장신대학교), 박중수 (영남신학대학교), 박태수 (한국성서대학교), 박태연 (총신대학교), 박화경 (한일장신대학교), 박형용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박효정 (한일장신대학교),  배경식 (한일장신대학교), 배성찬 (한일장신대학교), 변종길 (고신대학교), 서영석 (협성대학교), 서원모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정열 (대전신학대학교), 서충원 (백석대학교), 성주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송인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옥수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재식 (호남신학대학교), 신현광 (안양대학교), 신현수 (평택대학교), 신혜순 (한일장신대학교), 안교성 (장로회신학대학교), 안계정 (대신총회신학원), 안명준 (평택대학교), 안병채 (한일장신대학교), 안상혁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안승오 (영남신학대학교), 안인섭 (총신대학교), 양낙흥 (고신대학교), 양성일 (한양대학교), 양신혜 (칼빈대학교), 오덕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오덕호 (한일장신대학교), 오성호 (총신대학교), 오창록 (광신대학교), 오현선 (호남신학대학교), 유갑준 (한일장신대학교), 유재경 (영남신학대학교), 윤종훈 (총신대학교), 윤철원 (서울신학대학교),  이강택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이관직 (총신대학교), 이계자 (평택대학교), 이남섭 (한일장신대학교), 이동영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이병진 (한일장신대학교), 이복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상규 (고신대학교), 이상억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상원 (총신대학교), 이상일 (총신대학교), 이상흥 (광신대학교), 이순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갑 (한일장신대학교),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현 (대전신학대학교), 이용호 (서울신학대학교), 이원일 (영남신학대학교), 이은선 (안양대학교), 이종록 (한일장신대학교), 이찬석 (협성대학교), 이태훈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이한수 (총신대학교), 이현웅 (한일장신대학교), 이혜숙 (한일장신대학교),  이희성 (총신대학교), 임채광 (대전신학대학교), 임헌만 (백석대학교), 임희국 (장로회신학대학교), 임희모 (한일장신대학교), 장보철 (부산장신대학교), 장세훈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장호광 (안양대학교), 전낙표 (한일장신대학교), 전대경 (평택대학교), 전성용 (서울신학대학교), 정규철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정경호 (영남신학대학교), 정미현 (연세대학교), 정요석 (대신총회신학원), 정원래 (총신대학교), 정원범 (대전신학대학교), 정인교 (서울신학대학교), 정일권 (한동대학교), 정제순 (한동대학교), 정종훈 (연세대학교), 정창교 (부산장신대학교), 정창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덕영 (평택대학교), 조병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현애 (한일장신대학교), 조현진 (성서대학교),  주도홍 (백석대학교), 주인자 (한일장신대학교), 진호석 (한일장신대학교), 차명제 (한일장신대학교), 차명호 (부산장신대학교), 차성환 (한일장신대학교), 차정식 (한일장신대학교), 채은하 (한일장신대학교), 천사무엘 (한남대학교),  최동규 (서울신학대학교), 최동규 (한일장신대학교), 최민준 (한일장신대학교), 최상도 (영남신학대학교), 최태영 (영남신학대학교), 최영현 (한일장신대학교), 최현준 (대전신학대학교), 탁지일 (부산장신대학교), 하도균 (서울신학대학교), 한동구 (평택대학교), 한성기 (안양대학교), 한철희 (나사렛대학교),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형근혜 (한일장신대학교), 황금봉 (영남신학대학교), 황대우 (고신대학교),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황선우 (총신대학교), 황홍렬 (부산장신대학교)

<의견서 발표에 동참한 교수들의 소속 대학교 명단>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고신대학교, 광신대학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대신총회신학연구원, 대전신학대학교, 백석대학교, 부산장신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서대학교, 숭실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세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신대학교, 평택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동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양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협성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등 28개 전국 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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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지지한 교수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 이건호 박사(중앙총회신학 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부위원장 : 남태섭 박사(총신대 전 운영이사장), 서기 : 윤덕남 박사(기독교한국침례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회계 : 이병순 목사(예장합동선목), 위원 : 김응선 목사(예장합동), 이태선 목사(예장합동), 강기원 목사(예장), 김원남 목사(예장선교), 진택중 목사(예장보수), 김창수 목사(예장보수합동), 도용호 목사(예장호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위원장 : 김만규 목사(예장합동), 부위원장 : 나용화 박사(예장개혁, 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조직신학), 서기 : 유장춘 박사(예장합동, 법학박사), 위원 : 조영엽 박사(예장합동,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유흥옥 박사(예성, 성결교 신학대학원장, 조직신학 교수), 김남식 박사(예장합동, 총신대 교수), 정종진 박사(예장합동진리, 구약학 교수), 김향주 박사(예장대신, 대신대학원 변증학 교수), 박우삼 박사(그교협, 기독교교육학 교수), 김경직 박사(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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