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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세례 문답 교육(catechumenate)의 탄생.  목회와신학
진정한 회심은 진실된 신앙 고백에서 시작된다
마르틴 루터는 자기 책상에 “밥티자투스 숨 (Baptizatus Sum: 나는 세례 받았다)” 이라고 새겨 놓았다고 한다. 삶이 곤고할 때, 상황이 어려울 때, 그리고 자기 회의와 열등감이 스며들 때마다 그는 이 문장을 보며 신앙을 고백했다. ‘나는 세례 받았다’라고. 그에게 있어서 세례를 받았다는 의미는 개인의 업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고백이었고 하나님이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세례는 우리가 온전히 사랑받는 존재이며 그 전적인 사랑이 우리를 지탱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의식이다. 사랑을 통해 삶은 변화된다. 그 사랑은 인간의 사랑처럼 연약하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으며, 파편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인식할 때 우리는 삶의 돛대를 저어 갈 수 있다. 이렇듯 세례는 새로운 정체성으로 우리를 이끄는 의식이다.
또한 세례는 새로운 공동체로 들어가는 연대 의식(solidarity ritual)이다. 교회 안에서 형제와 자매를 만나는 것이며 편견 없이 그들과 형제자매를 이루는 의미 있는 삶을  성취하도록 부름 받는 경험이다. 세례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참여하는 길이다. 세례 받은 새로운 실존은 남의 기대나 세상적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운 길을 가는 자들이다. 자본주의와 물질만능의 시대에서 물량적 가치로 인간의 존엄성마저 대치되는 오늘날,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길밖에 없다. 세례는 바로 인간이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길이다.
이렇듯 세례는 기독교인의 삶에 있어서 드라마틱한 체험이고 신비의 체험이며, 책임적 결단이자 삶의 방향 전환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신앙 여정에서 세례는 어떠한 의식보다도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 세례의 이런 의미 때문에 초대 기독교의 역사에서 세례 교육은 교회 교육의 중요한 과정이었다. 현대 교회에서는 이런 전통들이 희미해지고 있으며 세례와 세례 교육이 갖는 개인적, 공동체적 의미도 상당히 약화됐다.
1989년 미국에서 이뤄진 세례의식과 교육이 약화된 이유를 찾는 조사는 우리에게도 반성과 성찰을 하게 한다. 미국의 사회학자 딘 호게(Dean Hoge), 벤톤 존슨(Benton Johnson), 도날드 루덴스(Donald Luidens)는 1947년에서 1957년 사이에 태어나 미국 장로교에서 입교한 성인 500명을 조사했다. 1989년을 시점으로 29%만이 미국 장로교 교회에 남아 있었으며, 10%는 다른 교단으로 이전했고, 6%는 근본주의적 회중에 속했고, 7%는 여타 기독교 그룹에 속해 있었다. 그리고 48%의 입교인들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었다. 이 조사는 기독교인들에게 세례와 입교가 주는 신앙적 연대감 및 정체성 형성의 역할 및 교육적 기능에 대해 의문을 갖게 했다. 그리하여 프린스턴 대학의 리처드 아스머(Richard Osmer)는 호게 교수가 조사한 그 시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경험한 ‘입교(confirmation)’에 대한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결과, 교회에 나가지 않은 사람들과 교회에 여전히 소속돼 있는 사람들이 경험한 입교는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였다.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은 ‘가족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기독교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지만 교회에 속해 있는 것을 좋은 것이라 생각해’, ‘대학생이 돼 모든 것에 회의를 갖게 됐을 때 어린 시절 받은 입교는 그 질문에 답해 주지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반면 여전히 교회에 나가고 있는 사람들은 입교가 그들의 정체감 형성과 신앙공동체를 결속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이야기한다.
오늘날 교회가 세례 의식과 입교자들을 위한 교육 및 예전적 과정에서 다시금 새로운 관심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그렇다면 세례가 삶에 영향력을 갖기 위해 ‘세례 예비자들(catechumens)’들을 위한 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체계화돼야 하는가?
세례 문답 교육(catechumenate)의 탄생
초대 교회는 강해져야 했다. 회오리바람 같은 격동의 한가운데서 새로운 기독교 공동체가 태어났다. 유대교의 핍박, 로마의 견제, 예수의 가르침에 대한 기존 사회의 거부감. 이 모든 것이 새로운 교회 공동체를 에워싸고 있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는 형제애를 더욱 곤고히 하고 그들의 신앙은 철저히 삶과 하나가 돼야 했으며, 목숨과도 바꿀 수 있는 확신이 있어야 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교 신앙을 고백하고 신앙공동체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의 점검과 교육이 동반돼야 했던 것이다.  
초기 그리스도 교회에서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일정의 유예 기간을 두고 세례 후보자의 의식과 삶을 변화시키는 세례 예비 교육 과정을 거쳐야 했다. 특별히 행 10:1-11의 고넬료의 세례에 대한 기록을 보면 세례에 두 단계가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번째는 신앙 고백이 이뤄지는 복음 전도의 단계이고, 두 번째는 신앙의 행위로 옮길 수 있도록 하는 가르침의 단계다. 세례를 위한 이런 준비 과정은 2-3세기에 더욱 구조화되고 체계화된다.
당시 교회는 제국의 박해와 이방 신들을 섬기는 세계 속에서 소수자에 불과했다. 이는 교회가 강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이유이자 원동력이 됐다. 이런 맥락에서 2-3세기의 교회는 세례 예비 교육을 더욱 체계화하고 구조화한다. 기원 후 180년경에는 ‘세례 문답 교육(catechumenate)’이라는 말이 사용됐다.
 ‘세례 문답 교육’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전에도 체계는 있었으나 이런 명칭의 사용과 함께 회심자들에게 세례를 준비시키기 위한 삶의 방식으로서 교회 안에 널리 퍼지게 됐다. 특별히 가이사랴의 유세비우스(Eusebius of Caesarea)에 의하면 판테누스(Pantaenus)가 알렉산드리아에 ‘세례 예비 학교(school of catechesis)’를 세웠으며 이는 190년 초반 클레멘트에 의해서 계승된다. 클레멘트는 ‘세례 예비자(catechume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세례예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했다.
세례 문답 교육은 성인 회심자들을 위해 제공됐다. 이 교육은 세 가지의 중요한 목적이 있었는데 첫 번째는 도덕 생활의 훈련이었고, 두 번째는 기독교 전승을 알게 하는 것이었으며, 세 번째는 기독교의 신앙과 생활 방식에 헌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세례 예비자를 위한 교육과정이 일정한 시기에 모든 교회에서 일정한 형태로 이뤄졌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으나, 325년에서 45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에 세례 문답 교육은 다섯 단계를 거쳤다.
첫 번째 단계는 예비 교육으로서 회심자들이 친교에 참여하고 경청자로서 의식에 참여할 수 있었다. 두 번째 단계는 2-3년간 경청자로서 예배에서 시행되는 교훈을 들었다. 세 번째 단계는 자격반 학급으로 입회해 세례 전 특별 교육을 받았다. 여기서는 설교나 권면, 7주 동안 하루에 세 시간씩 진행되는 특별 교육이 진행됐다. 네 번째 단계가 세례였다. 후보자는 ‘나는 당신 그리스도와 계약을 맺습니다’ 라는 고백과 아울러 세례 신조로 표현된 신앙고백과 주기도를 했으며, 세례를 받은 후에 성찬에 참여했다. 다섯 번째 단계는 모든 교회에서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세례 후 ‘신비 교육’이라 하는 기독교 신앙의 신비적 차원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사용된 대표적 교재를 보면, 터툴리안의 ‘회개에 대하여’, ‘세례에 대하여’의 글들은 경청생들을 위해 저술된 것이었으며, 키프리아누스에 의해 저술된 《유대인에 대한 증언의 세 가지 책》과 같은 것은 기독교교육의 ‘개론서’로 준비됐다.
세례 문답 교육의 교육 방식은 ‘catechesis(카테케시스)’라는 용어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이 단어는 그리스어에서 나온 것으로 ‘울려 퍼지다(resound, echo) 축하하다(celebrate), 모방하다(imitate),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따라하다(repeat another’s words and deeds)’ 등의 의미를 지닌다. 처음에 초대 교회에서는 구두적 반복을 중심으로 하는 강의를 지칭하는 용어로 일반적으로 사용됐다.
그러나 그 시대의 역사적 문화적 특별한 표현들을 고려해 본다면 이 용어가 지니는 좀 더 다양한 측면들을 통해서 카테케시스를 이해할 수 있다. 카테케시스는 하나님의 행동과 말씀을 축하하고 모방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신앙공동체는 말씀 속에서 그들의 신앙을 선언하고 그들의 신앙을 살아있고 의식적이며 역동적인 것으로 형성해 가는 것이다.
세례 문답 교육의 재탄생
초대 교회는 다양하지만 통일성을 견지하는 세례 문답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교회 공동체를 공고히 세워갈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가 신앙 공동체를 공고히 하며 앎과 삶이 하나가 되는 신앙인으로서 새롭게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세례 문답 교육을 설계해야 할까?
첫 번째, 세례 문답 교육이 통전적 신앙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교육적으로 체계화해야 한다. 오늘날 교회 현장에서 세례 문답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가? 세례 받기 일주일 전, 혹은 3-4일 전 교회에서 세례 신조에 따라 기본적인 문답 몇 가지를 하는 것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초대 교회가 견실한 신앙 공동체를 형성해 갈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세례의식과 그것을 준비하기 위한 교육이 철저하게 병행돼 지속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사의 흐름 속에서 점차 세례와 카테케시스가 분리돼 개신교가 지나치게 인지적 차원의 신앙 중심이 된다.
세례 문답 교육이 공동체적이고 생애적인 과정으로서의 교육으로 존재하기보다는 신앙 과정의 한 순간으로 이해되고 교육은 주일학교(sunday school)로 축소됐다. 그러므로 세례 문답 교육의 내용 및 방법 등을 개 교회의 교육적 여건을 고려해 설계하되 체계화되고 지속화 될 수 있는 교육적 접근이 필요하다.
두 번째, 세례 문답 교육이 미래를 향한 새로운 영성을 형성하는 교육적 기회가 돼야 한다. 존 웨스터호프(John Westerhoff Ⅲ)는 우리가 직면하는 세속화의 가속화 현상에서 사람들은 좀 더 경험적이고 정서적인 차원의 종교를 원하게 된다고 예측한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새로운 영성이 필요한데 그 영성은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우주적이어야 하고, 종말론적이면서 동시에 역사적이어야 하며, 우리의 존재가 하나님의 행동과 의지에 근거를 두는 것이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온고지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한 영성을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사회적 정의에 대한 열정이 개인적 이상과 성취 사이에 조화를 이뤄야 한다.
 세속적인 사상과 이성에 개방적이어야 하고 개인적이고 사적인 종교적 경험과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행동 사이에 통합이 이뤄지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세례 문답 교육은 단순히 신앙고백의 차원의 교육을 넘어서 초대 교회 세례 문답 교육이 기독교적 삶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듯이 오늘날의 삶의 현장에서도 기독교적 삶을 형성하는 교육으로 확대되고 심화돼야 한다.
세 번째, 세례 문답 교육이 공동체적이며 축하적이고 선교적이어야 한다. 세례 문답 교육이 세례 대상자 혹은 그 부모만을 대상으로 교역자 사이에 이뤄지는 교육이 아니라 전 교회가 참여해 그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고 기억하는 시간으로 설계돼야 한다.
초대 교회에서 세례 예비자들을 위해서 교인들이 기도하고 그들을 위해 안수해 주는 공동체적 의식이 존재했던 것처럼 전 교인들이 세례 문답 교육과정 가운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 구조를 설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세례 의식이 한 개인뿐 아니라 교회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하여 물질적이고, 파괴적이고, 폭력적이며, 경쟁적인 오늘날의 회오리바람을 거스를 수 있는 건강하고  통전적인 신앙인으로 세우는 거룩한 시간이 돼야 할 것이다. “나는 세례 받았다”라는 마틴 루터의 진정성 있는 고백이 우리의 매일의 고백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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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0.06 -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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