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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필이오케: 안명준
정리가 잘 되지 않은 점 양해를 구합니다.

안명준드림

성령의 이중발출
 성령님의 나오심(발생, proceed)
WCF(정의와 성령의 이중 발출)

    In Deitatis unitate personae tres sunt unius ejusdemque essentiae, potentiae ac     aeternitatis; Deus Pater, Deus Filius, ac Deus Spiritus Sanctus. Pater quidem a     nullo est, nec genitus nempe nec pracedens: Filius autem a Patre est aeterne     genitus: Spiritus autem Sanctus aeterne procedens a Patre             Filioque.(그리고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영원히 발출한다 - 이중발출)
 
여기서 이중발출의 문제를 설명하기로 한다. 발출은 파송으로 말하기도 한다.

Filioque에 관한 논쟁, 그리고 나심(발생)과 나오심(발출)에 관하여    

    1. 성령의 이중 나오심(발출)- 문제의 발단

    381년 니케아 콘스탄티노블 회의(Nicaeno-Constantinoploitan Creed, 381)에서는 325년 니케아 신조(Nicene Creed) 에다가 filioque(그리고 아들)를 삽입함으로 성령의 이중 나오심(발출설)을 만들었다.

    원본과 동방교회의 에는 다음과 같이 성령의 발출(그리고 아들)이 없었다.
    εκ του πατερος εκπορεουμενον. ex Patre procedentem(하나님으로부터 발출).

    후에 서방의 교회에서 그리고 아들(필리오케)의 문구를 삽입하였다.
    Et in Spiritum Sanctum, Dominum et vivificantem, qui ex Patre [Filioque]         procedit;(그리고 아버지와 [그리고 아들]로 부터 발출한 성령, 주님, 그리고 생명    을 주시는 분을 (나는 믿는다).

    현재 로마카톨릭과 개신교는 이중발출을 따른다.
    
    2. 역사적 배경

    filioque에 관한 논쟁 - 성령은 영원히 성부와 성자로 부터 나오셨다.
    니케아신조에 W. Church가 첨가, 스페인의 톨레도(589)의 제 3차 회에서 보충해 넣    음.

    동방교회의 갑바도기아교부들(지금 터어기, 소아시아)- Theodore of Mopsuestia과     테오도레트은 이중 발출을 반대, Photius는 이중발출을 정죄함. 그러나 Didymus the     Blind와 페피파니우스는 2중 발출을 주장함.
    성부만이 모든 것들(성자와 성령까지 포함하여)의 유일하게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간주. 성자와 성령은 하나님으로부터 유출하고, 그러나 그 방법은 다르다. 하나님이     말씀을 공포하시고 이 말씀이 들려지고 받아지도록 숨을 내쉰다는 것이다. 그들이     아들과 성령의 유출한 방법이 다른 점에 많은 노력을 한 이유는 아들과 성령이     한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한 방법이 다른 점을 알지 못한 경우에 하나님이 두 아    들을 갖게되는 문제점을 갖기 때문이었다. 성령이 아들로부터 기원한다면 한 하    나님의 신성에 2개의 기원이 있어야함은 또 문제였다. 이것의 서방 교회의 2중     발출을 반대한 이유이다.
    Vladimir Lossky, "The Procession of the Holy Spirit," - 서방을 비판- 1. 성령의     비인격화, 2.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잘못되게 강조, 3. 신성을 비인격적 원리로     감소시킨다고 주장한다.
    
    서방 교회 - 어거스틴의 On the Trinity에서 발전된 이중발출을 말한다. 히에로니    무스와 암브로시우스도 주장.
    알렉산드리아의 시릴은 성령은 아들에게 속했다고 말하였다. 포이테에르의 힐라리는    (On the Trinity) 하나님의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라고 주장하였다(2위일체). 그는 신    약에 근거하여 성령은 아버지만 이라기보다는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발출한다고    (proceed) 주장.
    어거스틴은 예수께서도 숨을 내쉬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다는 요한복음 20:22    에 근거하여 성령이 아들로부터 발출(proceed)한다고 (On the Trinity 15.26, p. 224)    에서 말했다. (The Holy Spriit twice given by Christ. The Procession of the Holy     Spirit from the Father and from the Son is apart from time, nor can He be     called the Son     of both.)
    ενεφυσησεν - 그가 쉼을 내쉬다. 어거스틴은 말하기를 말씀이 태어났고, 성령은 발    출되었다고 함. (참고 창 2:7.) 따라서 학자들은 예수님이 직접 성령을 발출(보내겠    다)하시겠다고 직접 말씀하신 단어에 근거하여 발출이라는 용어를 아들과 성령    의 관계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어거스틴은 성령이 발출했다(태어났다, begotten)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만일 아버지와 아들 두 분이 성령을 낳아다면(발생,         begotten), 성령이 아버지의 아들이요 그리고 아들의 아들이라고 불리우기 때문    이기에 그렇다고 한다.(225)
    서방은 영을 그리스도의 영으로 보았다. 어거스틴도 마찬가지다.    
    리용회의(the Council of Lyons)는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발출하지만, 그러나     2 기원이 아닌 하나의 기원으로 발출한다고 말한다 (yet not as from two origins     but as from one origin).

    3. 발생과 발출에 관하여

    Generation(gennesis)는 성자에게 Procession(εκπορεουσις)는 성령에게 사용된    다. 의미의 차이점은 쉽지 않다.

    A. 두 용어의 사용의 차이점

    동방교회는 1) 요한 15: 26에 근거하여 The Father alone can process the Holy     Spirit, an etrnal matephyical procession of the Holy Spirit. 2) 요한 14: 26, 16:7은     예수께서 성령님을 일시적으로 파송한다는 의미로 이해한다. (the temporal mission     of the Holy Spirit). 성육신 중심의 기독교. 히브리적 전통적 유일신관을 지지, 예수    의 인간성 강조. 그리스도에 대한 성령의 역사를 중심으로 그의 품격을 생각함. 말    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신학이다. 성령-기독론이다.

    서방 교회는 구속론 중심의 기독교( 터톨리안의 만족설에서 시작). 사도들의 전통과     계시, 신앙을 중시함.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의 성부와 성자의 동일본질론. 즉     그리스도는 하나님임을 강조함과 영향력. 로고스-기독론이다.
    다마스커스의 존은 발생과 발출의 차이점이 있으나 차이점의 본질은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함(Exposition of the Orthodox Faith 1.8).
    어거스틴은 둘이 차이가 있지만, 둘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고 함(Contra Maximinum 2.14). 또 그는 (De Trin. 9.17) 성령이 태어났다고     표현하면 그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우기 때문에 성령이 발생했다고(태어났다    고)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
    Scholastics는 - 발생과 발출의 차이점을 2개념에서 끌어낸다. modum         intellectus(the operation of the intellect)-그가 하나님의 지혜라고 불리우기에,     modum voluntatis (procession by way of the will)-그가 사랑과 자비라고 불리워진    다고 한다..
    그러나 이 두개념의 설명은 성경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또한 아래와 같이,
        그들은 3가지로 주장    -
        1) 기원에 관하여 아들은 아버지에게서만 왔고,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과 함        께 왔다.
        2) 양태상(형태에) 아들은 발생(독생되어서)되어서 유출되었기 때문이다. 즉         아들은 발생에 의하여 유출하여, 인격과 유사(아버지의 형상이라고 불리어지        고, 아들은 다른 위격들과 속성을 교환할 있음 그러나 성령은 다른 위격과         속성의 교환을 할 수 없다.)에로 종결되었다.
        3) 아들은 제위 인격이고 성령은 제 3위 인격이시기 때문에 발생은            (generation) 발출(spiration)보다 앞선다. (Francis Turrentin, Institutes of         Elenctic Theology, vol. 1, p. 309)

    서방은 동방이 Athanasian Creed 7조에 monou(오직)라는 용어를 삽입한 것을 비난    했다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apo tou monou patros).(Ibid)    
    Council of Florence(1439)에서 동방과 서방이 합의- the Holy Spirit proceeds from     the Father through the Son. 그러나 동방은 합의서를 후에 취소함.

    Turrentin thinks the Western view more agreeable to Scripture and the truer.
    서방교회는 주장
        1) 성령은 아버지뿐만 아니라 아들로부터 보내진다(요. 16:7). 그러므로 아들        로부터도 발출된다.
        2) 성령은 아버지의 영뿐만 아니라 아들의 영도되신다.(갈 4:6-그 아들의 영        을 우리 마음에 보내사. 여기서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은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라고 바울이 말함)
        3) 요한 16:13-15에서 성령이 갖는 무엇이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로부터 갖는다. 그리스도가 자신에 관하여 말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        터 온 것처럼 성령도 그리스도에 관해 듣고 말하기 때문에 아들로부터 왔고         그로부터 유출된(proceed) 것을 말해야만 한다.     
        4) 요한 20:22에 근거하여 예수님도 성령을 내 쉬었기 때문이다.(Francis         Turrentin, Institutes of Elenctic Theology, vol. 1, pp. 309-310.)

    L. Berkhof, Systematic Theology, p. 97. 그는 3가지로 말하는데 설명이 약하다.

    1) 발생은 오직 아버지의 사역; 발출은 아버지와 아들의 사역
    2) 발생(독생)함으로써 아들은 발출의 사역에 참여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성령은 그    런 힘을 요구하지 않는다
    3) 논리적인 순서로 발생은 발출보다 앞선다.
    * 이중발출의 근거는 요한15:26, 롬 8:9, 갈 4:6

    * 만들어 졌다(made)라고 용어를 사용하면 만들어진 자는 만든 자 밖에 있게    되고,     만든 자보다 질적인 차이가 있게되기 때문에 태어난(begotten)이 라는 용어를 사용    함. 즉 아들과 아버지는 동일 본질(consubstantial)을 말한다.

    A. A. Hodge
    Generation-an eternal personal act of the Father, wherein, by necessity of         nature,     not by choice of will, he generates the person (not the essence) of the     Son, by communicating to him the whole indivisible substance of the Godhead,     without division, alienation, or change, so that the Son is the express image of     his Father's person, and eternally continues, not from the Father, but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n the Son. Cf. Heb. 1:4, John 10:38, 14:11, 17:21. 5:26.     (Outlines of Sys. Theo. 182)
    Procession- to designate the relation which the third person sustains to the     first and second, where in by an eternal and necessary, i. e., not voluntary, act     of the Father and Son, their whole identical divine essence, without alienation,     division, or change,     is communicated to the Holy Ghost.(189-190)

결론

    발생과 발출은 성자와 성령에 각각 성경에서 사용되었던 용어로서 본질적인 차이점    을 인간의 이성과 표현을 가지고 쉽게 구별할 수 없지만, 삼위일체에서 있어서 3위    를 인격적으로 구별하는데 사용된 것은 확실하다. 특별히 그 출처에 대하여 분명한     근거가 있다. 오직 성부 하나님만은 발생되지도 않고 발출되지도 않았으며 그분만이     성자를 발생시키고 성령을 아들과 함께 발출하셨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 용어들은     적절한 성경적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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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29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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