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조직신학 :::


540 614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전체 (540)
계시/성경관 (20)
신론 (136)
기독론 (20)
인간론 (82)
구원론/성령론 (17)
교회론 (203)
종말론 (18)
기타 (37)
Name   안명준
Subject   도킨스 - 윌리암스 토론
‘무신론’ 진화생물학자 도킨스 교수 - 英성공회 수장 캔터베리 대주교, 화제의 공개토론
도킨스 교수 “창조주가 존재한다면 왜 인간이 고통을 받나”
캔터베리 대주교 “신은 전지전능함에도 더 큰 어려움 주진않죠”

‘만들어진 신’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등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통해 무신론을 주장해온 세계적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교수(옥스퍼드대)와 영국 성공회의 수장 로언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가 23일 신의 존재를 화두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공개토론은 10일 영국 법원이 지방 의회에서 회의 전 기도를 올리는 의식을 불법으로 결정한 데 대해 논란이 일자 옥스퍼드대가 매주 여는 대담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돼 열렸다. 토론장인 옥스퍼드대 셀도니언 극장을 가득 메운 청중은 1시간 20분간 이어진 토론을 숨죽여 지켜봤다. 박수나 야유는 금지됐다.

도킨스 교수는 “물리학의 법칙에 따르면 원자의 조합으로 곤충도, 캥거루도, 우리도, 지구도 만들어낼 수 있다. 다윈도 이를 밝혔다. (태초에) 아무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이 생겼다는 건 이해하기도, 믿기도 어렵다”고 말문을 연 뒤 “정말 육신이 죽어도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는가”라고 물었다.

그의 단도직입적인 질문에 캔터베리 대주교는 간결하게 “그렇다”고 답한 뒤 “육신이 죽는다고 영혼이 사라지진 않는다. (그러나) 뭐라고 말로 설명할 순 없다”고 말했다.

이어 도킨스 교수가 “왜 (유신론자들은) 신이라는 혼란스러운 존재를 만들어 세상을 어지럽히나. 21세기 과학은 이미 여러 문제를 해결했으며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도 미래에 풀릴 것”이라고 하자 대주교는 “나는 신이 어떤 형태로 규정돼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굳이 정하자면) 사랑과 수학(이성에 대한 비유)의 조합으로 부르겠다. 성경을 쓴 사람들은 21세기 물리학자들에게 영감을 주려고 한 게 아니라 신이 원하는 걸 전달해주려 한 것”이라고 답했다.

“신이 창조주라면 왜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가”(도킨스 교수) “어려운 문제다. 그러나 신이 왜 더 큰 어려움을 주지는 않을까도 생각해 봐야 한다”(대주교)는 문답도 오갔다. 토론은 대부분 도킨스 교수가 열정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다 질문을 던지고, 대주교는 가만히 듣다가 간단하게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상대를 몰아붙이기보다 정중하게 인정하는 말들도 오갔다. 도킨스 교수는 “나 역시 문화적으로는 영국 성공회(에 젖어 있는 사람)”라고 했고, 대주교도 자신의 크리스마스 설교 내용을 도킨스 교수가 책에 인용한 점에 고마워했다.

텔레그래프는 도킨스 교수가 이날 “전체를 7이라 가정할 때 나는 6.9 정도의 확신으로 무신론자이지만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 무신론자라기보다 불가지론자로 불리길 원한다”고 말한 대목을 인용하며 도킨스 교수가 한발 물러섰다고 전했다.

이날 대화를 두고 가디언, 로이터 등은 ‘지적 버전의 세계 헤비급 타이틀전’이라고 표현했지만 날선 공방이 오가리라는 예상과 달리 시종 차분하게 이뤄졌다. 상대를 녹다운시키는 ‘강한 한 방’이 없어 실망스러웠다는 의견도 나왔다. 토론이 끝난 뒤 청중은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수천 년째 이어져온 영원히 승부를 낼 수 없는 논쟁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강은지 기자 kej09@donga.com

-----------------------------------------

진화론-창조론 ‘헤비급 타이틀전’ 막올랐지만…
등록 : 2012.02.24 20:30 수정 : 2012.02.24 20:34

스크랩 오류신고 이메일 프린트 facebook8 twitter9 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네이버북마크 구글북마크 닫기
  
리처드 도킨스
도킨스 교수-윌리엄스 대주교
“차분한 설전, 한방 없었다” 평가
무신론의 대가인 리처드 도킨스 영국 옥스퍼드대 명예교수와 영국 성공회의 최고 성직자인 로완 윌리엄스 대주교가 ‘신은 있는가’를 주제로 설전을 벌였다. <로이터> 통신은 이를 무신론과 유신론의 ‘헤비급 타이틀전’이라고 표현했다.
도킨스와 윌리엄스는 22일 옥스퍼드대에서 진행된 토론에서 진화론과 창조론 진영의 대표적 논리를 꺼내며 서로를 공격했다. ‘전투적 무신론자’, ‘최고의 다윈주의자’로 불리는 도킨스는 진화론의 승리에 따라 종교는 파탄이 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다윈은 모든 과학 분야에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이 이해가 가능하다는 용기를 줬다”며, 현대 과학이 규명하지 못한 문제라도 언젠가는 원리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당신은 창세기를 21세기 과학에 맞춰 재해석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냐”, “왜 신처럼 혼란스러운 존재로 당신 스스로의 세계관을 어지럽히냐”고 따졌다. 도킨스는 베스트셀러 <신이라는 망상>(한국어판 제목: 만들어진 신)에서 신은 망상의 산물일 뿐이라고까지 주장한 인물이다.


  
로완 윌리엄스 대주교
윌리엄스는 “신을 사랑과 수학의 결합이라고 부르자”며 과학의 잣대만으로 종교를 논할 수는 없다고 응수했다. 그는 “성경의 저자들은 21세기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아니다”라며 “난 21세기 과학의 문제는 21세기 과학으로 풀려고 하지만, 우주에서 내 위치를 이해하려면 창세기를 본다”고 말했다. 또 “영혼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미지가 있지만 그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다”며 종교 영역에서도 불확실하고 연구가 필요한 대목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1시간30분에 걸친 논쟁에서 상대를 한방에 휘청이게 할 펀치는 나오지 않았고, ‘세기의 논쟁’을 기대했던 관중들은 싱거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영국 언론들은 전했다. 논쟁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날카롭다기보다는 정중하고 차분했다. 도킨스는 자신이 “문화적으로는 성공회 신자”라며 겸손을 보였고, 윌리엄스는 도킨스의 과학 분야 저술이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이본영 기자 ebon@hani.co.kr

-------------------------------------


▲도킨스 교수
"신이 관여 한다면 왜 이렇게 나쁜일이… "
21세기 과학으로 창세기 해석 하는건 시간 낭비"

▲윌리엄스 대주교
"창세기 깊은 진실 문자 그대로 봐선 안돼"
"죽어도 영혼은 남아 인간은 반성 능력 있어"


"죽은 후 영혼이 남을 것이라고 정말 믿습니까." "짧게 대답하면, 그렇다 입니다."

질문을 한 사람은 진화론의 대표적 옹호자이자, 신은 인간이 만든 망상이라는 주장을 담은 <만들어진 신>으로 논란을 일으킨 리처드 도킨스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다. 대답한 사람은 영국성공회를 이끄는 로완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다. 회의론과 종교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23일 옥스퍼드대에서 토론을 벌였다고 BBC방송 등 영국 언론들이 전했다.

도킨스가 종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자 윌리엄스 대주교는 대답을 이어갔다. "영혼은 죽는다고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저는 영혼에 대한 관념은 없지만 이미지는 갖고 있습니다. (영혼을 가진) 인간은 다른 피조물과 달리 자신과 자신의 목적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인간의 자기 반성 능력'이라는 말이 나오자 도킨스는 자신의 단골 주제를 꺼냈다. 그는 "진화론이 맞다면 인류는 인간이 아닌 조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다윈은 우리에게 무에서 모든 것이 창조됐다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생각에서 벗어날 용기를 줬습니다. 그런데 왜 창세기를 21세기 과학에 맞춰 재해석하는데 시간을 낭비하고, 왜 신이라는 혼란스러운 개념 때문에 세상을 복잡하게 봐야 합니까"라고 말했다.

'과학적'인 교수의 공세에 대주교는 '종교적'으로 대응했다. 윌리엄스 대주교는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만 봐서는 안됩니다. 창세기에는 창조자와 인간의 기원에 대한 깊은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신은 인간의 좁은 틀을 넘어서는 존재입니다"라고도 말했다.

신이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면 왜 나날이 이렇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거냐는 물음에 윌리엄스 대주교는 속 시원한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 그는 "신이 모든 일에 관여할 수 있다면 왜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이 이뤄진 옥스퍼드대는 진화론에 대한 첫 토론이 벌어진 곳이라고 인디펜던트는 전했다. 1860년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간한 지 한 달 후 옥스퍼드대에서 새뮤얼 윌버포스 주교와 생물학자 토머스 헉슬리가 논쟁했다. 윌버포스 대주교가 헉슬리에게 원숭이의 자손이라면 할아버지 쪽인지 할머니 쪽인지를 묻자, 헉슬리는 궤변에 지능을 쏟는 사람보다는 원숭이를 조상으로 삼겠다고 답한다. 이 일화로 헉슬리는 '다윈의 불독'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50여년이 지나 벌어진 종교와 과학의 토론 분위기는 한결 부드러웠다. 이날 토론에 대해 BBC방송은 잘 준비된 방어논리를 시험해보는 '예의 바르고 지적인 체스 게임'이라고 평했고 가디언은 "상대에 대한 결정적인 타격이 없었다"며 도킨스 교수와 윌리엄스 대주교를 '섀도 복싱의 챔피언'이라고 표현했다.

도킨스는 "오늘 아침 샤워할 때도 찬송가를 불렀다"며 자신도 문화적으로는 성공회라고 밝혔으며, 대주교는 도킨스의 집필 활동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사회는 가톨릭 사제에서 철학자로 변신한 앤서니 케니경이 맡았다. 그는 "무지를 대표해 이 자리에 왔다"고 밝혔다.




---------------------------------------------------------------

도킨스·윌리엄스 90분간 논해
창조론을 비판해 온 세계적 진화생물학자와 영국 성공회 수장이 90분간 신성 논쟁을 벌였다. '만들어진 신'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71) 옥스퍼드대 교수와 로완 윌리엄스(62) 캔터베리 대주교가 23일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인류의 기원과 종교의 역할에 대해 정중하게 논전을 벌였다고 외신이 전했다.

도킨스 교수는 윌리엄스 대주교에게 "생명이 무(無)에서 비롯됐다는 비범한 미학을 왜 이해하지 못하는가? 왜 신(神)처럼 혼란스러운 존재에 모든 것을 귀속시키려 하는가?"라고 물었다. 윌리엄스 대주교는 "당신이 말하는 '미학'에는 동감하지만 신은 (당신 주장처럼) 모든 것을 꿰맞춰 주는 부수적 존재가 아니다. 신을 사랑과 수학의 결합체라고 말하자"라고 답했다. 도킨스는 "과학은 이미 우주에 대한 여러 질문에 답을 내놨고 우리 세대에 불가해한 것들을 설명할 날이 올 텐데, 왜 창세기를 21세기 과학에 맞춰 재해석하려고 시간을 낭비하는가"라고 물었고, 윌리엄스는 "성경을 쓴 사람들은 21세기 물리학의 영감을 받은 이들이 아니라 성경 독자들이 알았으면 하는 신의 바람을 전하는 데 영감을 얻은 이들이다"라고 말했다.


  로완 윌리엄스(오른쪽) 캔터베리 대주교와 리처드 도킨스 옥스퍼드대 교수. /로이터 뉴시스
양자의 토론은 '지적인 영역에서 펼쳐진 세계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묘사됐지만, '승패를 나눌 수 없는 오후의 다과회'처럼 공손하고 우호적인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도킨스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내 신념을 점수로 따지면 7점 만점에 6.9점으로, 초자연적 창조자가 존재할 확률은 지극히 낮다"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인류는 인류가 아닌 조상으로부터 진화했으나, 그럼에도 그 과정은 신의 뜻에 따른 것이었다"고 말했다. 최근 영국 법원은 지방의회에서 회의 전 기독교식 기도를 행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결정을 내려 논란이 계속됐고, 성·속(聖·俗)의 두 거두가 펼친 90분 토론은 그래서 더 큰 관심을 끌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2.02.25 - 08:18
LAST UPDATE: 2012.02.25 - 08:26

119.194.117.175 -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InfoPath.2; .NET CLR 3.0.30618; .NET CLR 3.5.30729)


 이전글 리차드 도킨스 vs 알리스터 맥그래스
 다음글 조직신학자 10인, 한국교회 위기·미래를 말하다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340윤명중목사님래포트.hwp [48 KB] 다운받기Simple view세대주의에서 현대종말론: 윤명중목사 윤명중 2012.05.20 2905
339Simple view데이비드 웰스 인터뷰 안명준 2012.05.09 5462
338Simple view믿음이란 무엇인가? - 서론 (잔 그레스햄 메이천)/... 안명준 2012.05.01 4320
337구원이란 무엇인가.hwp [21 KB] 다운받기Simple view구원이란 무엇인가? /김세윤 박사 안명준 2012.05.01 5584
336신론강의안5-28.hwp [117 KB] 다운받기Simple view201201- 신론강의안5-29 안명준 2012.04.17 4056
335Simple view"종교·과학, 서로 잡아먹힐 것 같다는 공포를 극... 안명준 2012.04.07 3236
334Simple view지난 100년, 한국교회 신학을 살펴 보자  이승구 안명준 2012.04.04 5818
333Simple view교회는 왕-제사장-예언자 사역 균형이뤄야”… 미... 안명준 2012.04.04 3628
332신론강의안2012-1.hwp [116 KB] 다운받기Simple view신론 강의안 하나님의 본질, 속성, 이름 안명준 2012.04.04 3160
331안명준교수의신론강의.zip [769 KB] 다운받기Simple view2012 안명준교수의 신론 강의안 안명준 2012.04.04 3341
330수업신론강의자료.zip [581 KB] 다운받기Simple view2012 신론강의 준비자료 안명준 2012.03.27 3528
329Simple view계시와 성경/ 안명준 2012.03.23 3705
328해석을위한 철학이해(Ph[1].D).hwp [42 KB] 다운받기Simple view신학이해를 위한 철학 안명준 2012.03.20 3195
327Simple view리차드 도킨스 vs 알리스터 맥그래스  안명준 2012.02.25 6183
326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도킨스 - 윌리암스 토론 안명준 2012.02.25 3393
325mj ahn(systematic thelogians).jpg [280 KB] 다운받기Simple view조직신학자 10인, 한국교회 위기·미래를 말하다 안명준 2011.06.05 3493
324Simple view 마이클 호튼 “교회성장·개인 삶 보다 복음을  안명준 2011.05.17 3926
323Simple view이승구 교수에게 '한국교회의 길'을 묻는다 안명준 2011.04.11 3776
322Simple view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박영돈 교수,  안명준 2011.03.24 4027
321Simple view한국목회, 신학, 나아가야 할 길/정성욱 안명준 2011.03.24 3470
320Simple view[직격 인터뷰] 손봉호 교수 "정치인들, 개신교 편 ... 안명준 2011.03.11 3404
319Simple view“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손봉... 안명준 2011.02.25 3702
318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hwp [232 KB] 다운받기Simple view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안명준 2011.02.21 3568
317Simple view기독론 강의 자료/미상 안명준 2011.02.04 4144
316Simple view창조과학, ‘전투적’ 태도 지양하고 대화해야” 안명준 2011.01.31 4071
315Simple view미국 학자들이 보는 한국 기독교, 어떤 모습일까?  안명준 2010.12.28 3698
314Simple viewNASA 중대발표는 '기존과 판이한 생명체 발견'/ 비... a 2010.12.03 4115
313신론강의안2010-12-1).hwp [213 KB] 다운받기Simple view안명준신론강의안 2010-12 최종안  안명준 2010.12.01 3886
312섭리의하나님[h-s].hwp [20 KB] 다운받기Simple view섭리론강의 안명준 안명준 2010.11.30 3913
311종말론과해석자.hwp [40 KB] 다운받기Simple view종말론과 해석자/ 안명준 안명준 2010.11.29 3846
310창조론강의(안명준).hwp [24 KB] 다운받기Simple view창조론 강의안-안명준 안명준 2010.11.23 3951
309Simple view신론-창조 WCF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안명준 2010.11.09 3677
308Simple view신론강의-하나님의 사역 안명준 2010.11.09 4074
307Simple view8 여러 과학적 논증들 안명준 2010.11.09 3855
306Simple view예수 그리스도 소개 안명준 2010.11.02 4733
305Simple view수정교회 파산신청 안명준 2010.10.22 3767
304Simple view 네안데르탈인, 독자적 도구 개발 안명준 2010.10.07 4550
303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논증들[안명준].hwp [26 KB] 다운받기Simple view하나님의 존재증명들 안명준 2010.10.05 4407
302신은 존재하는가-신존재증명.hwp [25 KB] 다운받기Simple view신존재 증명  안명준 2010.10.05 4026
301신론싸이트조사(박선미).hwp [2.9 MB] 다운받기Simple view신론관련 참고문헌 사이트 조사/박선미 안명준 2010.09.28 3898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