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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이승구 교수에게 '한국교회의 길'을 묻는다

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view.html?cateid=100028&newsid=20110411151008460&p=kukminilbo


이승구 교수에게 '한국교회의 길'을 묻는다
국민일보 | 입력 2011.04.11 15:10 | 수정 2011.04.11 15:21

 



[미션라이프]"지금의 한국교회는 기독교인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에 가까이 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른 목소리를 따라가야 합니다. 언론이 분별력을 지시해줘야 합니다."

한국교회의 상황에 대한 이승구(52) 교수의 진단이다. 그는 개혁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로서 현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다. 이 교수는 지금 한국교회의 문제는 이러한 신학적 분석, 신학적 제언을 잘 안 듣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지금 이 시대는 철저하게 성경적으로 가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는 성경을 절대적이라고 생각지 않기 때문에 예수를 바로 믿지 않는 것입니다. 신학자들의 과제는 기독교인들이 잘 따라갈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총신대와 서울대대학원, 합동신학원을 졸업한 이 교수는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에서 신학 석사와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예일대 신학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해 웨스트민스터신학원과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교수,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정통적 개혁신학을 우리 상황에 맞게 소개하며 신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 교수는 '신학은 하나님과 그의 하시는 일, 즉 경륜을 하나님의 계시에 근거해 탐구하는 일'이라고 정의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서 생각한다. 이것이 신학적 사유이므로 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한국교회에 심각한 '목회 따로' '신학 따로'의 현상에 대해서는 모든 기독교인이 신학을 하고 있으므로 목회자도 당연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괴리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를 두 가지로 설명했다.

"잘못된 신학이 발전해서 그런 경우가 있고 또 좋은 신학임에도 충실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신학이 발전하면 오히려 신앙이 나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계시에 근거하지 않은 신학들, 계시인 성경을 비판하는 신학들, 비판적 사고란 미명하에 나타나는 신학들과 신앙은 괴리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좋은 신학임에도 성경이나 개혁신학의 가르침에 충실하지 않으면 괴리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잘못된 신학이 원인이라면 신학을 바로잡아야 하고 성경적 신학이라면 성경 전체에 충실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경의 어느 한 부분에만 근거하면 왜곡된 형태가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교회 운영에만 급급해 하는 현실이 그것이다.

"목회를 하면서 언제나 목회활동이, 우리 교회가 과연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모습에 충실한가 반성해야 합니다."

이 교수는 현상적으로 성경 이외의 또 다른 계시가 있다는 이단적 생각이 자꾸 나타나고 있다고 지금의 신학적 흐름을 경계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만 구원을 얻는 게 아니라 믿고 나서 어떤 행위를 해야 구원을 얻는다는 가르침에 빠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적 사유에 도움이 되는 신앙 서적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권했다. 이 교수는 '칼빈의 기독교강요' '웨스트민스터의 신앙고백서' 등을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성경에 충실하고 성령님을 따라가고 자기의 맡은 사회 영역 가운데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제시했다. 삶 전체에 대해 책임감을 가질 때 이 세상에 주님이 원하는 문화를 드러내는데 일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성경에 충실하지도 않고 성령님을 따라가지도 않는다고 우려했다. 그래서 자꾸 문제가 생긴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침묵할 것을 권했다. 지금처럼 사사건건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낼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삶의 영역에서 발언해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만 기독교적 해석은 계속 하면서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자세라고 힘주어 말했다.

수원=글·사진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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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04.11 - 15:39
LAST UPDATE: 2011.04.11 -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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