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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
Subject   NASA 중대발표는 '기존과 판이한 생명체 발견'/ 비판
NASA 중대발표는 '기존과 판이한 생명체 발견'
| 기사입력 2010-12-0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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燐 대신 비소 기반 생육 박테리아

외계 행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 높여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기존 지구 생명체와 근본적으로 다른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시사하는 미생물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생물학 연구원 펠리사 울프-사이먼 박사와 애리조나주립대학(ASU) 연구진은 2일(이하 미국 동부시각) 생명체 필수 원소 중 하나인 인(P, 燐) 대신 독극물인 비소(As)를 기반으로 살 수 있는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과학저널 '사이언스'의 온라인판인 '사이언스 익스프레스'에 '인 대신 비소를 사용해 생육 가능한 박테리아'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게재된 이 연구 결과는 지구와 판이한 환경에서도 살 수 있는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높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지금까지 알려진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탄소(C), 수소(H), 질소(N), 산소(O), 인(P), 황(S) 등 이른바 '생명체 필수 6대 원소'를 기반으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논문 주저자인 울프-사이먼 박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동부 모노 호수(Mono Lake)의 침전물 속에서 발견한 박테리아(GFAJ-1)를 실험실로 갖고와 인 대신 비소를 넣은 배양액을 기반으로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이 질량분석 등의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 확인한 결과, 배양액 포함돼 있는 비소가 이 박테리아의 단백질, 지질, 핵산 등에서 포착됐으며 DNA에서도 비소가 발견됐다.

이는 비소가 인을 완전히 대체해 이 박테리아의 생체분자에 완전히 통합됐음을 의미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울프-사이먼 박사는 원소주기율표에서 인 바로 밑에 위치해 화학적으로 유사한 성질을 갖고 있는 비소가 인을 대체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작년 1월 국제 천문학 저널에 발표했으며, 이후 자신의 가설을 입증할 생명체의 존재를 추적해왔다.

울프-사이먼 박사는 "우리의 발견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체가 우리가 통상 추정해왔거나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큰 융통성을 가질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며 이번 연구가 생물학 교과서에서 완전히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에 참여한 폴 데이비스 ASU 교수도 이 신종 박테리아가 "분명히 거대한 빙산의 일각일 것"이라며 "미생물학의 새로운 영역을 열어제칠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 델라웨어대(大)의 지리미생물학자 클라라 챈 박사는 "이번 논문이 시사하는 것은 생명체가 우리가 아는 것과 매우 다를 수 있다는 것"이라고 평혔다.

이번 연구로 인이 없는 환경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지구와 판이하게 다른 외계 행성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이 커져 향후 외계 생명체 탐색 활동에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NASA는 이날 오후 2시 워싱턴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발견의 자세한 내용과 우주생물학에서 갖는 의미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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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과학자가 보는 ‘비소 박테리아’…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직결은 무리”
국민일보 | 입력 2010.12.03 17:43

 



"만약 있다면 성경 해석 좀더 다양해져야"


미국 항공우주국(나사·NASA)이 2일(현지시간) 독극물 비소(A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박테리아의 발견을 근거로 외계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 데 대해 국내 크리스천 과학자들은 대체로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미묘한 입장차를 드러냈다. 한국창조과학회장 이웅상(명지대 교수) 목사는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은 없다. 나사의 발표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이 목사는 "오래전 화성에서 떨어진 운석에서 박테리아가 존재한다고 나사가 발표했다가 결국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며 "나사가 연구 프로젝트에 따라 연구비를 지원받다 보니 이 같은 무리한 발표를 하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적설계연구회장 이승엽 서강대 교수는 "나사의 발표가 생각보다 중대한 사안은 아닌 것 같다"며 "외계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비소 같은 독성 물질에서 살 수 있더라도 산소 같은 다양한 메커니즘이 필요한데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다.

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나사의 발표는 추론일 뿐"이라면서도 "비소라는 새로운 원소에서도 박테리아가 존재하는 만큼 외계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더 높아진 점은 이번 연구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희주 명지대(과학사) 교수는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아지려면 비소 자체보다는 DNA 분자구조를 밝히는 게 더 중요하다"며 "하지만 이번 연구 결과는 모든 지구 생명체의 특징인 DNA 분자구조를 가지지 않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만약 비소나 다른 원소를 기반으로 한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승엽 교수는 "만약 그렇게(외계에 생명체가 존재하게) 된다면 성경 해석의 변화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럴 경우 성경에 대한 훨씬 더 폭넓은 시각과 해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박 교수도 "성경 해석에 있어서 좀 더 다양성이 필요하다"며 "문자주의의 입장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없다고) 미리 예단하는 것 자체가 독단적인 입장에 서는 것이다. 언제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웅상 목사는 외계 생명체의 존재라는 가정 자체를 부정했다. 따라서 성경 해석의 변화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목사는 "생명의 자연발생설을 믿는 진화론자들의 가정에 기반한 주장은 그저 가정일 뿐"이라며 "우린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이 모든 생명체를 만드셨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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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NASA `신종 미생물' 발표 비판 도마에
연합뉴스 | 입력 2010.12.09 11:44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대전

 



(서울=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노 호수에서 비소를 먹고사는 미생물이 처음 발견됐다는 미항공우주국(NASA)의 발표는 외계 생명 추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획기적인 발견으로 보도됐지만 이 분야 정상급 과학자들로부터 혹독한 비판을 받고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이 보도했다.

NASA 발표의 근거가 된 연구 논문을 읽은 학자들은 이른바 새로운 `발견' 과정의 과학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믿을 수 없는 연구라고 비판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의 미생물학자 로지 레드필드 교수는 블로그에서 "이들이 내세운 과학이 얼마나 엉성한지 화가 날 지경"이라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뿐이고 믿을만한 자료는 거의 없다. 질량분석은 아주 잘 됐는지 몰라도 투입된 자료의 형편없는 질 때문에 그나마 가치가 크게 훼손됐다"고 말했다.

NASA 발표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이 미생물을 실험실에서 배양하면서 인 성분을 제거하고 비소로 대체했으며 결국 이 미생물에는 인 성분이 없고 이것이 비소와 산소를 먹고산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비판론자들은 이 실험에서 여러 차례 간단한 절차들이 지켜지지 않아 연구의 타당성에 의심을 사게 됐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박테리아에서 DNA를 검출할 때 표본 오염을 막도록 다른 입자들을 세심하게 제거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버드 대학의 미생물학자 알렉스 브래들리는 블로그에서 DNA를 물에 담갔는데 살아남았다는 것은 인이 있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비소가 물에서 분해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세밀한 분석에 따르면 박테리아는 자신들이 먹이로 삼던 소금에 남아있던 미량의 인으로도 살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학자들은 많은 박테리아가 NASA의 연구 표본에 들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과 같은 극미량의 인으로도 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콜로라도 주립대의 노먼 페이스 교수는 "이 연구는 증식배지(增殖倍地)에 들어있던 미량의 인과 순진한 연구원들, 그리고 형편없는 심사위원에 관한 이야기"라고 혹평했다.

레드필드 교수는 "순수하게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대조작업과 가설이 옳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대조작업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연구진은 후자만 했지 전자는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런 비판에 대해 NASA 연구에 참여했던 미국지질탐사단(USGS)의 로널드 오렘랜드는 "현재로선 미디어 영역에서 벌어지는 논쟁에 무분별하게 끼어들 수 없다. 우리가 틀렸다면 다른 과학자들이 우리의 연구를 재현해 보아야 할 것이고, 우리가 옳다면 경쟁자들이 동의하고 이런 현상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확산시키는데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NASA의 연구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996년 NASA는 화성 미생물의 흔적이 남아있는 바위를 발견했다고 전격 발표하면서 관련 사진까지 공개해 흥분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른 과학자들이 이 운석 표본의 오염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암석이 우주로 분출됐을 때 발생한 고열로 인해 미생물로 오인될 수 있는 광물질 구조가 생겼다고 주장해 흥분은 한바탕 소동으로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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