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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8 여러 과학적 논증들
8 여러 과학적 논증들
딘 해이머라는 유전학자는 인간이 신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신을 이해하는 장치로서 두뇌에 있다는 것이다.
과학은 신을 존재를 분명하게 증명할 수 없다. 그러나 많은 과학자들은 신을 부인하지 않는다.
켄터기주 창조론 운동 시작된곳으로 창조 박물관 짓는 중이다. 켄 햄의 주도로 시작되고 있다.

자연과 성경은 상호보완적 양쪽 모두 우주의 신비를 보여준다.

빅뱅재현 실험 유럽입자연구소에서. 신의 우주설계도를 이해하는 것 과학자의 말, 우주에 대한 경외감 느낀다. 창조비밀을 알기위해 인간은 개방적 자세가 필요하다.

과학과 성경에 대한 관계에서
뉴톤은 나는 눈앞에 펼치진 광대한 진리의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에 노는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신학은 과학의 연구를 방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를 바로 드러내게 도와줄 필요가 있다.

참고로 안명준과 조덕영, “칼빈의 과학관”. 조직신학연구, 제 4호, 2004. 198.
“다만 칼빈은 성경을 과학과 관심이 다른 책으로 보았다. 성경은 천문학이나 고도의 기술을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었다. 성경은 전문 과학 서적처럼 대할 책이 아니었다. 칼빈은 분명 자연에 대한 과학적 탐구에 종교적 동기를 부여했다. 자연은 인간 타락이 후로 조금 이그러지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하나님의 아름다운 책으로 본 것이다. 피조세계의 연구는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하는 훌륭한 도구였고 ‘하나님의 영광의 극장’이었다”
홈페이지(theologia) 논문 37번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theologia.co.kr/cgi-bin/spboard/board.cgi?id=a12

우주생명 과학적 논증(cosmos life scientific proof)
우주와 그속에 있는 생명은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준다.
우주는 무에서 있었다는 것이 이젠 과학자들이 인정하는 것이다. 물론 현재 우주 이전에 우주먼지가 수소가스가 중력에 의해서 빅뱅이 되었다고 한다. 그것은 ex nihilo 를 인정하는 것이요 사실상 태양이야말로 무에서 유가 된 대표적인 발광체로 본다. 태양은 수십억년 동안 핵반응을 하고 무로 돌아갈 것이다.
생명이 현재 우주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지구외에 아직 우리와 같은 지적 생명체는 없다. 그러나 우주 어느곳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 문제는 현재 우리 지구와 같은 생명체 동산이 될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최근 천문학자들이 골드디시에 생명체의 가능성을 말하였지만, 태양계와 같은 시스템을 갖는 생명체 존재의 행성은 사실상 존재가 쉽지않을 것이다. 어떤 학자들은 지구와 갗은 행성이 우주에는 많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지만 현실적으로 증명은 불가능하다. 현재 밝혀진 지구 안에 생명체는 약 3억개가 된다고 한다. 엄청난 피조물이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의 배설물 1g에서 미생물이 약 2억개 산다고 한다. 이런 생명의 왕국인 지구와 같은 행성을 우주에서 찾을수 있을지 의문이다.
생명존재 확률
은하계X태양x골디락스(Goldilocks) 중력, 지구싸이즈 달행성 자전 공전 속도. 대기권, 산소, 바다, 식물, 동물, 기압,
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완전하게 증명한다고 해도 믿지않고 부정한다면 결국 허사이다. 믿음으로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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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11.09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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