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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론 (203)
종말론 (18)
기타 (37)
Name   안명준
Subject   예수 그리스도 소개
http://www.ldskorea.net/chch16.html
기독론 강의 자료/미상
------------------
예수님은 창조자이시다. 창세전에 계셨다.
요 1: 1-3, 요 8,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대로 오셔서 자신의 일을 성취하셨다.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하나님으로서 오셨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 그리고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다.
 
 

1. 인류역사를 둘로 구분하는 분수령(分水嶺)
  세계의 역사연호는 예수탄생을 기점으로 하는 B.C.(기원전, Before Christ)와 A.D.(기원후, Anno Domini)를 쓰고 있습니다.
예수는 인류의 역사에도, 개인 개인에게도 B.C와 A.D.가 됩니다. 생명과 사망, 소망과 절망, 빛과 어두움, 사랑과 증오의 분수령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의 중심입니다. 왜 이렇게 예수의 죽음이 인류역사 전체의 전환점이 되었는가요?  인류역사상 어떤 위인의 죽음도 역사의 중심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의 독생자요, 인류의 구세주라고 하는 성경, 몰몬경 등의 계시를 단적으로 증명해주는 소리없는 웅변이기 때문입니다.

  역사(History)는 그 의 이야기(His Story) 즉, 한 사람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는 곳은 어디에서나 기적이 일어나고, 그는 인류사에 최대의 도덕적, 정신적, 종교적 영향을 준 사람입니다. 그를 통해서 노예해방, 남녀평등 등, 어린이 존중, 인간의 존엄성, 인정 등 자유와 사랑과 평화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미국 남북전쟁(南北戰爭) 당시의 장군이요, 문인(文人)이었던 「루 월레스(LewWallace)(1827∼1905) 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명한 장군이고 문학의 천재였다.

그는 무신론자요 회의주의자인 친구 Robert Ingersoll과 함께 기독교(基督敎)의 신화(神話)를 영원히 없애버릴 책을 써서 인류를 그리스도에게 매어 있는 굴레로부터 벗겨주자고 그의 친구 한 사람과 다짐했다. Wallace는 유럽과 미국의 유명한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깊이 연구하여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허위(虛僞)라는 것을 주장하는 책을 쓰기 시작했다.

드디어 책의 '제1장'을 쓰고는 '제2장'의 첫 페이지를 쓰다가 도저히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앞에서 그는 엎디어 무릎을 꿇고 "당신은 나의 主,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르짖었다. 예수의 신성에 대한 확실성에 더 이상 대항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 사건이 있은 2주 후 『벤허(Ben Hur)』를 썼다.

이것은 Wallace가 지금까지 쓰여진 예수의 생애를 다룬 저술 가운데 가장 위대한 소설이다. 1880년 이 소설은 출판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고 여러 차례 연극화, 영화화되어 인기를 끌었다.

현대의 허리우드에서도 '벤허'와 같은 영화는 다시 제작하기가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은 그래픽이나 모든 초현대적 영상기술을 동원하기 때문에 기법은 발달했으나 과거 영화제작은 사람들을 그대로 동원하는 등 지금의 영화제작과는 전혀 다르다고 한다.

영화로 만든 벤허는 웅장한 스펙터클, 숨막히는 전차경주, 감동적인 인간애, 찰톤 헤스턴의 명연기, 가히 영화사에 길이 남을 불후의 명작이라 할 만한 영화이다.

2. 예수 그리스도가 역사에 끼친 영향에 대해
    역사가들과 유명인들의 진술
1) 로웰(James Rossell Lowell):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생 에 대한 소망을 주었다.
2) 토마스(W. H. Griffith Thomas): 그리스도는 오늘날 세상에 가장 큰 영향
3) 쿠슁(Caleb Cushing) : 높은 곳에 도달하게 한다.
4) 로메인즈(George Romanes) : 역사상 다른 어떤 사건과 비교할 수 없이 크다.
5) 라토렛(Kenneth Scott Latourette) :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킴.
6) 그린(John Richard Green) : 영국인들의 기질을 온통 변화시킨다.
7) 벨록(Hiliare Belloc) : 영국에 놀라운 영향을 주었다.
8) 쵸우트(깨련 Choate) : 헌법은 신약에 들어 있다.
9) 헤켈(Ernst Haeckel) : 고상하게 하는 영향력을 끊임없이 제공한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1) 가장 저명한 역사학자인 아놀드 토인비(Arnold J. Toynbee)는 예수님에 대한
    사실 기록에 있어서 마호멧, 석가, 씨저, 나폴레옹, 조지 워싱톤을 포함한
    6명의 위인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지면을 나사렛 예수에 대해서 할애해
    기록했습니다.

2) 대영백과사전(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예수를 설명하는데 2만여 단어를
    할애하고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씨세로, 알렉산더, 씨저, 석가, 공자,
    마호멧, 나폴레옹 등의 인물들 보다 더 훨씬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3) 인간의 문자로 기록된 책 가운데서 가장 진실되고, 항생제만큼 실제적인
    효력이 나타나고 있는 27권의 신약전서가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4) 나무는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의 좋고 나쁨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들의 선교의
    주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부활이었다. 만일 그것이 거짓의
    증거였다면 사상 최대의 사기 사건에서 사상 최대의 진실이 나왔다는 결론이
    타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의 증언은 사실을 생명으로 여겼습니다.

5) 기독교 교회사와 그리스도인이 지닌 모든 진실은 예수님의 사실성의
   뿌리에 맺은 열매이다. 허위의 뿌리에 진실의 열매가 있을 수 없습니다.

6) 27권의 신약성서가 예수님의 사실성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7) 초대교회 교부들의 증거
  (1) Polycarp (2) Terfullian (3) Irenaeus  (4) Justinus (5) Origen (6) Eusebius

8) 다른 사료(史料)들:
  (1) Cornelius Tacitus는 로마의 역사가였고 A.D.112년에 이시아
       총독이었으며 80-84년까지 영국총독을 지낸 Julius Agricola의 사위였습
       니다. 그는 네로 황제에 관한 기록에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처형된
       그리스도의 죽음과 로마에서의 그리스도인들의 죽음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AnnalsXV.44).
   (2) 루시안(Luciian): 2세기 예술가.
   (3) Flarius Josephus(A.D. 37년 출생): 유태인 역사가. 19세에 바리새교인이
        되었다.
   (4) Suetonius (A.D. 120): 로마 역사가.
The Great Fire and the Christiani[edit]
 
Main articles: Great Fire of Rome and Suetonius on Christ
 
In 64 AD, a great fire broke out in Rome, destroying portions of the city and economically devastating the Roman population. Suetonius cast blame on the Emperor Nero himself as the arsonist,[5] claiming he played the lyre and sang the Sack of Ilium during the fires. Tacitus says that Nero attempted to shift the blame to the Chrestiani, usually taken to mean "Christians", setting off the earliest documented Imperial persecution of what was regarded by the Romans at the time as still a Jewish sect and as a superstitio ("superstition," or illegitimate form of religious belief).[6] While Suetonius makes no connection to the Christians in his account of the Great Fire, he mentions Chrestus[7] elsewhere as an example of Nero's harshness, saying that punishments were inflicted on them.[8] In his Life of Claudius, Suetonius says that Jews instigated by Chrestus were expelled from the city for causing disturbances.[9] Suetonius' mentions of Chrestus and Christiani, taken with that of Tacitus, is an important piece of evidence in scholarly discussions of the historicity of Jesus.[10]

   (5) Plinius Secondus 2세: A.D. 112년에 중앙아시아의 Bithynia 총독.
   (6) Thallus: 사마리아에서 출생. 서기 52년에 그가 쓴 기록의 단편들이 다른
        학자들에 의해 인용되었다. 그리스도가 죽울 때 일식(日蝕)이 있었다는데,
        그 때는 보름달이었기 때문에 일식이 있을 수 없는 때였다고 증언했습니다.
   (7) Letter of Man Bar-Serapion: A.D. 37년 경에 기록되었는데, 영국박물관
       에 사본이 보존. 이 편지는 그가 감옥에서 그 아들에게 보낸 것으로, 그
       요지는 의인을 박해하면 화를 입는다는 것. 소크라테스를 처형한
       아덴시만은 흉년과 질병과 화를 입었고 피타고라스(Pythagoras)를 화형한
       싸모아인들은 모래속에 파묻히고, 예수님을 죽인 유태인들에게는 패망과
       추방이 뒤따랐다는 요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8) 탈무드(The Jewish Talmuds)는 유태인들의 경전해설 및 전설집으로
        56페이지를 보면, 나사렛 예수를 유월절 전야에 처형한 기록이 있습니다.
   (9) 유태인 지도자들: 예수님 당시 유태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이적과 기사를
        행한 것을  부인하지 않고, 다만 그 이적과 기사를 귀신의 왕을 빙자해서
        행한다고 비난 했습니다.

 
< 기 독 론 >
 기독론은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대해서 다룬다. 즉 중보자가 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교리이며 중심논제는 그리스도의 인격에 신성과 인성의 결합관계에 관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는 기독교 신학에서 가장 중요한 논의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도, 인간도, 역사도, 사회도, 미래도 새롭게 이해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종교를 그리스도교라고 부른다. 이런 의미에서 기독론은 신학의 핵심이고, 기독교인의 모든 세계관을 묶어내는 신앙과 삶의 핵심이요 결론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이해하게 되고 만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이름 자체가 기독론적 배경이 이미 작용하고 있는 증거이다. 예수라는 이름은 역사적 인물을 가리키지만, 그리스도는 유대적 메시야의 개념이 그리스적 개념으로 번역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별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지만, 이 속에는 역사가 있고, 신앙의 고백이 있고, 선교사적 지평이 이미 들어와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명칭
 1. 예  수
 예수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여호수아(수1:1, 슥3:1)또는 예수아(스2:2)의 헬라어의 형태
이다. 이 말은 구원하다 하는 히브리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구주되시는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다(마1:21).
 2. 그리스도
 그리스도란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라는 뜻으로 히브리어 메시야와 같은 의미 이다.구약시대
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신성한 임무를 부여받은 왕, 제사장, 선지자가 기름 부음을 받았는데,
여기서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며 기름부음은 성령이 임하는 것을 상징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아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의 직무를 맡게 되었다는 뜻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직분에 대한 명칭으로서 사역의 의미가 강한 공적인 이름이라 할 수 있다.
 3. 인  자
 그리스도에게 적용된 이 명칭은 단 7:13에 근거한 것으로서 예수께서 자신에게 적용
하신 일반적인 명칭으로 다른 사람은 거의 이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다.
인자란 명칭은 예수님의 인간성의 표시이지만 그 역사적 기원을 보면 그것은 예수님
의 초인간적 특성을 지적해 주며 또한 그리스도께서 위엄과 영광으로 장차 하늘의 구
름을 타고 오심을 지적해 주는 것이다(단7:13, 눅21:27)
 4. 하나님의 아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이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한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출4:22, 호11:1)과 다윗의 집에 약속된 왕(삼하7:14, 시89:27)
과 천사들(욥1:6, 시29:1) 대체로 경건한 사람들(창6:2, 시73:15, 잠14:26)에 적용되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에게 이 이름이 독립되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삼위 중 제2위이시며, 자신이 하나님이다(마11:27)
2) 기름 부음을 받은 메시아이다(마24:36)
3) 그의 탄생이 성령의 초자연적 역사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눅1:35)
 
5. 주(Lord)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우리가 선생님이란 말을 존칭어로 사용하듯 존칭어인 이 명칭
을 예수님에게 적용하였다.
  1) 공손하고 정중한 인사의 형식이기도 하다(마8:2, 20:33)
  2) 소유주의 의미를 가진다.
  3)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주인이며, 통치자 되시는 것을 의미하며(롬1:7, 엡1:17),
 하나님께 대한 명칭으로도 표현되었다(고전7:34, 빌4:4~5), 이것은 그리스도의 부활 후에
사용된 것이다.

그리스도는 어떤 분 이신가?
 1.사람의 아들로서의 예수님
 예수님을 사람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신적인 면이 많고 또 예수님을 하나님만이라고 하기에
는 너무나 인간적인 면도 많다. 그는 목수의 아들로 알려 졌고, 그는 제자들과 함께 동거
동락하셨다. 예수님은 시공간에 활동하신 역사적 실존이다. 그는 과연 인자다. 사람의 아들
이다. 배고픔을 느끼고, 피곤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며, 마음 괴로워하셨다. 그는 매를 맞을
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왜 치느냐 라고 하셨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으로서 예수님에 대해
친근성을 가지게 된다.
 2.고난의 사람으로서의 예수님
 예수님의 명성이 날 때 사람들 가운데는 예수님을 따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게 되었다.
예수님은 자기의 기적, 명성, 화려한 환영, 모여드는 대중, 이런 것에 눈이 쏠리어 예수님을
따르려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궁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셨다". 그의 고독, 고통, 그는 십자가를
각오하지 않고는 이 길을 걸을 수 없다고 하셨다. 제자들이 주님을 따를 때 즉시 따랐다. 결과를 따지지 않고 주님을 따랐다. 예수님은 저들에게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
다.
 3.영광의 예수님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
라.(다니엘 7:13)의 인자는 신적 권능을 가지신 메시야를 의미한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만
왕의 왕이요 만유의 주로서 세상에 다시 오실 영광과 능력과 존귀를 입으신 메시야요, 재림
주이시다. 초림의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기 위해 말구유에 나셨으나 재림의 주님은 철장
으로 질그릇 깨뜨리듯 심판의 주로 다시 오시게 된다.

예수님이 하신일

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자도 살리셨지만

그의 사명은 죄지은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대속의 죽음.
우리 죄를 대신 지셨다.
그가 대신 죽음심으로 우리의 죄가 용서 받아.
믿는자는 구원을 받는다.
영생을 얻는다.

부활하셨다. 우리에게 영생의 증거를 보여주심

종말의 심판주로 다시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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