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TITLE_DATA-->
 
::: 조직신학 :::


548 1114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전체 (548)
계시/성경관 (24)
신론 (135)
기독론 (21)
인간론 (82)
구원론/성령론 (17)
교회론 (208)
종말론 (18)
기타 (36)
Name   안명준
Subject   죽음에 관한 기존 학설 깨졌다<뉴스위크>
2007년 5월 3일 (목) 13:00   연합뉴스

죽음에 관한 기존 학설 깨졌다<뉴스위크>


"혈액 공급 차단 후 세포 사망에는 수시간 걸려"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 사람이 뇌와 심장의 기능이 멎은 상태에서 4~5분안에 산소 공급을 받지 못하면 두 조직의 세포가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돼 결국 사망하고 만다는 종래의 학설을 깬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7일자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 "산소 재공급으로 세포 사망" = 이 주간지에 따르면 응급처치학 권위자인 미 펜실베이니아대 랜스 베커 박사팀은 산소 결핍으로 기능을 멈춘 심장 세포를 한시간 후 현미경을 통해 관찰한 결과 놀랍게도 "세포가 죽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베커 박사팀은 너무 놀라 처음에는 무엇인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으나 결국 혈액 공급이 차단된 세포들이 수시간후에야 죽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숨진 지 한 시간이 된 사람의 경우 세포가 계속 살아있는데도 의사들이 소생시킬 수 없었던 것은 무슨 이유일까.

베커 박사팀은 세포의 죽음이 유리잔 안의 촛불이 꺼지듯 수동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산소 재공급에 따른 능동적인 생화학적 변화로 인해 세포가 죽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에너지 생산을 위해 세포 연료의 산소 공급이 이뤄지는 미토콘드리아가 세포의 자연사 과정을 통제하는 사실에 주목했다.

세포의 자연사란 암세포에 대한 신체의 주요 방어 메커니즘인 정상 세포가 프로그램에 따라 사망하는 것을 의미한다.

베커 박사는 산소 재공급이 세포의 사망을 초래한 역설적 결과에 대해 "세포의 감시 메커니즘이 암세포와 산소를 재공급 받는 세포간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언가가 (산소 재공급) 세포를 죽게 끔 스위치를 내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전통적 응급조치 역효과" = 이러한 베커 박사팀의 발견은 일반 병원에서의 표준적 응급 조치가 완전히 반대로 이뤄져왔다는 것을 뜻한다.

즉, 길거리에서 심장 발작으로 쓰러져 즉각 병원으로 옮겨지면 심폐 소생술로 살아날 수 있지만, 심장 박동 정지후 10~15분이 지났을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다.

흔히 산소를 공급하고, 심장에 전기 충격을 주며, 심장 박동을 유도하기 위해 아드레날린제를 투여하게 된다. 이는 심장 근육에 갑자기 너무 많은 산소를 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결국 세포의 사망에 이르게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이에따라 베커 박사팀은 산소 투입을 줄이고 신진 대사 속도를 늦춤으로써 혈액 공급이 점진적이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절하는 방안과 체온을 33~37℃로 낮춰 산소 재공급에 따른 화학적 반응 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권장하고 있다.

이와함께 혈액을 급랭시키기 위해 소금과 얼음 반죽을 주사로 투입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한편 응급 처치와 관련, 지난해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새로운 방법으로 큰 효과를 봤다. 연구팀은 심장 발작 환자들에 대해 심장의 안정 유지를 위해 심근보호용 혈액을 투여하고, 심장이 안전하게 재박동될 때까지 뇌로의 혈액 순환이 유지되도록 인공 심폐기를 사용한 결과 34명의 환자중 80%를 소생시킬 수 있었다. 이는 전통적인 응급 처치법에 따른 소생률 15% 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nhpark@yna.co.kr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7.05.03 - 15:15

210.101.104.15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V-TV Browser7.0.0.0 (Build 700); SV1)


 이전글 통전적 신학 이종성
 다음글 인류기원 뉴스위크지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148Simple view교황 “타종파 교회아님” 발언 신학자 잇단 반론  안명준 2007.07.16 4486
147Simple view바티칸 "개신교, 완전한 교회가 아니다"  안명준 2007.07.11 4372
146Simple view대부흥 100주년 포럼 “한국교회 회개해야 부흥한... a 2007.07.03 5070
145Simple view조현삼  “부흥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 선물... 안명준 2007.06.25 4152
144Simple view곽선희 목사, 목회자들에 쓴소리 “설교가 살아나... 안명준 2007.06.21 4300
143목회자자성.hwp [76 KB] 다운받기Simple view목회자 자성 촉구 안명준 2007.06.20 4450
142급성장하는30대교회 자료1 영적성장복지교육.hwp [238 KB] 다운받기Simple view한국교회성장 교회들 리서치 안명준 2007.06.19 4144
141Simple view오정현 목사, 한국교회 문제 '공유된 비전 상실'  a 2007.06.17 4572
140Simple view신학계 비판기능 상실로 한국교회 a 2007.06.17 4505
139한목협한국교회개혁조사.htm [146 KB] 다운받기Simple view한국교회가 개혁할일 안명준 2007.06.15 4165
138Simple view한국종교분포 안명준 2007.06.14 5367
137Simple view성경·성령 절대 순종해야 방지일 목사 안명준 2007.06.09 4037
136Simple view교회도 '건강검진' 받고 영성으로 치유하자"  안명준 2007.06.09 3978
135강의삼위신구약.hwp [38 KB] 다운받기Simple view안명준 삼위일체 강의 바빙크포함 안명준 2007.06.07 4441
134벌콥삼위일체.hwp [32 KB] 다운받기Simple view벌콥의 삼위일체 안명준 2007.06.07 7769
133Simple view바빙크 삼위일체 신약에서 안명준 2007.06.07 4236
132부흥방해문제점f(안명준).hwp [134 KB] 다운받기Simple view부흥의 방해요소/한국목회갱원특강 안명준 2007.06.04 2879
131Simple view한국교회 위기, 질적 성숙으로 돌파하자 ahn 2007.06.04 5900
130Simple view한국사회를 말한다  안명준 2007.06.03 4456
129Simple view웨슬리학회 신학자들 “한국교회 물질주의 회개합... 안명준 2007.05.26 4234
128복음주의신학회카톨릭루터관변화[1].hwp [47 KB] 다운받기Simple view공동선언문과 로마-카톨릭의 루터관 변화” 최주훈 안명준 2007.05.24 4595
127죄 인간관9.hwp [105 KB] 다운받기Simple view인간론9강 죄의 본질 안명준 2007.05.22 4665
126루이스고통.hwp [23 KB] 다운받기Simple view루이스 악/김재숙 안명준 2007.05.20 4158
125Simple view미래교회’로…美 스윗 초청 집회  안명준 2007.05.18 4445
124죄 인간관8.hwp [78 KB] 다운받기Simple view인간론8강 죄와생명나무 ahn 2007.05.15 5847
123Simple view나겸일 목사, ‘목회 성공은 기본에서 나온다’ 피... 안명준 2007.05.09 4206
122Simple view한―일 교회성장 격차 문화적 특수성이 원인 안명준 2007.05.07 4098
121Simple view목회자가 하나님 닮아가야 부흥 안명준 2007.05.07 4124
120제31차월례세미나.hwp [16 KB] 다운받기Simple view통전적 신학 이종성 이종성 2007.05.04 3944
119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죽음에 관한 기존 학설 깨졌다<뉴스위크> 안명준 2007.05.03 4058
118인간기워뉴스위크.hwp [48 KB] 다운받기Simple view인류기원 뉴스위크지 안명준 2007.05.02 4281
117Simple view김용옥 교수는 구약부터 제대로 읽어봐라 김회권 2007.04.30 4026
116루터성만찬.pdf [210 KB] 다운받기Simple view루터의 성만찬 논문 ahn 2007.04.30 5943
115율법복음루터칼빈.pdf [755 KB] 다운받기Simple view율법과복음 루터와 칼빈 이형기교수 ahn 2007.04.30 6080
114Simple viewmarcion/ the gospel of the Lord ahn 2007.04.30 6012
113Simple view노영상 교수 “성경속 세리 자기고백에 교회 위기... ahn 2007.04.30 5917
112Simple view한국교회문제점에 관하여 ahn 2007.04.30 5697
111프쉬케Kittel.hwp [138 KB] 다운받기Simple view프쉬케 케텔사전 안명준 2007.04.29 4318
110Simple view교황 유아림보 폐지 안명준 2007.04.25 4283
109Simple view합신 인간론 중간고사 안명준 2007.04.20 4118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첫페이지이전 11  12  13  14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