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바빙크 삼위일체 신약에서
이      름: 안명준
작성일자: 2007.06.07 - 13:39
신약의 삼위일체

    1. 구약의 가르침을 발전
    2. 어디서나 전제되고 함의적으로 나타난다
    3. 신약은 구약의 삼위개념에 근거, 성부, 성자, 성령은 구약과 같다.
    4. 여호와는 아버지 하나님, 성육신, 성령의 나오심에서 구약 예언의 성취와         신약의     삼위일체론의 근거를 가진다.
    5. 신약은 더 분명하며, 신약 전체가 삼위일체적이다.
     1) 그리스도의 지상생활-마 1:18이하, 마 3:16이하
      2) 예수의 가르침 마 28:19
     3) 사도 가르침, 고전 8:6, 고후 13:14, 살후 2;13, 엡 4:4-6


신약은 하나님께서 성육신, 말씀, 행위에서 자신은 나타내 보이시는 것, 신약에서도 하나님의 통일성이 강조. 하나님, 엘로힘, 데오스란 말은 한 존재에게만 적용될 수 있다(요 17;3, 고전 8:14). 이 한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시한다. 특히 그는 아들의 성육신과 성령을 부어주심에서 들어난다. 아들과 그의 자녀들의 관계에서 그 이름을 아버지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이시다(마 7:11, 눅 3;38). 아들은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만유를 창조하시는 로고스(요 1;3, 고전 8:6, 골 1:15-17, 히 1;3)
성령은 교회 사역과 관련하여 성령은 성부와 성자와 함께 창조사역을 이루시고 완성하시는 하나님이시다(마 1:128, 4:1, 눅:1:35, 4:1, 롬 1:4)

여호와는 주(Lord, kyrios)보다 아버지(pater)로 불리워졌다.
성육하신 성자는 구약의 예언들, 선지자와 왕, 제사직과 희생제, 여호와의 종, 다윗의 자손, 여호와의 사자, 지혜 등의 그림자가 그 완성에 이르렀다.
성령을 부어 주심을 구약 약속의 실현(행 2:16이하)

삼위일체에 관한 신약의 계시는 구약의계시를 넘어선다. 구원 자체가 삼중적 원리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신약 전체가 삼위일체적이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모든 축복과 위로와 구원의 원천이시다.

그리스도의 탄생과 세례에서(마 1:18 이하, 눅 1:35, 마 3;16, 17, 막 1:10, 눅 3:21, 22_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철저히 삼위일체적이다. (마 28:19)
그는 자신 안에 생명을 가진 신(마11:7, 21:37-39)
그는 영광. 새명, 능력에서 아버지와 동일(요 1:14, 5:26, 10:30)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 단일한 이름이나 세분이 구별되는 주체가 계시된 것으로 관사가 의도적으로 세 번 반복 되었음에 주의.

성령은 그리스도를 인도하시며, 그로 하여금 과업에 적합하도록 준비시키신다(막1;12, 눅 4:1, 14, 요 3:34)
아버지로부터 보내실 보혜사(요 15:26)
진리를 확신시키시고, 가르치시며, 그것에로 인도하시며, 영원하실 것이다(요 16:7 이하, 14:16)

사도들은 삼위일체에 대한 가르침을 반복하며, 구원의 삼중적 신적 원인을 인정한다.
고전 8: 6, 12:4, 고후 13:14, 살후 2:13, 엡 4:4-6, 벧전 1;2, 요일 5:4-6, 계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