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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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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이경직박사, 워필드의 칼뱅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7936318&articleid=1175



워필드 신학 시리즈


칼뱅

-하나님·성경·삼위일체 교리 해설-


지은이_ 벤자민 B. 워필드
옮긴이_ 이경직·김상엽
발행일_ 2015년 4월 15일
판형_ 152*225 | 무선
쪽수_ 410쪽
가격_ 18,000원
ISBN_979-11-86409-04-6 04230
분야_ 종교/기독교/목회와신학/신학일반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현대드림타워 1401호
Tel_02-2652-3161
Fax_02-2652-3191
http://www.hwpbooks.com


자연주의와 합리주의에 맞서 초자연주의를 외친 벤자민 B. 워필드!
뛰어난 지적 능력과 뜨거운 가슴으로
칼뱅의 하나님·성경·삼위일체 교리를 해석하다.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였던 워필드는 네덜란드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바빙크와 함께 세계 3대 칼뱅주의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자유주의 신학에 맞서 미국 개혁주의 장로교를 수성한 위대한 신학자다. 그는 교의학자이면서도 성경신학에 대한 이해가 깊었고 주해도 탁월했다. 이 책에서 워필드는 칼뱅의 삶과 『기독교 강요』를 중심으로 칼뱅의 신학을 분석한다. 특히 II장에서는 『기독교 강요』1권 1장부터 9장까지를 중심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해 논한다. III장에서는 1권 10장부터 12장에 나타난 “칼뱅의 신론”을 분석하며, IV장에서는 1권 13장에서 드러나는 “칼뱅의 삼위일체론”의 특성을 분석했다. V장과 부록에서는 칼뱅주의와 관련된 몇 가지 특성을 언급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칼뱅의 어려운 삼위일체론을 아주 쉽게 풀이하는 워필드의 탁월함에 매료되고 말 것이다. 성자가 “처음부터 스스로 하나님이시다”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성자가 성부와 동등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칼뱅의 모습은 충분히 명쾌하고 매력적이다. 또한 방대한 칼뱅주의 신학의 유산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하고 설명하는 그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칼뱅주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잘못된 오해를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워필드는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독교의 여러 교파 가운데 개혁교회가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분명히 제시한다. 지금의 한국장로교회는 개혁교회로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개혁교회의 위대한 유산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이 탁월한 칼뱅 연구서가 한국 신학계에 성경과 기독교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신선한 샘물이 될 것이다.

지은이 소개 벤자민 B. 워필드
벤자민 B. 워필드는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1887년부터 1921년까지 교수로 재직한 신학자다. 그는 프린스턴 신학교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분열되기 이전까지 미국 장로교 신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인물이다. 짧은 기간의 목회 생활을 한 후 그는 오늘날 피츠버그 신학대학원의 전신인 웨스턴 신학교에서 강의했다. 이후 1887년 A. A. 하지 후임자로 프린스턴 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로 초빙되었고, 그곳에서 33년 동안 조직신학과 변증학을 가르치다가 1921년 2월 16일 70세의 일기를 마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옮긴이 소개
이경직은 서울대학교(B.A. & M.A.), 독일 콘스탄츠 대학교(Ph.D.),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 Ph.D.)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다. 저서로는 Platons RaumBegriff, 『플라톤과 기독교』, 『기독교와 동성애』, 『순교자 유스티누스의 생애와 사상』, 『기독교 철학의 모색』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신앙과 이성』,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 『사랑의 모델』, 『기독교 철학』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김상엽은 침례신학대학교(B.A.),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동 대학원에서 조직신학(Th.M.)을 전공하고 있다. M.Div. 논문으로 “벤자민 워필드의 개혁주의 인식론”을 썼다.

차 례

옮긴이의 글

I. 장 칼뱅, 그의 생애와 작품

II.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다루는 칼뱅의 교리
1. 자연계시
2. 성경
성경의 영감
3. 성령의 증언
성령께서 증언하시는 방법
반대 의견에 대한 증명
성령의 증언과 경건한 삶
4. 역사적 관계

III. 하나님에 관한 칼뱅의 교리

V. 삼위일체를 다루는 칼뱅의 교리

V. 칼뱅주의
1. 칼뱅주의라는 용어의 의미와 용례
2. 근본 원칙
3. 다른 사상들과의 관계
4. 칼뱅주의와 루터주의
5. 칼뱅주의의 구원론
6. 칼뱅주의의 일관성 있는 발전
7. 칼뱅주의의 다양성
8. 타락전선택설과 타락후선택설
9. 구속후선택설
10. 오늘날 칼뱅주의의 성쇠

부록_신학자 칼뱅과 오늘날의 칼뱅주의

본문 중에서
칼뱅은 독자적으로 성경을 연구한 사람이었다. 그는 성경이라는 보물 창고에서 옛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것도 발견해냈다. 그는 “오직 믿음을 통한 칭의” 교리와 같이 혁명적인 교리를 회복시키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의 풍성한 사상이 교리 발전에 이바지한 바는 크고 중요했다. 그는 삼위일체 교리의 역사에서 큰 분수령을 이루었다. 그는 “자존성”(self-existence)을 성부뿐 아니라 성자와 성령의 본질적 속성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종속설의 잔재를 몰아냈고, 하나님의 위격들의 상호 동등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교회에 인식시켜주었다. 그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설명할 때 예언자와 제사장, 왕이라는 삼중직분 개념을 도입하였다.
                                          I_ 장 칼뱅, 그의 생애와 작품

인간은 마땅히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영혼을 아는 지식이라는 논제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이 두 가지 지식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어느 것이 우선하는지 알 수 없다.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수반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유익을 얻는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더 잘 알수록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과 대조하지 않는 한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전혀 알 수 없다. 우리가 자신에 대해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은 하나님이시다(I.i.2). 칼뱅은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 속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함축되어 있는 상태를 분석하면서 인간의 본질을 의존적인 존재, 기원이 있는 존재, 불완전한 존재, 책임이 있는 존재로 강조한다.
II_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다루는 칼뱅의 교리

무엇보다도 칼뱅은 경건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종교개혁은 하나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톨릭주의에 대항한 운동이었다. 칼뱅은 이 부분에 대해 적절한 평가를 내린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예배에 관여하고는 있지만, 그분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겉치레로 가득한 예배 의식은 도처에 널려 있지만, 진실한 마음은 찾아보기 어렵다’(I.ii.2). 하나님을 향한 경외야말로 칼뱅이 으뜸으로 생각한 것이었다.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칼뱅을 올바르게 평가할 수 없다. 칼뱅의 전 인격을 휘감고 있었던 신앙적 원리를 이해해야만 그가 교의학자로서 남긴 저작을 바로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칼뱅은 “하나님의 본성이나 속성에 관한 지식을 마음의 문제로 보았지 이해의 문제로 보지 않았다. 그리고 그러한 지식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섬기려는 마음을 주고, 미래의 삶을 소망하게 하는 지식’이어야만 했다(I.v.10). 마지막 언급이 보여주듯이, 칼뱅은 실천적인 측면을 강조했으며 이 문제에 철학적으로 접근하기를 거부하였다.
III_ 하나님에 관한 칼뱅의 교리

칼뱅이 확고하게 세 위격의 두 번째 위격과 세 번째 위격이 자존하시는 하나님 되심(auvtoqeo,thj)이라고 주장한 것은 그가 기독교 신학계에 매우 크게 기여한 공헌이었다. 사람들이 삼위일체의 위격들을 구분하는 문제와 관련해 성자와 성령의 신성을 참되고 완전하게 인정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성자와 성령의 참되고 완전한 신성을 제대로 다루고 있는지 의문을 떨치기 어려웠다. 그들은 성자와 성령의 신성을 진심으로 믿으면서 그분들을 참 하나님(auvto,qeoj)으로 부르는 것을 거부할 수는 없었다. 사실 그들은 “자존하시는 하나님”(auvto,qeoj)과 “참 하나님”(auvtoqeo,j)을 구별해왔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후자를 성자와 성령에 적용하면서 전자는 적용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IV_ 삼위일체를 다루는 칼뱅의 교리

칼뱅주의는 하나님이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이 보내신 성령의 활동을 통해 우리의 진정한 구원자로 인정된다고 규정한다. 이러한 사실 앞에 죄인은 자신을 구원하기 위한 동기나 도움을 얻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적 구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이 자기 스스로를 구원하도록 필요한 충고를 하거나 설득하거나 유도하거나 돕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것이다. 이것이 칼뱅주의 구원론의 핵심이다. 인간의 이러한 무능력을 깊이 인식하고 구원에 필요한 것이 모두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에 기인한다는 빚진 마음을 갖는 것이 칼뱅주의 구원론의 뿌리다.                                                    
                                                                                V_ 칼뱅주의

추천하는 글
미국의 저명한 교의학자 벤자민 B. 워필드가 칼뱅 신학을 다룬 작품이 드디어 우리글로 번역되었다. 워필드는 이 책에서 칼뱅의 생애와 신학의 특정 부분을 밀도 있게 다룸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몇몇 주제를 깊이 사색할 수 있게 한다. 칼뱅에 대해 어떤 선입견이 있는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서 칼뱅을 공정하게 재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_권문상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신학박사 워필드가 우리에게 유산으로 물려준 칼뱅 연구는 영어권에서 이 분야의 표준이자 기준이 되었다. 그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나 삼위일체론을 세우는 데 있어서 칼뱅의 특징적인 공헌을 아주 탁월하게 되살렸고, 오늘날에도 그의 연구는 칼뱅의 방대한 사상체계를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탁월한 칼뱅 연구서가 한국 신학계에 성경과 기독교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신선한 샘물이 될 것을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_김재성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였던 워필드는 네덜란드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바빙크와 함께 세계 3대 칼뱅주의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신학자가 20세기 말부터 시작되는 신칼뱅주의의 부활을 괄목할 만한 기독교 신학 현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워필드는 이 책에서 자신만의 고전적 해석 렌즈를 사용해 칼뱅 신학의 핵심인 하나님에 관한 지식과 삼위일체론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_류호준 백석대학교대학원 신학 부총장

워필드는 자유주의 신학에 맞서서 미국 개혁주의 장로교를 수성한 위대한 신학자다. 그는 교의학자이면서도 성경신학에 대한 이해가 깊었고 주해도 탁월했다. 그는 모든 작품에서 진리를 변증하는 자세를 견지했고, 그런 그의 모습은 우리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귀감이 될 만하며, 또한 가장 필요한 자세이기도 하다. 워필드가 소개하는 칼뱅으로 인해 참 진리에 대한 인식이 진작되길 바라며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_문병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칼뱅을 배우는 자들이 『칼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이 책은 칼뱅의 신학뿐만 아니라 칼뱅주의 역사까지 학문적으로 파헤친 칼뱅 연구의 고전이며 명작이다. 워필드는 칼뱅이 최초의 성령 신학자일 뿐 아니라 성령의 증언을 통해 성경의 권위를 확신하고, 말씀하며 역사하시는 성령을 강조했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서 연구되는 성령에 관한 교리가 성령을 그릇되게 이해하는 한국교회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_안명준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에서 워필드는 칼뱅에 대한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하면서 칼뱅이 기독교 신학의 역사에 위대한 기여를 했음을 깨우쳐준다. 칼뱅을 소개하는 책들 중 이와 같은 훌륭한 안내서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때때로 칼뱅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칼뱅 이해와 칼뱅 자신의 이해를 대조하며 누가 더 칼뱅을 잘 이해했는지를 두고 논쟁한다. 우리는 이와 같이 뛰어난 작품을 보면서 누가 잘못된 전제를 가지고 논의하는지 알 수 있다.              
                  _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에서 워필드는 칼뱅의 『기독교 강요』 1권 1장부터 13장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워필드가 이해하는 칼뱅을 깊이 있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칼뱅과 17-18세기 정통주의자들과의 관계, 19세기 여러 학자의 칼뱅 해석에 대한 워필드의 탁월한 분석을 만날 수 있으므로 일독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_이은선 안양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우리는 이 책에서 역사적 정통 신학과 신앙을 지속적으로 위협하는 현대적 도전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학적인 지혜와 헌신을 배울 수 있다.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칼뱅신학이 새롭게 부흥되길 기대한다.                                  
_이환봉 고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미국 구 프린스턴 신학교를 대표하는 변증가인 워필드가 칼뱅에 대해 쓴 글로 역사적으로 아주 의미 있는 책이다. 이런 귀한 책이 번역된 것에 크게 감사하며 이 책을 통해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를 위한 칼뱅 신학의 본뜻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                                
          _한상화 에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출처] 워필드 신학 시리즈 칼뱅 (새물결 플러스) |작성자 epist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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