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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야기
Subject   기독교알기 강의 1강 종교, 계시, 성경
평택대 안명준교수

1. 종교란
    
    1. 종교에 대한 학자들의 정의

    종교를 인간의 지, 정, 의, 도덕, 이성 등의 각각의 하나를 강조하며 정의한다.

    뮬러 - 무한한 존재를 지각하는 것(이것이 인간의 덕성을 감화)
    틸레 - 자기보다 우월한 존재를 존경하며, 믿고, 접촉을 갈망하는 것
    타일러 - 영적 존재에 대한 숭배와 신뢰.
    볼프 - 의지의 자유를 강조하며, 도덕종교를 말한다.
    칸트 - 의지 곧 실천이성에 기초를 두고, 종교를 이성의 한계 안에 가둔다.
    헤겔 - 종교의 자리가 지성 속에 있다고 본다.
    칼 맑스, 현대 인문주의자들 - 종교는 인간의 발전에 방해. 인간은 스스로가 구원해        야 한다.
    흄 - 종교가 없는 사람은 없다.
    슐라이에르마허 - 종교를 절대의존 감정
    하르낙 -도덕적인 개념
    리츨 인간의지를 강조함으로서 기독교를 인격적 종교로 만듦
    트뤌취 - 인격적 확신
    불리커 - 신적인 힘, 혹은 초자연적인 힘,
    반 더 리우 - 마나(힘),
    오토 - 거룩한 존재
    Whitehead - Relgion is force of belief cleanising the inward parts., p.15,        (Religion in the Making, Cleveland: The World Publishing Co. 1969). Religion is     what the individual does with his own solitariness, p. 16.(종교란 내적요소들을 정    화하는 믿음의 힘이다. 종교는 개인이 자신의 고독을 다루는 것이다.)    
    하비 콘 - 정의를 시도하지 않음,
    스미스 - 종교 대신 신앙,
    유진 니다, 베어드 - 최종적이거나 최상의 관심사,
    J. H. 바빙크 - 종교적인 의식에 대한 관찰해 가는 한 반응,
    틸리히 - 궁극적 관심
    벌코프는 “종교는 인간 생활에 있어서 가장 깊은 근원과 접촉하고, 인간의 사상을         지배하며, 인간의 감정을 자극하고, 인간의 행동을 지도하는 것”으로 말한다.

    성경은 종교의 자리가 인간의 마음(heart)이라고 한다.
        인간의 마음은 도덕 생활의 중심이요, 영혼의 인격적 기관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은 전심전령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2. 어원학적 정의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 - 벌코프, 17-8. 인간은 이 관계의 성격을 결정할 권리를     갖지 못함. 오직 하나님의 특권으로, 자기의 거룩한 말씀으로 이를 행하신다.

    어원학적 의미
    
    서양적 어원 - Religion,
    
    1) Cicero's view- De Deorum Natura, 2,28,72. derives it from relegere (숭배하    다) = re(다시) + legere (읽다) = 다시 읽다, 반복 음미하다. =  신적인 것과 교통     즉 신을 혹은 조상을 숭배하다. 삼가 경의를 표하다.

    2) Lactantius(Divinae Institutiones, 4, 28) - re(다시) + lig(to bind, 묶다) = 다    시 묶다.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다. reverence for God, the fear of God.        

    동양적 어원
    
    종(宗)을 풀어서 설명하면, 갓머리와 시의 합성어이다. 시(示, 보일 시)는 본래 丁이    니 丁은 기상을 가리킨다. 즉 그 위에 바친 희생(수양, 수소, 어린양, 수염소)에서 피    가 흐르는 모양을 나타낸 것이 시(示)이다. 그러므로 이 시(示)는 신에게 무엇인가를     바친다는 것이며, 종교의 종(宗)은 신을 모셔놓은 건물을 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    며, 종이란 조상의 영혼을 제사지내는 영묘(靈廟)라 할 수 있다. 종교의 교(敎)는 설    득시키고 가르친다는 뜻이다.
        
    3. 기원에 관한 이론 -  Niels C, Nielsen, Jr, Religions of the World, pp. 10-13.

    * 신학적이론 - 신적할동으로 기원을 설명
    * 심리학적이론 - 감정적 상태에서 성장, 밀러는 종교의 기원이 경외, 놀라움, 두려        움에 대한 즉각적으로 감정이 반응하는 것.
    * 사회적이론 - 사회적으로 발생했다고 본다. 듀크하임은 부족을 단결한다고 본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수메로 도시국가들의 종교들은 정치적인 권력과 사회,         경제적인 질서를 신성시했다.
    * 인류학적이론 - 포에르바하는 잘못된 자기의 투영의 과정에서 발생
    * 철학적이론 - 이성과 과학, 철학에 뒤떨어진 것으로.        

    * 그러나 성경은 인간은 종교적인 사람으로 창조되었다고 한다.

    4. 종교의 공통적인 특징 - Religions of the World, pp. 3-9.

    초자연적인 것을 믿음
    현상과 현실의 구분
    제사행위
    도덕적 법전, 윤리적인 원리
    감정
    기도와 신과의 교통
    세계관을 제공
    삶의 총체적인 조직을 요구함
    사회적인 조직
    평화와 복지의 내적인 조화 혹은 그 심리적 상태를 약속함    
    도래할 시대를 가르침
    기독교의 독특성- 성경의 제사, 율법, 복음을 중심으로
    계시관에 있어서 분명한 차이점을 갖고있다.

결론

    우리는 기독교인이다. 종교인이라 말할 수 있다. 세상의 종교는 어느 정도 비슷한 점을 같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의 유일한 성격을 제시해야만 한다. 그런데 기독교의 복음의 진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다른 종교인들에게 설득력을 갖고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제시하느냐 하는 것이다.

2. 계시    

    한국 교회가 한때 계시관의 잘못으로 소위 신의 계시를 간접적으로 접촉한 사람들을 강단에 세워서 문제점을 많이 일으켰다.
    전통적으로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알고, 또 그들이 어떻게 그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설명을 할 때, 그것을 계시라고 부르는 용어를 사용한다. 계시는 신학을 위한 인식론적 기초로 봉사해 왔다.
계시를 바울처럼 누구나 체험할 수 없다.

George Stroup의 견해를 중심으로 계시에 대하여 설명한다.

계시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

1) 계시는 들어내는 것이다. 밝혀지는 것이다.
2) 계시는 보여지는 사건은 인간의 행위에 의해서 주도가 되지 않는다.
3) 믿음은 인간 행위이지만, 계시는 그렇지 않다. 계시는 인간의 조사를 넘어서서 일어나는 사건이기 때문에, 계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달려있는 것이다.

계시에 대한 이해의 발전

Revelation as divine illumination(신적 조명으로서 계시)
    교부들- Justin Martyr는 로고스 원리를 가지고
    어거스틴, 아퀴나스(계시와 이성을 종합하였다)
Revelation by Word and Spirit(말씀과 영에 의한 계시)
    루터 -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성경과 선포의 외형적 말씀은 성령이 예수를 임재 시킬 때 이런 말씀들이         하나님의 말씀 곧 계시가 된다. 예수 중심적인 계시관이다.
    칼빈 - 말씀과 성령을 동시적으로 강조
        성령의 내적증언에 의하여 성경의 권위를 말함
    좌파 종교개혁 - Kaspar Schwenkfeld, Thomas Muntzer
        계시란 객관적인 성경이 아닌, 신자들의 마음 안에 비추는 새로운 광명을 말        한다.
    로마 카톨릭 교회 - 외경을 포함하여, 교부들의 전통과 교회의 가르침까지 계시로         본다.
Challenges(계시에 대한 도전)
   the Enligtenment's attact on Revelation(계시에 대한 계몽주의의 공격)
    the authority given to reason(이성에 주어진 권위) - 데까르트 이후에 전통이나 기        존의 권위가 아닌 이성이 진리의 궁극적인 척도로 보았다.
    the redefiniton of the limits of reason(이성의 한계에 대한 재정의)
        흄과 칸트 - 형이상학적인 전제들을 거절하다.
        칸트는 단지 이성의 신학만이 가능하며, 이성의 신학은 도덕적 규칙들에 근        거를 두    고 있으며 이것들로부터 안내를 받는다고 주장한다.
    the recognition of the historicity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지식과 이해의         역성을 인식하는 것)    
        레싱 - 역사의 우연적 진리는 이성의 필연적 진리를 증명하지 못한다고 주         장한다. 역사적 사건과 보편진리를 분리시켰다.
                
    19th century
        슐라이에르마허- 구속의 체험 곧 감정을 계시로 보았다.
        Hegel- 계시와 이성의 연속성을 말한다.
            
현대신학자들(안명준, 현대신학 강의안 참조)
* 하나님의 자신의 노출로서 계시
    바르트 -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한에서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스도 중심적인 계시관. 말씀이 육신된 사건.
        성경과 계시를 동일하게 보지 않는다.
        계시의 3가지 예수그리스도, 설교, 성경이다.
    브루너 - 그리스도와 관련되고 인간과 인간의 만남을 구성한다. 계시는 예수가 나의         구주로 인정될 때만 완전하게 된다.
    틸리히 - 이성이 그 자체를 초월하여 무아경이 되는 상황으로 계시의    매개체는 자        연이나 역사가 된다.
* 인간 실존으로서 계시
    불트만 - 계시란 말씀에 의한 정보의 전달이 아니라, 나를 새로운 상황 안에 두는         사건이다. 그것은 듣는 자 안에서 새로운 자신의 이해, 곧 참된 실존이다.
        라이너 - 인간의 본질은 영인데, 인간성이 존재 그 자체에 열리는 것이라고 한다.         열리는 것이란 계시의 가능성에 기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들의 역사성        과 초월(존재로 열림)가운데서 시작된다.    
* 계시와 역사
    라인홀드 니버 - 계시를 내적 역사(사물의 인격적인 노출)에 속한 것으로 본다.
    쿨만 - 계시는 역사적인 사실에 기초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의 기록일뿐 하나님의         계시 그 실재는 아니다.
    몰트만 - 계시가 약속의 형태로 미래에 나타난다고 한다.
    판넨베르그 - 바르트의 계시론은(하나님의 충분한 자기 노출) 영지주의자와 가깝다        고 비판하면서, 하나님의 자신은 충분하고 직접적으로 계시되지 않고 나사렛         예수의 운명 안에서 간접적으로 계시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하나님 완전하고         직접적인 계시는 종말론적인데, 보편사에 의해서 이해된다고 주장하였다. 보        편적인 역사만이 게시의 매개체가 된다. 역사 전체가 하나님의 교과서이다.

현대 신학자들의 계시관 비판

    계시를 하나님의 말씀과 동일하게 보지 않음으로써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렸으며,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에 상처를 주었다. 이들이 성경관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이성이 성경의 권위에 두었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요, 그 자체가 권위를 갖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한다. 성경이 인간을 지배하고 성경의 대한 올바른 견해를 인도할 때 아무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성경을 판단하는 최종의 권위를 가졌다고 말한다면 성경의 권위는 걷잡을 수 없이 떨어지게 된다. 성경이 왜 하나님의 말씀이며, 권위를 갖는가에 대한 질문은 성경 그 자체가 스스로 그렇게 주장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올바른 대답일 것이다.

자연계시

    *자연계시(일반계시)란
    *자연계시에 대한 견해들
    *칼빈의 자연계시론
    *하지
    *골든 클락
    *칼 바르트와 브루너의 논쟁
    *자연계시의 불충족성과 성경의 필요성
    *계시의 중단

*자연계시란(일반계시)

    일반계시로 불리우는 자연계시는 하나님의 임재가 자연의 세계에 보여진 하나님의     뜻과 계시를 말한다.

    참고문헌:
    G. C. Berkouwer, Studies in Dogmatics: General Revelation (Grand Rapids:        Eerdmans, 1983);
    Millard J, Erickson, Christian Theology (Grand Rapids: Baker, 1985), pp. 153-74.
    바빙크. 개혁주의 교의학, 김영규역(서울: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1996), 384-414.
    박형룡, 교의 신학서론.

자연계시에 대한 견해들

    저스틴 - the point of contact을 말함
    터툴리안 - 창조사역으로부터 온 신지식
    어거스틴 - 자연계시를 인정
    아퀴나스 - 자연계시의 능력을 강조하다. 자연신학을 만들었다.
    우주론적 논증(인간 이성의 힘과 의지를 강조하여 경험주의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방법, 이성으로 하나님의 본질 그 자체를 알 수 없지만, 만물의    제 1 원인이며, 피조물과 다른 존재라고 안다. 여기서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부    동자로서 하나님의 개념을 사용한다. 결국 인간은 자연계시로서 하나님의 존재    를 알     수 있다는 주장이다. 형    상과 질료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과 토마스 아퀴나스    에 대하여 강의안을 참조하라.
    루터 - 루터파는 자연계시와 특별계시의 연결과 결합이 단절됐다고 주장.
    칼빈 - 신적 감각 또는 종교의 씨로 말함으로써 자연계시의 가능성을 인정하지만,     그것을     근거로 하여 자연신학을 주장하지 않는다. 즉 자연계시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식을 완전히 가질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바빙크 - 성경적으로 인정, 주님은 사람의 양심 속에 역사 하심.(욥 32:8, 롬 13:1)

    1) Calvin의 자연계시론

        자연계시는 인정했으나 부족함을 지적함, 자연신학은 인정치 않음. 중생한     사람은     자연신학이 가능함.

    칼빈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신을 알 수 있는 지각과 종교의 씨를 심었다고 주장    한다. 이것이 칼빈의 자연계시론이다.  
    CO 2, 36. Inst. 1, 3. 1.    Dei notitiam hominum mentibus naturaliter esse inditam.     (The knowledge of God has been naturally implanted in the mind of men, 하나님    을 아는 지식이 인간의 마음안에 자연적으로 심겨져 있다.)

    계속하여 칼빈은 하나님께서 자연적으로 인간의 마음에(정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즉 자연계시(일반계시)을 유전자의 코드 처럼 심었다고 주장한다.
    
    "Quemdam inesse humanae menti, et quidem naturali instinctu, divinitatis     sensum( There is within the human mind, and indeed by natural instinct, an     awareness of divinity, 하나님을 아는 것은 자연적인 본능에 의해서 인간의 마음    안에 있다)
  
    따라서 인간은 이미 자연적인 본능으로 이 신지식을(자연계시) 갖고 있다.
    sui numinis intelligentiam universis Deus ipse indidit(God himself has implanted     in all men a certain understanding of his divine majesty.

    그러므로 칼빈은 말하기를 누구든지 하나님을 모른다고 핑계할 수 없도록 하나님의     위엄을 알 수 있는 이해력을 주셨다고 한다.
    인간 모두는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가 자신들의 창조자임을 알게된다.    
    unum omnes intelligant Deum esse, et suum esse opificem (men one and all     perceive that there is a God and that he is their Maker)
    
    칼빈은 여기에서 더나가서 세계종교의 근원에 대하여 논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백    성들에게 종교의 씨를 주었기 때문에 세계가 존재한 날부터 종교가 있게 되었다고     한다.(religionis semen retinent , to retain some seed of religion).

    따라서 종교성이 없는 자는 아무도 없고 심지어 그것을 부인한다고 해도 그것이 없    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in eo tacita quaedam confessio est,  inscriptum omnium cordibus divinitatis     sensum (there lies in this a tacit confession of a sense of deity inscribed in the     hearts of all, 모든 인간의 마음 안에 새겨진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한 무언의 고백    이 이 안에 있다.)

    그러나 인간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일반계시(자연계시)는 죄로 인하여 오염되었기 때    문에 특별계시인 성경이 필요하게 되었다고 강조한다. Inst 1, 4. 1, 시편 14:1, 53:1    에서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자연의 빛을 꺼 버    렸다.(suffocata naturae luce, by extinguishing the light of nature) 악인은 하나    님을 부인하는 자들이다.

    칼빈의 전통에 서 있는 WCF 1장 1절은 자연의 빛(the light of nature)은 비록 하나    님의 선과 지혜, 권능을 나타남을 말하지만 성경의 필요성을 말한다.

    Although the light of nature. . . . do so far manifest the goodness, wisdom and     power of God, (Latin Confessio Fidei,  Quanquam naturae lumen...... manifestant)
    as to leave men inexcusable; yet they are not sufficient to give that knowledge     of God, and of his will, wich is necessary unto salvation. . . . which maketh the     Holy Scripture to be most necessary.

    2) A. A. 하지의 자연계시론,
    참고: 하지의 WCF 해설, 페이지, 39-43; 교재, 23.
    
    인간의 영혼의 내면적 작용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케 한다.
    자연현상과 섭리의 현상에서 계획된 흔적이 있다. 의도가 있음.
    양심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

    3) 골든 H. 클락의 자연계시론
    신 지식은 생득적, 타고나면서부터 하나님에 대한 직관을 부여받음.

    4) 칼 바르트와 브루너와 논쟁
    그는 자연계시를 부인, 부르너는 인정, 두 사람이 자연신학에 대해 논쟁.
    Emil Brunner는 Thomas Aquinas의 대표적인 주제를 따라 Nature and Grace를 썼    고, Karl Brunner는 칼빈이 자연계시를 인정했다는 점을 근거로 또 하나님의 형식적    인 형상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면서 인간이 자연 계시에 근거한 자연신학을 세울 수     있다고 보았다.
    또 자연세계를 통하여 인간은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보았고, 하나님의 형식적인 형    상이 하나님의 계시를 아는데 접촉점(Anknupfungspunkt, point of contact)이 된다    고 하였다.
    결국 자연이 은총과 불연속적인 관계가 아닌 연속성의 관계라고 주장함으로써 중세    의 아퀴니스의 명제 은총은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오히려 완성한다(gratia non tollit     naturam sed perficit)라는 사상으로 돌아갔다. 이런 사상은 더 멀리는 형상과 질료    를 말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거슬러 간다. 아퀴나스에 대하여 강의안 참조.

    이에 대하여 Barth는 대답으로 아니요(No!)를 썼다.
    
    CD 1, 10. 2. 바르트는 키에르케고르의 사상을(unendlicher qualitativer Unterschied     von Zeit und Ewigkeit) 사용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의 무한한 질적 차이를    (infinite qualitative difference) 강조하면서 동시에 접촉점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를 절대적인 계시로 보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는 자연신학을 부정    하게 된다.

    K. Barth says;
    Revelation is God's self-offering and self-manifestation. Revelation encounters     man on the presupposition and in confirmation of the fact that man's attempts to     know God from his own standpoint are wholly and entirely futile; not because of     any necessity in principle, but because of a practical necessity of fact. In         revelation God     tells man that He is God, and that as such He is his Lord.

    바르트는 절대적인 그리스도 유일의 단한번의 계시를 주장하기 때문에 자연계시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 오류에 빠졌다.
    계시를 지나치게 기독론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자연신학을 수용 못함.
    All will certainly agree that Barth's rejection of natural theology is motivated by     his conception of God's revelation in Christ as the unique and exclusive         revelation in the world.
    The revelation of God in Jesus Christ is once for all in an absolute sense.(Ibid.,     23)

    5) 비판 철학자들
    칸트 - 이성의 한계를 벗어난 계시를 부정

자연계시의 불충족성과 성경의 필요성

    구원을 얻기에 필요한 하나님과 그의 뜻에 관한 지식을 얻기에 충분치 못하였다.
    인간의 죄로 인해 신지식이 부패됨. 우상숭배나 타종교에 나타난 일반계시의 흔적.
    즉 특별계시인 성경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계시의 중단

    계시의 완성. 재세례파와 현대의 신비주의 운동은 계시의 직접적인 내재성을 주장한    다. 특별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통하여, 안에서, 와 관련하여, 성령의 역사와 함께 종    결되었다.
    그리스도 오시기전(구약시대), 오신 때(공생애 기간), 오신 후(사도 시대와 성경 기록    시대)까지 완결됨.

3. 성경

    타락이후 일반계시의 부족으로 특별계시인 성경이 필요하다.

    영감
    영감의 범위
        사상의 영감인가?
        부분적 영감인가?
        성경은     영감은 성경의 모든 부분에 - 예수님과 사도들은 구약성경을 하나님        의 말씀으로 영감은 언어 하나하나에게 까지 미쳤다. 즉 완전영감 되었다.

1) 디모데후서 3: 16에서,

    하나님의 영감이란(감동)- Θεοπνευστος(divinitus inspiratus, God-breathed, 하나님    의 감동으로 된 것, 하나님이 숨을 불어 넣으셨다(Warfield). 하나님에 의해서 생기    가 불어넣어졌다. R. K. Harrison의 견해는 breathed out(숨을 내쉬다), not         in-breathed(숨을 들이키다),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469. God's active     involvement in the writing of Scripture. 

2) 유기적 영감이란?                            
    
    저자들의 인격과 학문과 인간적 재능을 사용하심, 기계적인 방식이아니다.
    * 축자적 완전 영감이란?
     완전 영감(plenary inspiration, 전체 영감)- 성경의 영감이 성경의 전체 부분에게     미침.
     축자 영감(verbal inspiration) - 영감의 범위가 사상뿐만 아니라 말들에까지 된것.

3) 칼빈의 성경 영감론
    영감의 근거는 하나님의 입(Deo ore, 말씀)에서 기원한 사실을 말한다.

    CO 2. 60 . . . . hominum ministerio,  ab ipsissimo Deo ore ad nos fluxisse. (by     the ministry of men, it has flowed from the very mouth of God toward us, 성경    은 사람들의 사역에 의하여 하나님의 바로 그 입으로부터 흘러 나와 우리에게 왔다.     Inst. 1. 7. 5).

성경의 무오성
    예수님의 견해
    요 10: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마 5: 18,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성경의 특성
신적 권위성
     성령에 의해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필요성
    로마카톨릭 - 교회가 성경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교회를 필요로 한다            고 주장한다.
    몬타너스파. 재세례파, 제네바의 방임파 - 성경의 필요성은 약화시키고 내적 광명을              더 권위있게 여긴다.
성경의 명료성
    로마카톨릭은 성경의 애매 모호성을 말함.
    신교는 구원에 필요한 내용은 누구에게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다.

성경의 충족성
    성경은 하나님의 충분한 계시라서 성경이외에 내적 광명, 전통, 교회의 선언문, 기도    문을 필요치 않는다. 성경과 동등한 권위를 갖지 못한다.

정경론

WCF 1장 2절 정경론                                 

1절에서 성경의 필요성을 말한 후, 2절은 성경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로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정경을 논한다.

1. 정경

κανών, (הנק),  canon - "straight rod", meaning- rule, measure, or standard"

정경의 결정 원리
* apostolic authorship or authentication(사도성- 신적 영감)
* Christ-honouring doctrinal content
* continuous acknowledgment and spiritually fruitful use of the books within the churh  from the apostolic age

정경 형성사

구약
주전 5 세기에 에스라의 주도하에 완성

신약
제 1기- 70년-170년, 복음서와 바울 서신들을 인정(protocanon, homologoumena)
제 2기- 170년-220년, 논쟁된 책들(antilegmena)을 제외한 신약모두가 인정, (제외 - 히브리서, 요한 2, 3서, 베드로후서, 유다, 야고보, 계시록.)
제 3기- 220년-397년, 27권을 정경으로 인정, 367년 아다나시우스의(Festal Letter) 27권의 정경, 382년 로마에서 개최한 다마시네 회의, 최종으로 397년 칼타고 회의(Carthago) 27권을 정경으로 확정.

WCF 1장 3절 외경(Apocrypha) 강해

άπόκριπα- “감추인 것“의미한다. 로마 시대에 어떤 종파 혹 단체를 위하여 저술한 책,  어떤 책의 권위와 저자를 알지 못할 책을 말함. 정경으로 인정 받지 못한 책들.

이 교리의 역사적 배경은 로마 카톨릭 교회가 Trent 공회(1546, 12권) 이후에 정했다. 따라서 WCF는 외경의 권위를 인정한 카톨릭 성경관에 대한 비판이다.

The Third Book of Esdras, The Fourth Book of Esdras, The Book of Tobias, The Book of Judith, Addition to the Book of Esther, The Book of Wisdom, The Book of Jesus and the Son of Sarah called Ecclesiasticus, Baruch, with the Epistle of Jeremiah, The Song of the Three Children, Susanna, Bell and the Dragon, The Prayer of Manasses. The First Book of Maccabaeus, The Second Book of Maccabaeus.

WCF 1장 4절 성경의 권위 강해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이시다

칼빈의 성경관 - 권위를 참조

WCF 1장 5절 성령의 내적 증언 강해

성령의 내적 활동(interna operatione Spiritus Sancti, the inward work of the Holy Spirit)

WCF 1장 6절 충분성(충족성) 강해

* 계시의 완전성 - 새로운 계시의 보충은 잘못.                
로마 카톨릭 교회는 성경의 충분성을 인정한지 않고, 전통을 보충했다.            
반면 재세례파는 말씀을 무시하고 내적조명과 새로운 특수 계시 강조했다.
* 예배와 교회 정치는 말씀에 근거하여 환경에 적응하게 한다.

WCF 1 장 7절 명료성 강해

명료성은 종교 개혁자들의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된다는 성경해석학의 근원이다.

성경은 구원을 위해서는 분명하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난해성을 강조하고, 평신도의 개인적 성경 해석을 금지시킴. Trent, Fourth Session, April 8, 1546. Decree Concerning the Canonical Scriptures에서,
    Furthermore, in order to restrain petulant spirits, it decrees, that no one, relying     on his own skill, shall, - in matters of faith, and of morals pertaining to the     edification of Christian doctrine, - wresting the sacred Scripture to his own     sense, presume to interpret the said sacred Scripture contrary to that sense     which holy mother Church, - whose it is to judge of the true sense and         interpretation of the holy Scriptures, - hath held and doth hold; or even contrary     to the unanimous consent of the Fathers; even though such interpretations were     never [intended] to be at any time published. Contraveners shall be made known     by their Ordinaries, and be punished with the penalties by law established. (P.     Schaff, The Creeds of Christendom, p. 83.)

WCF 제 1장 8절 원전과 번역 강해

성경의 보존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원어를 번역할 필요성 있다.
종교에 관한 모든 논쟁에 있어서 교회가 최종적으로 의거할 수 있는 것이다.

WCF 제 1장 9절 해석 강해
 
성경해석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해석 방법에서 영향을 받음, 인문주의자들이 사용, 후에 종교 개혁자들의 성경 해석학의 방법론에 적용됐다.

이방법의 근거는
sola scriptura- Luther, Zwingli, Calvin.
perspicuitas- Aristotle,  Cicero, Quintilian. the Refomers, Cavin's brevitas et facilitas.
scriptura sui ipsius interpres- Luther, Calvin

칼빈의 성경해석학에 대한 참고
Myung Jun Ahn, Ph.D. Th.M. 논문을 참조할것.
안명준, 칼빈의 성경 해석학, 기독교 문서선교회, 1997.    
안명준, 칼빈 해석학 연구의 역사적 고찰, 한국 칼빈 학회, 97. 4.
안명준. 칼빈의 성경 해석학 방법론 1. 2, 목회와 신학, 1996, 4, 5.
안명준, 칼빈의 성경 해석학에 사용된 성령의 조명, 목회자를 위한 칼빈 신학 해설, 편집     한철하.
리챠드 갬불, 간결성과 용이성: 칼빈의 해석학의 이해를 위하여, 칼빈의 성경 해석학, 안명준. (Richard C. Gamble, Brevitas et Facilitas: Toward on Understanding of Calvin's Hermeneutic,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 47 (1986) 1-17).

WCF 제 2장 10절 성령의 말씀 강해

종교 논쟁의 최고의 재판자는 성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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