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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야기
Subject   최근 한국신학의 경향/안명준/번역/허근
▪ 신학영어 번역 (2004/4/20)
▪ 학    번 : 2004178503
▪ 성    명 : 허    근

최근 한국신학의 경향

 불교가 마지막 조선왕조에 의해 억압 받고 있던 시기,19세기 후반에 미국, 캐나다, 호주 선교사들의 통해 한국에서 기독교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다. 현재, 한국에서는 4천 4백만 인구 중 4분의 1이 기독교로 개종하였으며, 1998년도에는 남한에 60,000여 개의 교회가 설립되었다. 이러한 급격한 기독교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국교회의 외적 성장은 부정적이 측면에 놓여 있다. 한국에서 신학은 약 100년 여러 가지 형태로 발전되었다. 이 논문에서 본인은 이러한 상황하에서 현재 신학적 논쟁을 다루고자 한다.
 민정신학은 보편적으로 순수 한국신학으로 인식 되어 진다. 그러나 이것은 몇몇 자유주의 신학자들에 의해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모든 한국교회로부터 대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없었다. 또한, 민정이란 의미를 밝히는 데 쉽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민정이란 정치적으로 억압받고, 경제적으로 착취당하며,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문화와 학문에 교육을 받지 못한 대중을 가리킨다. 민정신학은 박정희의 독재정권의 억압하에, 1970년 중반, 정치 사회적으로 관심 밖에서 성장하였다.
 그러나 성서해석의 측면에서 한국 정설에 많이 왜곡되었기 때문에 복음주의 신학자들은 이들을 많이 비난하였다. 비록, 이러한 부정적인 측이 있었지만, 이들의 영향은 여러 곳에서 나타났다. 특히, 현재 많은 보수적인 교회에서는 기독교인의 인종, 사회, 정치에 대해서 조심하게 다루게 하였으며, 개인적 구원에만 몰두한 기독교인들에게 그들이 한국 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었다.
최근, 민정 신학자들은 민정신학의 대중성을 선포하였다. 민정신학의 대부인 안 병문선생의 별세 기념행사에서 그들은 세미나를 가졌고, 이것을 더욱 대중화하기 결정하였다. 그들은 민정신학의 첫 번째 세대를 증인의 세대로, 두 번째 세대를 역동적 세대로, 세 번째 세대는 영성을 통한 한국교회에 민정신학을 적용하는 사회적 운동의 세대로 지정하였다. 최근에 젊은 층의 민정 신학자들은 이 이론의 복합적이며 실질적인 문제와 Sitz im Leban을 연구하고, 첫째, 둘째 세대의 국제적 선상의 해석에서부터 전체적인 해석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젊은 세대의 주요 관심은 이러한 논쟁점 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 정보망, 문화, 성차별, 대중문화 등에 있다. 그들은 새로운 교회 모델, 신학적 변화의 움직임과 사회적인 교회의 역할 제시를 시도하고 있다.
 1970년대 경제적인 상황은 오순절교회가 성령의 일을 강조하게 하였다. 번영의 신학과 진정한 기독교의 모범으로서 카리스마적인 성령의 일을 받아드림으로써, 오순절 교회는 주목한 만하게 성장하였다. 예를 들면, 세계적으로 가장 큰 여의도의 순 복음 교회는 70만의 회중이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운동은 장로교 교회에 의해 맹렬히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많은 목사들은 이 운동의 지지자들은 성령의 힘을 얻음을 성령세례라고 주장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카리스마적인 성령의 운동을 이단으로 인식하였다. 많은 신학자들은 이러한 성령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얻기 위해서, 오순절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보다 다소 인간의 능력을 강조하는 면을 지적하였다. 그러나 오순절의 영향은 한국에서 모든 믿는 자들에게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신학운동은 보수적인 장로교 신학자들 사이에서 논쟁을 일으켰었으며 한국으로 외국 학자들이 방문하게 되었다. 1996년도 ‘하늘 아래의 불’의 저자인 하르베이 콕스는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신학자들과 1000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이 성령의 대한 성서 내용을 가지고 논쟁하였다. “성령과 교회회복”이라는 주제하에 포럼에서, 그는 우리가 성령이 운영되는 시기에 살아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성령의 재탄생으로써 현 종교적 상황을 설명하였다. 이어서, 그는 “구원자로서 성령이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을 때, 성령운동은 건전하며 적합하게 운영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오순절 교회를 포함하여 한국 교회의 성령운동은 사머니즘에서 나온다고 지적하였다. 많은 한국 신학자들은 일반적으로, 한국신학은 사머니즘이 아닌, 성경에 의존한다고 한다. 비록, 그들이 성령의 오순절 교리에 속해있진 않을지라도 대부분의 한국 신학자들은 성령이 현재 계속 살아서 운영되어 병을 치유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등의 성령이 역사함을 믿고 있다. 그들은 또한, 성령의 운영함에서 유동적으로 번영한다고 한다.
 현지화된 신학은 한국의 인종적인 신학자들에 의해서 발전되었다. 1960대,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운동은 다소 서구기독교의 전통보다는 한국적인 방법으로써 복음을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신학적 방법론주의자들은 전통적인 한국 문화를 연구함으로써, 이 신학을 발전시키기 시작하였다. 현지화된 신학의 개척자중의 대표적인 인물은 지역주의적 복합주의와 기독교적 불신도의 진단이 필요를 주장한 변 선왕이다. 그러나 그는 1982년 많은 전도자들에 의해 신랄하게 비난 받았으며, 1993년, 방법주의자들의 교회로부터 억압받았다. 현지 신학은 한국적인 색깔에 의해 서구 기독교를 한국화하였다. 몇몇 신학자들은 유교와 불교에 뿌리를 두고 있는 한국교회가 현지신학으로 발전된 것은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다. 한국교회는 현지신학을 미래의 과제로 남기고 있다.
 교회의 성자에 대한 신학은 오늘날, 한국신학자들의 고려할 만한 논점이다. 급격하고 거대한 한국교회의 성장은 한국신학자들과 여러 목회자들의 목회에 영향을 주었다. 그들의 사역의 성공을 보이지 않은 부분보다 보이는 부분에 치중하였다. 이러한 점을 세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첫째, 한국교회의 사머니즘적인 전통은 이러한 번영에 영향을 주었다. 일반적으로, 한국인들은 아시아 사머니즘의 아버지인 알타이의 후손으로서 내면에 사머니즘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 사머니즘은 정신적인 복과 병을 치유한다는 믿음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전통적으로 계속 비난을 받아왔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보이는 축복에 치중하게 되었다. 둘째, 로터트슐러의 적극적 사고는 그들의 가난 속에서 목회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이 영향하에 많은 목회자들은 “우리는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한다. 이러한 생각은 한국 목회자들을 교회성장에 있어서 비성서적 방법을 사용하도록 이끌었다. 셋째, 교회성장의 도날드에이 맥그란스의 실용주의는 그들에게 도전하게 하였다. 교회 성장의 전략은 많은 목회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외부적인 교회성장은 교회를 더욱 나약하게 만들었다.
 최근, 영성주의에 대한 회의가 있었다. 약 500명의 목회자들이 영성의 중요성을 꺠닫고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들은 최근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해있음을 깨닫고 이에 따라, 한국교회는 영성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영적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몇몇 장로교 교회는 한국에서 영적부흥을 거절하였다.
한국에서 여성주의 신학의 주목할 만한 일이 있다. 장로교 대표격인 통합측과 합동측은 여성의 위치에 대해 강력히 표명하였다. 통합측은 이러한 관건을 지지하였으며 여성목회자를 세웠고 이러한 측면에서 여성신학은 자연스럽고 적극적으로 받아 드려졌다. 이에 반에, 합동측에서는 여성 목회자를 부정적으로 보며 거절하였다.      
현재, 한국신학자들은 지역적인 복합주의, 뉴에이지 운동, 생태계적 신학 그리고 한국 통일 신학을 다루기 시작하였다. 한국신학은 포스트포던니즘하에 더욱 세분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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