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기독교알기 둘째날 강의 1 기독교알기
이      름: 안
작성일자: 2007.03.15 - 10:38
강의 시작
기독교 알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

꿈, 영화 알렉산더 대왕에서
Dreamers exhausted us.
A glory in memory of his life always belongs to the one who follows great visions.

그러나 헛된 꿈으로 인생을 낭비할수 없다.
진정한 비전은 성경에서 나온다.
성경은 우리에게 참된 진리와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 그리고 그 해결을 알려준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뜻대로 사는 자는 인간의 역사 뿐만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념비로 남는 다고 했다. 국가마다 그 나라의 역사책이 있듯이 성경은 생명의 책이 있다고 한다.

기독교란
예수라는 이름에서 나왔다.
예수란 구원하다라는 의미이다.
죄를 용서해 주시고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것 이것이 기독교다.
바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우리에게 이 구원을 주셨다.
어떻게 구원을 받느냐?
그를 믿으면 구원과 생명을 얻는다고 했다.

나는 신학자로 여러분에게 강의한다.
신학에 대하여
신학이란
"Theologia a Deo docetur, Deum docet, et ad Deum ducit."  T. Aquinas

신학은 하나님을 아는 학문이요, 하나님을 증거하는 학문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누구신가?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분이시다. 이 세상을 그의 계획에 의하여 통치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본질에서 한분이지만, 인격적인 측면에서 삼위로 존재하신다. 창조주 아버지, 구속주 성자 예수님,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이시다. 삼위일체라고 한다.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가?
하나님을 알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를 알면 인간을 알고, 참된 행복을 알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그를 알수 있는가.

인간은 본질상 하나님을 알고 싶어한다. 그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인간에게는 종교의 씨앗(존 칼빈, 기독교강요, divinitatis sensum, 하나님을 자각하는 것 )이 있다고 한다. 롬 1: 19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는니라.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보고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eternal power and divine nature)을 알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인간을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자연을 파괴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

평택대학교는
피어선 박사의해 설립.
송창근, 이상근, 조기흥, 김삼환, 이필재같은 인문을 배출한 학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