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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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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명준
Subject   제 5회 창조론 오픈 포럼에
제 5회 창조론 오픈 포럼에 초청합니다.

성하의 계절을 앞두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미국 창조과학자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창조론 논쟁이 시작된 지 근 반세기가 되었고, 국내에서 창조론 논쟁이 일어난 지도 어언 사반세기를 지났습니다. 그 동안 국내외적으로 창조론에 관한 많은 연구와 논의가 이루어졌고, 이 논쟁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면면도 매우 다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안식교와 미국 남부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시작된 논쟁이었지만 이제는 복음주의 학자들이나 좀 더 진보진영의 학자들까지, 심지어 세속학자들까지 이 논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일어난 창조론 논쟁의 추이를 살펴볼 때 눈에 띄는 특징적인 변화는 이 논쟁이 전문화 되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초기 논쟁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부분 아마추어라고 한다면 이제는 국제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고, 따라서 창조론 논쟁을 둘러싼 다양한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30여 년 동안 국제적으로 복음주의 전문학자들에 의한 창조론 연구가 엄청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쉽게도 국내에는 잘 소개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조론 연구는 다양한 과학의 분야와 신학, 그리고 과학사와 과학철학 등의 학문적 영역을 포괄하는 대표적인 학제연구 분야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분야의 사람들만 모이는 일반 학회와는 달리 창조론과 관련이 있는 여러 영역에서 연구하는 분들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비록 좀 때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지금이라도 성경학자, 신학자들은 물론 과학자, 역사학자, 철학자 등 기원논의와 관련된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협조하여 건강한 창조론 논의를 이루어가는 것이 바른 창조신앙과 창조세계에 대한 청지기적 소명을 확립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몇몇 분들이 2007년 8월 13일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팔당 분원초등학교 검천 분교에서 제1회 창조론 오픈 포럼(Open Forum for Creationists: OFC)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12명이 참가한 조촐한 모임이었지만 매우 중요한 분들이 참석했고, 또한 지난 30여 년 간 한국에서 진행된 창조론 운동을 반성할 수 있는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그 때 참여한 모든 분들이 창조론에 대한 좀 더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여서 2008년 1월 한남대 대학교회에서 두 번째 모임을, 2008년 8월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세 번째 모임을, 2009년 2월 서울 백석대학교에서 네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횟수를 거듭하면서 오픈포럼에서 발표되는 논문들의 수준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제5회 창조론 오픈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이번 제5회 오픈 포럼은 다음과 같이 개최됩니다. 미리 참가 계획을 세워주셔서 당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이번 오픈포럼에는 KAIST 인근에 있는 계룡산자연사박물관을 탐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진화론 박물관이지만 창조론적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1. 포럼 안내

-일시: 2009. 8. 10.(월) 오전 09:00-오후 6:00
-장소: 한국과학기술원 교회(KAIST 학생회관 3층)
-회비: 20,000원(점심, 음료수, 논문집 포함)
-연락처: 조덕영 박사 (02-865-0691, 011-9963-0691, dycho21c@hanmail.net)

논문발표를 원하시는 분은 6월 말까지 조덕영 목사님( dycho21c@hanmail.net, 011-9963-0691)께 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고하신 원고는 약간의 심사를 거쳐 <창조론 오픈 포럼> 3권 1호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혹 발표를 원하시면서 6월 말까지 원고가 어려운 분들은 미리 제목을 알려주시고 7월 20일까지 원고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창조론 운동이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 포럼 순서

09:00-12:00 오전 논문 발표
12:00-13:00 점심
13:00-16:00 오후 논문 발표
16:30-19:00 인근 계룡산자연사박물관을 관람
19:30-21:00 인근 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나누면서 교제 후 마침

3. 논문 제출 및 발표: 논문을 발표하실 분들은 다음과 같이 논문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투고해주신 논문은 학회 논문집 형태로 편집하여 <창조론 오픈 포럼> Vol.3(No.1)에 싣겠습니다. 논문 작성 및 투고 요령에 관해서는 첨부한 논문작성요령과 샘플 논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논문을 발표하시는 분들에게 강사료를 따로 드리지는 않으며, 당일 회비를 면제해 드리는 정도의 베네핏 뿐이지만 많은 분들이 논문 발표에 참여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해외에 계시는 분들의 경우 논문만 제출하고 발표하시지 않아도 심사 후 학회지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4. 자료 전시 및 판매: 포럼 당일 회의장 입구에는 유관 단체의 협찬을 받아서 창조론 자료를 전시, 보급합니다.

아무쪼록 오픈 포럼이 해를 더해 갈수록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지성을 통해 피조세계를 연구하고, 그 연구 결과를 이웃을 섬기는 데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픈 포럼은 그간 창조론 연구라는 공통의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학문의 분야가 달라서, 혹은 속한 지역과 기관이 달라서, 혹은 서로 간에 입장이 조금씩 달라서 만나지 못했던 분들이 만나서 교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이번 오픈 포럼 장소를 제공해주신 KAIST 교회 장갑덕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 6월 23일
 
창조론 오픈 포럼을 섬기는 공동대표들

박찬호 교수(백석대학교, 조직신학)
양승훈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창조론/세계관)
이선일 박사(소망정형외과, 의학)
이용국 교수(성민대학교, 화학공학)
조덕영 목사(참기쁜교회, 조직신학)
최태연 교수(백석대학교, 과학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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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06.24 -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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